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의 길로 초대

영원한 생명으로의 초대/요일4:10/2001-09-12

영원한 생명으로의 초대
요일4:10





서론

생명 있는 것들은 모두 사랑을 먹고삽니다. 그래서
생명 있는 것들은 모두 사랑을 요구합니다.
사랑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 어항에 있는 작은 물고기, 앞마당에 있는 화초, 베란다에 놓여있는 화분도 사랑 받아야 삽니다. 그러나 사랑을 받지 못하면 그것들은 죽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생명입니다
집을 나간 자식이 집으로 돌아가서 어머니 품에 안기기 전에는 평안과 쉼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 품을 떠난 사람도 참 평안과 안식이 없습니다.

[예]
어거스틴이 17세에 집을 나가 방탕하게 죄 짖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18세에 결국 사생아를 낳았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너무나도 실망이 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모니카는 교회로가서 교부 암브로스에게 집을 나가 방탕하게 죄 짖고 사는 자식에 대해 상담을 하였습니다. 암부로스는 모니카에게 말하기를 \"아들을 위해 기도하십니까? 예. 기도의 자식은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눈물로 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아들은 집으로 돌아와서 지난날을 청산하고 새 출발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후 그는 더 이상 탕자가 아니라 성자가 되어 교회 지도자가 되었고 세계 교회사에 남는 훌륭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어거스틴은 하나님의 사랑과 어머니 모니카의 사랑이 탕자인 자기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셨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품을 떠난 타락한 인간,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한 마음에는 진정한 평안과 기쁨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매달리지 않고, 자기가 사랑하는 여성, 자기가 사랑하는 남성, 자기가 사랑하는 물질과 자식에게 매 달려 위안을 삼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난 너 없으면 못산다\" \"너 없으면 나 죽는다\"고 애걸을 하고 하소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나 물질이 영혼의 공허함을 만족하게 채워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남편, 아내, 자식이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의 영혼 깊은 곳의 공허함을 근원적으로 채워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이토록 약한 것을 아시고 하나님의 사랑의 품으로 사람들을 초청하셨습니다.

본론

본문, [요1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여기 진짜 사랑이 있다. .
다른 곳에는 참 사랑이 없다. 여기 하나님의 진짜 사랑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죄 많은 인간이 먼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사랑 많으신 하나님이 죄 많은 인간을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하나님은 죄 짖고 불화한 관계가 된 인간을 미워하지 않으시고 도리어 사랑하셔서 그 아들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삼아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죄인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사랑 = 십자가의 사랑
십자가- 하나님이 아들을 화목제로 바친 곳입니다.
최대의 희생을 치룬 곳입니다.

1. 하나님이 먼저 죄인을 무조건 사랑하셨습니다
인간의 사랑은- \"나는 네가 못생겨서 싫다\" 하면 끝이 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조건없이 사람을 사랑하셨습니다.
2. 이타적으로 사랑하셨습니다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을 죽는데 까지 내어놓으시고 사람을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무에 달려 저주스러운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신 21:23]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예수님은 죄인들이 받아야 할 모욕, 수치, 고통, 저주를 대신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셔서 믿는 자를 구원하셨습니다.

사람은 어떤 죄를 지었나요?

1. 하나님을 멀리 떠났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지만 하나님을 떠나 믿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2.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죄를 지었습니다
3. 만물보다 부패한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은 아담이 타락한 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래서 인간의 나면서부터 마음, 생각이 악합니다. 따라서 의인은 하나도 없습니다(롬3:10)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 롬3:23) 모든 인간은 죄인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스스로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해결의 길을 주셨는데 그것은 그의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 하신 일이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고 십자가의 은혜입니다.

사람들은 십자가를 목걸이로 만들어 걸고 다니면서도 하나님의 사랑, 십자가의 은혜를 모릅니다. 이것이 죄입니다.

제자들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뜻을 몰랐습니다. 그저 예수님이 정치적으로 힘이 달려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들은 뿔뿔히 도망쳤습니다. 나중에 가서 그 뜻을 알고 그들은 가슴을 치고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십자가의 사랑 앞에 그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후 십자가의 참뜻을 안 사람들은 모두 울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자기가 좋아하던 것을 모두 던져 버렸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좋아하던 것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예수님의 위대한 사랑, 순수한 사랑, 십자가의 사랑은 내가 좋아하던 것을 모두 포기하게 합니다. 영웅이 되겠다는 것도 포기합니다. 남보다 앞서가겠다고 하는 것도 포기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십자가의 사랑을 깨달으면 내가 애착을 가지던 것들까지 모두 포기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자기 것을 아낌없이 이웃에게 주면서 살게 됩니다.

