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풍성 하게 해주려고 내가왔다

생명을 풍성하게 해주려고 내가 왔다! /행2:42-47, 벧전2:19-25, 요10:1-10

생명을 풍성하게 해주려고 내가 왔다! /행2:42-47, 벧전2:19-25, 요10:1-10
2009-09-09 10:55:45 read : 34

지금은 대부분의 교회들이 교회에서 직접 컴퓨터로 주보를
작성하고 복사기를 이용해서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목사님들이 손으로 직접 쓴 원고를 인쇄소에 맡
겨서 주보를 발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시절에, 어느
교회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 교회 목사님이 주보를 작성해서 인쇄소로 보내놓고서는
열심히 설교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주보를 맡겼
던 인쇄소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 목사님께서 주신 주
보원고 내용 중에 주일 오전 어린이집회 설교제목이 빠졌더군
요. 설교제목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목사님은 “아, 그렇습니까? 제목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라고 해주십시오.”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인쇄소에서
는 좀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평소에 설교제목을 길게 쓰시던
목사님이셨기 때문에 “그것 말고 또 없습니까?”하고 다시 물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네, 그거면 충분합니다.”라고 대
답했습니다.

그 다음날, 주일 아침에 목사님은 안내위원에게서 주보를 받
아들고 강단에 섰습니다. 그리고 주보를 펼쳐들었습니다. 그런
데, 설교제목이 이렇게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거면 충분합니다.’ 이 제목을 보게 되자, 그 목
사님의 마음에서는 진한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비록 인쇄소에
서는 목사님의 말씀을 잘못 알아듣고 틀리게 인쇄했지만, 그
잘못된 설교제목이 목사님에게는 적잖이 큰 충격으로 와 닿았
던 것입니다.

그 목사님은 그 날의 교회학교 설교제목을 마음속으로 계속
외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거면 충분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 그거면 충분합니다.’ 그 순간, 목
사님의 눈에서는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습니다. 목사님은 흐
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계
속 전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목자가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으로, 우리
는 얼마든지 풍성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다른 것
이 필요치 않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을 확실히 믿고 의지한다
면, 우리는 아무 염려나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
님을 제대로 믿지 않게 되니까, 피곤하고 짜증이 나는 인생, 메
마르고 강퍅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에는, 예수께서 목자와 양의 관계에 대해서 말
씀하신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자가 양의 문을 통하여 들
어가서 양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면,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기 때문에 그 음성을 듣고 그 뒤를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목자가 아닌 낯선 사람이 찾아왔을 때에는,
그가 아무리 다정하게 양들의 이름을 불러대도, 그 양들은 꼼
짝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오히려 그 양들
은 피해서 달아나고 맙니다. 그러니까, 양들은 그 목소리가 낯
설 때에는 아예 따라나서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 우리도 선한목자가 되시는 주님의 음성을 잘
가려서 듣고 주님만을 따라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럴 때, 구원
을 얻게 되거니와 좋은 풀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선한목자가
되시는 주님께서는, 그 사랑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서 더욱 풍성케 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소문으로 듣기를, 모든 양들의 이름을 다 외워
가지고 불러낼 수 있는 양치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
니다. 그래서 그는 그게 사실인지 알아보려고 그 양치기가 있
다는 목장을 찾아갔습니다.

그 양치기는 양들의 이름을 하나씩 불렀습니다. 그러자, 다른
양들은 계속 풀을 뜯고 있는데, 이름을 부른 그 양만 고개를
들고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그와 같이, 목자는 계속 열두 마
리의 양을 다 불러내었습니다.

