악한 영들을 대적하라! (에베소서 6:10~13)
“성령 충만 하십시오! 신앙의 길을 잘 달리시길 바랍니다. 결코 물러서지 말고, 이 번 한 주간도 하늘의 큰 면류관을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우리가 지금 하나님 안에서 행하고 있는 신앙생활이란? 육적인 삶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온전한 믿음으로 미래지향적인 영적인 삶을 말합니다.
그래서 온전한 신앙생활을 통한 영적인 삶이란? 마귀들인 악령과의 영적인 싸움을 뜻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의 말씀대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악한 영들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들이 마귀들인 악령을 모른다면, 영의 세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며, 온전한 신앙생활을 한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요사이 잘못된 ‘마귀론’ 때문에 마귀, 사단 소리만 하면, 이를 경계하거나 잘못된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으나, 이것 역시 마귀의 궤계에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 말씀을 준비하게 된 이유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분명히 마귀의 역사가 빈번하게 일어나며, 우리 믿음의 성도들을 미혹하여 사망의 길로 이끌어가고 있는데도,
이러한 사실조차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토대로 그들의 정체성을 파헤쳐 영적인 무장을 시키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적을 알아야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말대로 마귀들인 악령의 수법을 모른다면, 이 육신의 삶 속에서 활개를 치며, 우리 믿음의 성도들을 죽이려고 하는 험난한 이 영적 싸움에서 결코 승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마귀란? 과연 어떠한 존재이며, 어떠한 일을 하면서 우리 믿음의 성도들에게 어떻게 접근해 오는지를 알아보며,
앞으로 저와 여러분들이 이 육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마귀에게 대적해야, 항상 승리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며, 영적으로 무장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마귀란? 어떠한 존재일까요? 첫째로, 마귀는 어떤 존재들일까요?
마귀는 몸이 없는 영적 존재로써 자기들의 거할 대상, 즉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있다가 그 대상을 찾게 되면, 그 육신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영(Spirit)은 하나님의 영과 사단의 영과 사람의 영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사람이 어느 영을 받아들이느냐? 에 따라 현세와 내세의 운명이 결정되며,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마귀는 헬라어로 ‘다이몬’(daimon)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또는 ‘숨’(breath브리어치) 혹은 영어로는 ‘영’(spirit스피리트)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가복음 16장 17절을 통하여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인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요한일서 4장 4절을 통해서도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도 우리 인간들을 미혹케 할 수 있을 만큼의 지·정·의를 가진 영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1장 24절에 보면, 그 마귀도 예수님을 먼저 알아보고서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라고 불안해하며 하소연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또한, 마가복음 5장 9절에서도 예수님께서 “너희들 이름이 무엇이냐?”고 꾸짖으시자 그 마귀는 “내 이름은 군대라, 우리가 많이 있습니다.”라고 대답을 합니다. 이와 같이 마귀는 지적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2장 43절로 44절에서도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그 말씀을 한 번 찾아서 읽어 보겠습니다.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아멘! 여러분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잠시 후에 그 증거의 말씀도 찾아보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에게도 의지(will) 즉, ‘윌’을 지니고 있음으로 우리 믿음의 성도들이 영적으로 온전히 무장되어 있지 않으면, 하시라도 그들의 심령 속에 다시 들어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믿으십니까?
그리고 마귀는 영적인 감정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야고보 기자는 2장 19절을 통하여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 믿느냐? 그래서 귀신들도 이를 믿고 떨고 있다!”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디모데전서 4장 1절로 2절에 보면, 마귀가 하는 일들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 증거의 말씀도 한 번 찾아서 읽어 보겠습니다.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아멘!
이와 같이 마귀는 우리 믿음의 성도들도 온전한 믿음으로 무장되어 있지 않으면, 양심의 감정을 마비시켜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마귀도 지·정·의의 영적인 인격을 가지고 살면서, 그 어디든지 활동하는 존재임을 깨달아 저와 여러분은 그 더러운 마귀들이 틈타지 않도록, 항상 하나님을 향한 진실 된 믿음으로 무장된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마귀는 과연 어떤 일을 할까요?