주인의 은혜를 못 잊은 개

이태리 소도시에 \'피도\'라는 개 동상이 서 있습니다.
그 개는 물에 빠졌다가 죽음 직전에 어떤 신사에게 구출되었습니다. 신사는 개를 자기 집으로 데려다가 깨끗이 씻기고 사랑으로 키웠습니다. 미물인 개, 말도 못하는 짐승인 개는 주인의 은혜를 알았습니다. 매일 주인이 직장에 갈 때는 버스 정류장까지 따라와서 전송을 하고, 주인이 직장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할 때쯤 되면 버스 정류장에 가서 주인을 기다렸다가 집으로 함께 돌아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2차 대전이 터졌습니다. 개의 주인이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그만 포탄을 맞아 죽고 말았습니다.
그 개는 주인이 죽던 그날에도 정류장에 나와서 주인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주인은 오지 않았습니다. 개는 낮이고 밤이고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주인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동리 사람들이 개에게 먹이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그 개는 장장 13년간 버스 정류장을 떠나지 않고 주인을 기다렸습니다.
결국 그 개는 정류장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동리 사람들이 그 자리에 주인의 은혜를 잊지 않은 개의 동상을 세워주었습니다. 미물의 개지만 자신을 죽음에서 구해준 주인의 은혜를 잊지 않고 주인을 기다리다가 죽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모르는 인간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나귀는 주인을 알고 소는 구유를 아는데 내가 사랑하는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탄식하셨습니다.(사1:3 )
현대인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맑은 공기를 주신 하나님, 깨끗한 물을 주신 하나님, 햇빛을 주신 하나님, 곡식을 여물게 해 주신 하나님, 비를 주셔서 채소와 과일을 자라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모릅니다.
다 내가 잘나서 잘먹고 잘사는 줄 착각을 하고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시고 은혜 주셔서 우리들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나를 위해 예수님이 죽으신 곳입니다. 저주받은
죄인을 구하시기 위해 예수님이 죽으신 곳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신 후 3일 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이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정하려고 도서실에서 연구하다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믿게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중의 대표적인 사람이 유명한 영화 쿼바디스-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를 쓴 작가 헨리크 센케비치 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시고 진리이시고 생명이십니다.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14:6)
우리가 응답해야 할 일은 인류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을 믿는 일입니다. 믿으면 구원받고 믿지 않으면 멸망 받습니다

[예]
언젠가 성도들과 늦은 가을에 문경세제에 갔었습니다. 그곳에는 굉장히 큰 소나무가 등산로 양쪽에 많이 서 있었습니다. 왜정 때 일본 사람들이 소나무 진 공출로 소나무마다 허리에 커다란 칼자국이 지금도 남아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소나무 허리를 짚으로 치마를 만들어 둘러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집사님에게 왜 소나무 밑둥에 짚을 감아 놓았습니까? 하고 질문을 했더니 저것은 날씨가 추워지면 나무 위에나 땅에 있던 송충이와 해충들이 모두 따뜻한 짚더미 속으로 들어가 겨울을 나는데 봄에 짚을 풀어 불에 태워서 해충을 잡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리석은 해충들- 봄이 되면 죽음의 불 속에 던져저 타 죽는 것도 모르고 지프라기 속으로 기어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장의 눈앞에 있는 쾌락이 좋다고 죄악에 빠져 살고, 불법인 것을 뻔히 알면서도 뇌물을 받고 눈감아 주고, 학생들에겐 술을 팔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술을 팔다가 꽂다운 어린 중, 고등 학생들 50명 이상을 불에 타 죽게 했고 수 십 명을 다치게 했습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났습니다. 죽을 줄도 모르고 학생으로서 들어가서는 절대 안 되는 술집에 들어갔다가 저들은 참변을 당한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결론

우리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죄악에서 나와야 합니다.
죽음의 불길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길이시고 진리이시고 생명이신 주님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그래야 삽니다.

철학자 햄릿 보시는 \"소크라데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세 사람이 합해서 103년 동안 철학과 지혜를 가르쳤다. 그러나 예수님은 단 3년 가르치셨다. 그러나 103년 가르친 철학자들 보다 예수님은 더 큰 영향을 지구상에 남겼다\" 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이십니다.
\"사람이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행4:12). 죄도 없으신 분이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자기목숨을 버린 분은 역사상 예수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삽니다.
[예]
제임스 심슨(Simpson) 경
병원 수술실에서 환자를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마취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프지 않게 수술 할 수 있습니다. 어느날 심슨 박사가 클로로포름이라는 약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마취와 수술 발전에 획기적인 선을 긋는 대 발견이었습니다. 제자들이 그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의 일생 가운데 가장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자들은 \"그야 물론 클로로포롬 이지\" 라는 대답을 들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노 교수의 대답은 \"아, 나의 인생에서 최대의 발견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야\"라고 하였습니다. 둘러섰던 제자들이 그 자리에서 스승님의 구원자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성령께서 이 시간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의 마음과 눈을 열어 주셔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원자가 되신다고 고백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초청------모두 눈을 감으세요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괜히 결단했다가 남편이나 시어머니에게 날벼락 맞을까 걱정하십니까? 걱정 마세요. 여러분이 살고 죽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남편이나 시어머니가 여러분의 영혼을 책임질 수 있습니까? 책임지지 못합니다. 내 영혼은 내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자 예수님을 믿으세요. 이 시간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눈을 감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으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두 손을 가슴에 대시기 바랍니다. 제가 기도해드리겠습니다. 이 시간은 한 개인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죽고 사는 결단의 순간입니다.***
\" 주 예수님, 나는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내 죄 값을 담당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나는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지난날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영생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나를 다스려 주시고, 나를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