그 광경을 본 방문자가 말했습니다. “어떻게 당신은 양들을
분간할 수 있지요? 양들은 모두가 다 똑같지 않습니까?” 이에
대하여 그 목자가 대답하기를 ‘양들 중에서 흠이 없는 양은 하
나도 없기 때문에, 각각 그 결점을 보고서 모든 양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어떤 사람도 양을 속
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방문자는 사실 여부를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목자
가 입던 옷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그 목자가 쓰던 모자를 쓰고,
그 목자의 지팡이를 들고서 양떼에게 갔습니다. 그는 그 목자
의 목소리와 아주 비슷하게 양들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한 마리도 그를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 목자가 말하기를 “가끔 가다가 그 건강상태가 좋
지 않은 양들은 다른 사람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서도 따라가는
경우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음성을 듣고 따라간다거나, 양들이 목자보다 앞장 서 가는 경
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양의 문이니, 누구든지 그 문으
로 들어와야 안전하게 되고 좋은 꼴을 얻을 수 있다(요10:9)”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문이신 주님을 통하지 않고 들어가는 자는
강도며 도둑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주님의 이름으로
인도자가 되어야만 양들을 지도할 수 있는 목자가 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요컨대, 목자는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하는 것이고, 양들
은 그 목자의 뒤를 따라가야 합니다. 베드로는 말하기를 ‘주님
께서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심으로써 우리에게 본을 남겨
놓았고, 그래서 그 발자취를 따라가게 하셨다(벧전2:21)’고 했습
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모두는 목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양
들이면서, 동시에 나중 믿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목자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목자로서 그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물
론, 하나님 앞과 예수님 앞에서 우리는 모두 어린양입니다. 그
렇기 때문에, 먼저 목자 예수님의 어린양으로서 그 품성과 인
격을 갖춰야 합니다. 우선, 우리가 어떻게 해야 주님의 어린양
으로서 주님의 뒤를 잘 따를 수 있겠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사도들의 가르침을 잘 받으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2:42 이하의 말씀을 보면, 초대교회 성도들은 ‘사도
들의 가르침을 잘 받으면서 기도회에 날마다 빠짐없이 참석했
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 간에 서로 도와주며 함께 음식
을 나눠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사람마다 하나님을 경외
하는 마음이 생겨났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면서 모든 것을 함께 나누
어 쓰고, 한마음으로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그리
고 그들은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성찬을 나누고, 기쁨과 진실한
마음으로 함께 식사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했던 것입니다.

그 결과, 그들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
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하여 구원받는 사람들이 날
마다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어떤 번역본에서는 47절의 말씀을
‘그들이 사는 모습을 본 예루살렘의 모든 시민들이 그들에게
호감을 가졌다’라고 번역했습니다.

한일장신대 총장으로 있는 정장복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했
습니다.
〈인간의 영혼을 병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의 몸이
바이러스에 의해서 질병에 걸리듯이, 인간의 영혼을 병들게 하
는 바이러스는 ‘이기심’과 ‘변명’이다. 이기심과 변명이라는 바
이러스에 의해서 그 영혼이 병든 자는 이렇게 기도한다. ‘주님
이 제게 십자가를 지라고 하시면 기꺼이 지겠습니다. 그 대신
짐꾼을 사서 대신 지도록 하겠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
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대신, 그가 먼저 제게 와서 무릎 꿇
어야 그를 용서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주님이 물질을 바치라고
하시면 기꺼이 바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액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잖습니까? 체면을 유지할 정도의 헌금만 하겠습니다.’〉
정 총장님은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건강한 양은 목
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기쁘게 달려간다. 그러나 병든 양
은 아무리 불러도 반응이 없다. 이기심과 변명은 영혼을 병들
게 하는 악성 바이러스다. 말세가 되면,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한다.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하면서
도, 그것이 자신에게 해가 될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우리 주
변에서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이
기심과, 하나님 앞에서 거짓으로 꾸며대는 변명은, 우리의 영혼
을 병들게 하는 악한 바이러스다.〉

정 총장님의 말씀을 듣게 될 때, 우리 자신이 먼저 많은 찔
림 받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영혼도 건
강하게 되어서, 초대교회 때 성도들처럼, 세상 사람들로부터 호
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 총장님
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이기심과 변명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목자가 되시는 주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더욱 풍성하
게 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우리는 그 말씀을 굳게 믿고, 우리 속
에 있는 이기심을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내 것을 내 것’이라
집착하지 않고, 다른 믿음의 식구들과 ‘함께 나누는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야말로, 참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물질뿐만 아니라, 시간도 나누고 마음도 나
눌 수 있어야 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믿음이 성숙하게 될 때에 아직도 주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인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주님의 말씀에 따라 성실하게 살
아가고 있을 때, 우리의 친척이나 형제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입을 열어서 진리
의 말씀을 전하는 것보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신앙생활 하
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게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
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쉽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늘 고민하고 있습니
다. 그러나 어렵다고 해서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
리가 무슨 일을 하고자 할 때, 그 동기와 과정이 아름다우면,
그 일의 결과가 좋게 나타나도록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도와주
시리라는 것을, 우리는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더욱 풍성하게 하시려
고 이 세상에 오셨다고 하셨으니, 우리가 주님의 음성을 잘 듣
고 그 말씀에 따라 살고자 애쓴다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
리에게 크신 복과 은혜를 베풀어주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2.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잘 듣고 그 발자취를 따라가야 합니
다.