첫째, 사람들을 괴롭히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마귀는 인간을 괴롭히는 일을 하는데, 특히 그리스도인들을 더욱 괴롭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게 방해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오늘 본문인 에베소서 6장 12절의 말씀처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고 하신 것처럼 저와 여러분들은 이러한 악한 영인 마귀에게 강인한 믿음으로 대적하여 물리쳐야 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사도행전 10장 38절도 찾아서 읽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아멘!
이와 같이 악하고 추악한 마귀는 항상 우리 믿음의 성도들이 조금이라도 허점이 보이면, 자신들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사망의 구렁텅이로 빠트리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괴롭힙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항상 온전한 영적인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이 험난한 육신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 억압하고 노예로 만드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8장 29절에 보면, 마귀가 그 사람을 사로잡아 억압하고 들판으로 내몰아 거하게 하며, 자기 몸을 해치는 일을 하게 하였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로마서 8장 15절에서도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란 말씀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마귀는 우리 믿음의 성도들을 억압하고 자신들의 노예로 만듭니다.
즉, 마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술의 노예, 마약의 노예, 음란의 노예, 세상적인 노예 등으로 죄와 습관에 물들게 하여 자신들의 노예가 되게 합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그러한 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온전한 믿음을 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유혹하고 속이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야고보서 1:14절로 15절에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마귀는 우리 믿음의 성도들을 더럽고 그릇된 욕망으로 유혹하여 마귀들인 자신들의 영을 받아들이게 합니다. 또한, 마귀는 무엇이든지 속이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 4장 1절로 2절에 “후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또한, 요한복음 8장 44절에서도 “마귀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하였음을 믿으시고 항상 영적으로 무장하여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온전한 믿음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넷째, 고민과 불안을 주고 더럽게 하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요한일서 4장 18절에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여기서 형벌이란 ‘고민이나, 또는 근심’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우리 믿음의 성도들에게 디모데후서 1장 7절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고 강조를 하였던 것입니다.
때문에 제가 경험한 바로는 불면증이나, 노이로제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중의 대부분이 더럽고 추악한 마귀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지는 역사가 많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또한, 디모데전서 1장 15절에서도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마귀는 우리 인간들의 마음과 양심을 마비시켜서 더럽고 추악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항상 영적으로 깨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를 온전히 대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섯째, 분쟁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마귀는 화목을 깨뜨리고, 마음에 평안을 주는 대신 갈등과 불안을 주고, 특히, 가까운 사람들과 분열과 분쟁을 일으키게 만듭니다.
때문에 이로 인하여 복수심과, 증오심, 그리고 공포와, 반항을 일으키고 시기, 질투, 교만을 갖다 주며, 사람들의 혓바닥을 주장하여 남에게 거짓말과, 저주, 그리고 증상과, 모략, 또는, 비방케 하는 일을 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서서, 그 어떠한 경우라도 나 자신의 생각과, 지혜와 지식에 의존하지 말고, 언제나 어느 때나 영적인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구별된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마귀는 어떻게 접근해 올까요?
마귀는 우선 우리 인간들의 죄를 통하여 접근해 옵니다. 즉, 우상 숭배, 하나님을 반역한 죄, 용서 못하는 마음, 증오심 등, 모든 죄악들로 인하여 마귀가 접근해 옵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5장 15절로 21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곳도 한 번 찾아서 읽어 보겠습니다.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아멘!