베드로가 말하기를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면서도 잘 참
으면,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베드로가 말한 선(善)이란 무엇이겠습니까? 말할 것
도 없이,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성실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
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것은, 주님의 제자가 되어
서 그 남은 일을 감당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고로, 오늘 우리는 주님께서 어떻게 사시다가 가셨는지,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말씀은 어떤 것인지, 우리
가 그 사실을 잘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발자취
를 따라서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물론,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서 그 뒤를 따를 때에는 우리의 인생이 풍성하게 되리라는 것
을, 우리는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발자취 따라 산다는 것은 참 어렵고 힘든 일
입니다. 주님께서는 한 번도 죄를 짓거나 거짓만을 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모욕을 당해도 욕하시지 않고, 고난을 받아
도 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정의롭게 심판하
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셨다고,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어떻게 주님 뒤를 따를 수 있겠습니까? 그렇
기 때문에, 주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걸머지고 십자가 위에
서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그 모든 것을 다 감당할 수 없으리라
는 것을 아시고, 미리 우리 대신에 그 짐을 짊어지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벼운 십자
가만 잘 짊어지면 되는 것입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자들은 다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
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그
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으리라.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
은 가벼우니라(마11:28-30)’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다른 핑계
를 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주께서는 우리가 변명이나 다른
핑계를 댈 수 없도록 모든 방편을 다 미리 마련해 놓으셨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모든 죄를 떠나서 올바른 생활
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을 열
심히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켜주실 것입
니다. 베드로가 말하기를 ‘주님께서는 어떤 적이 공격하더라도
너희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켜주신다(벧전2:25)’고 했습니다. 우
리의 목자가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아주 풍성케
해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영혼까지도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곤충학자인 ‘파브르’는 날벌레들의 생태를 주의 깊
게 관찰하던 중에 매우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날벌레들이 앞에 있는 다른 놈이 돌기 시작하면, 어
떤 방향이나 목적도 없이 앞에서 날고 있는 벌레를 따라서 무
턱대고 그냥 빙빙 돌더라는 것입니다. 빙빙 돌고 있는 날벌레
들은 눈앞에다가 먹을 것을 주어도 거들떠보지도 않고 그냥 계
속 돌기만 하는데, 무려 7일 동안이나 돌다가 결국은 굶어죽고
말더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 날벌레처럼 사는 경우가 많다
는 사실입니다. 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87%에 이른다고 했습니다. 믿을 수가 없는 수치입니
다. 하지만, 오늘도 날이 밝았으니까, 그리고 목숨이 붙어있으
니까, 그냥 그대로 무의미하게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기회가
부족하거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타성에 젖어서 살아가
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머지않아 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죽은 다음
에는 우리의 발자취가 그대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지
나온 발자취를 뒤돌아보았을 때에 후회가 되지 않는 인생을 살
기 위해서는 그냥 아무렇게나 살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야말로, 주께서 보실 때에 중요하게 여기시지 않을 일에는
우리의 아까운 시간과 물질을 바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우
리는 언제나, 삶의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하나님 보시기에 귀하
고 값진 것에다가 우리의 가장 귀한 삶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
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갔을 때에 충성된 삶을 살았다고 인
정받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발자취를 남기고 싶으십니까?
저와 여러분이 지금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
까? 아무쪼록 주님의 음성을 잘 듣고 그 발자취를 성실하게 따
라감으로써 참으로 거룩하고 아름다운 인생들이 다 될 수 있기
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