그래서 이와 같은 모습을 영적으로 보았던 사도 요한도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롯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라고 요한복음 13장 2절을 통하여 말씀해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때문에 이사야 선지자도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라고 이사야서 55장 7절을 통하여 말씀하셨듯이, 마귀는 우리 인간들의 악하고,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울 통해 우리들 심령 속에 침투해 들어온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조상의 죄를 통하여 마귀가 접근해 옵니다. 즉, 조상이 무당이었거나, 알코올중독이었거나, 음란죄를 저질렀거나, 여러 가지 죄악을 범하다가 회개치 않고 죽었다면, 그 조상과 함께 했던 마귀가 그 후손들에게까지 접근하여 괴롭힙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1장 18절로 19절에서도, 조상으로부터 유전된 죄 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으로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을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오늘 이 시간부터라도 확실히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악한 죄의 습관들이 있었음을 깨달았다면, 그 모든 죄악들을 하나님 앞에 진실로 회개 자백하여, 예수님의 피로 깨끗이 씻음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은 언젠가는 우리 영혼은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음으로 천국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됩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이 이 육신의 삶을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동안에도, 예전에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조상들의 모습으로 마귀가 끊임없이 나타나거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가장하여 우리들을 유혹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들이 그 어떤 사고나 충격, 그리고 심적인 마음의 상처를 받을 때, 접근해 옵니다.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곧 바로 치유하지 않거나 무시해 버리면, 그 때를 노려서 마귀가 접근해 들어와 괴롭히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자들이나,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신접한 자를 통하여 접근을 합니다. 그리고 잘못된 종교의 역사를 통해서 접근을 합니다.
그래서 신명기 18장 9절로 11절에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너는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 것이니,
그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고 엄하게 경고의 말씀을 하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4. 마귀는 어떻게 대항해야 할까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섬기는 저와 여러분들은 항상 우리 마음을 살펴서 결단코 더럽고 추악한 마귀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 마음속에 말 못할 그 어떠한 원한을 갖고서도, 아직까지도 풀지 못한 것들이 있지는 아니한가?를 잘 살펴보아서 진실한 마음으로 용서해야 합니다.
특히, 남편이나 아내, 부모나 형제 등 가까운 사람들과 원수를 맺은 것이 있지는 아니한가?를 잘 살펴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모두 다 용서할 것은 용서하고, 풀어야 할 것은 풀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또한, 저와 여러분들의 입술을 통하여 저주의 말이나, 악담을 하지 아니하였는가를 잘 살펴야 합니다. 왜냐하면, 부모와 자식 간에 서로가 저주하거나, 부부간에 서로가 저주하거나, 하는 것은 다 마귀에게 우리를 괴롭히도록 허락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 자신의 형편이나, 입장 때문에 ‘나는 결코 좋은 날이 없을 거야?, 나는 결코 용서할 수 없어!,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 하는 등의 자기 자신을 스스로 학대하거나, 저주하는 말을 결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럴 때 일수록, 오히려 온전한 믿음으로 자기 자신의 죄를 회개 자복하고 난 뒤,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것들에 있어서 이미 하나님께로부터 용서를 받았음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죄사함을 받아 성령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마귀를 쫓는 것도 다 성령의 능력이지, 내 힘과 능력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의지하고 영광을 돌려야만 합니다.
그렇게 할 때, 더럽고 추악한 마귀는 저와 여러분에게 감히 접근할 수 없으며, 우리에게는 마귀에게 대항할 수 있는 파워 넘치는 성령의 힘이 생긴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더럽고 추악한 마귀에게 대적해야 할까요? 그것은 첫째는, 항상 기도하는데 힘써야 합니다. 마귀는 기도하는 소리를 무서워함으로 우리는 늘 기도로 무장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 하며, 항상 말씀 속에 거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마귀를 대적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셨던 것입니다.
셋째는, 늘 입술로 하나님을 향하여 찬양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 받은 것과, 구원받은 것에 감사하며, 항상 하나님께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찬양하는 소리에 마귀가 저 멀리 떠나가기 때문입니다.
넷째는, 더럽고 추악한 마귀가 멀리 떠나가도록 말씀의 권위를 가지고 명령해야 합니다. 그래서 한번 두 번에 안 나간다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확신을 가지고, 강하게 명령하시면 반드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야고보서 4장 7절에서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약속한 말씀대로 결코 물러서지 말고, 끝까지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다섯째는,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을 항상 사랑하심을 믿고 온전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1장 6절에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여섯째는, 다른 사람들과 합심하여 악령을 묶고, 그 사람을 해방시키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8장 18절로 19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그 말씀을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서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아멘!
마지막으로는, 보혈의 능력을 호소해야 합니다. 마귀는 예수님의 피를 무서워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2장 11절에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 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라고 한 말씀대로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만, 더럽고 추악한 마귀를 이길 수가 있음을 믿으시고, 저와 여러분 모두는 오늘도 주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