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성공의 에너지이다/벧전1:6-7 2005-01-25 15:26:19 read : 151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Descartes, Rene 1596-1650)는 \"나는 생각한다. 그런고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 I think therefore I am)는 명제를 내 걸었습니다. 철학의 근본 기초를 이 명제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 사유하는 존재입니다. 이 사유의 능력 때문에 인간은 자신들의 삶의 환경을 발전시켜 나갑니다. 사자나 코끼리나 기린이나 들소 같은 것들은 인간보다 훨씬 큰 몸집과 힘을 가지고 있으나 사유할 줄 모르기 때문에 1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은 삶을 삽니다. 발전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인간은 다릅니다. 사유할 줄 알기 때문에 발전합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생각한다. 고로 발전한다\"는 명제를 내세울 수 있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특권도 \"생각할 줄 알게 한 것\"일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이 \"생각\"이 갖고 있는 기억의 기능이 인간에게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부정적으로도 작용하여 인간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들기도 하고 다시 일어설 수 없는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지게도 만듭니다. 예를 들면 죄책감(guilt feeling),두려움(fearness), 잊혀지지 않는 과거로부터 오는 아픔(pains from the unforgettable past)이나 집착 등에서부터 오는 고통들이 그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인간의 삶을 불행하게 만들고 슬프게 합니다. 특히 실패 후에 오는 고통과 슬픔은 오래도록 인간을 괴롭힙니다.
실패를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성공을 원합니다. 그러나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습니다. 성공한 사람들 모두 한 두 번은 실패의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성경에 나오는 다윗은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성공의 이면에는 수많은 실패가 있었음을 우리는 압니다. 사울왕과의 인간관계 실패로 젊은 날 동안 사울왕의 칼을 피해 다녀야 했습니다. 훗날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가정생활에서의 실패하는 모습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실패를 어떻게 활용하여 성공을 위한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왜 인간은 실패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그 실패를 성공의 디딤돌로 삼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를 알아야 합니다.
첫째, 우리가 실패하는 것은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완전하지 못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에 완전하신 분은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완전한 인간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험한 세상 살아가노라면 인간이기에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더구나 죄악된 세상에서 마귀들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고 있어서 그 마귀의 유혹에 넘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입니다. 날마다 시험에 들지 말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러니 실패하지 않을 인간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간이 실패하는데는 몇 가지 원인이 있답니다.
첫째는 죄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실패를 원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파괴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원한을 인간을 통해 복수하려는 것이 마귀의 술책입니다. 마귀는 인간을 실패케 하기 위해 죄를 짓도록 유혹합니다. 성서에도 보면 무수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짓고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 슬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그러했고 가인을 무너뜨린 것도 마귀가 그에게 시기하는 마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바벨탑 사건도 보면 마귀가 인간에게 하나님과 같아질 수 있다고 유혹을 하여 교만한 마음을 불러일으킨 결과였습니다. 죄는 마침내 인간을 실패를 거듭하게 하여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둘째는 자신감의 결여입니다. \"나는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I can do all things in God)는 믿음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마귀는 그 믿음을 없애고 두려워하는 마음, 불안한 마음, 의심하는 마음을 주어 자신감을 잃게 합니다. 이번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받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기독교인들입니다. 처음 이원희 선수가 금메달 메치기를 한 후 무릎꿇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양궁선수들도 대부분 십자가를 목에 건 교인들이었습니다. 마지막 한발을 앞에 놓고 긴장한 선수들이 자신감을 불어넣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얼마나 가슴을 조렸습니까? 결승전에서는 실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배짱\"이라고 해설가가 말했습니다. 자신감입니다. 이 자신감이 결여될 때 실패합니다.
셋째로는 잘못된 목표 때문입니다. 형무소에 들어가는 죄수들은 거의 대부분이 잘못된 인생목표 때문에 죄를 지은 사람들입니다. 사업이 실패하는 이유도 잘못된 목표 때문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라는 클레어몬트(Claremont)대학 경영학 교수는 \"기업이 100여년 이상 지속하려면 mission statement(사명의식)가 건전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기업의 목표가 살아있어야 합니다. 돈만을 많이 벌겠다든지, 물질만을 많이 모으겠다든지 하는 탐욕적 목표는 언젠가는 기업을 파산시켜 버리고 맙니다. 인생의 목표도 마찬가지입니다. 썩어질 이 세상의 물질, 명예, 권세에 두고 살면 언젠가는 그것들이 내 인생을 실패케 합니다. 나는 늘 신혼부부들에게 인생의 목표를 하늘에 두라고 가르칩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뜻에 인생의 목표(goal)를 둘 때에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로는 너무 쉬운 길만 택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정당한 노력과 수고를 한만큼 결과를 얻으려 해야 되는데 땀 흘리지 않고 성공하려 하기 때문에 실패합니다. 제 결혼식을 주례했던 홍현설박사님이 \"Easy way(쉬운길)을 택하지 말고 Hard way(여려운길)을 택하라\"고 주례사를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만사형통의 길이 활짝 열리라고 축복하지 않고 어려운 길만 가라고 하니 이해가 안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30여년이 지나고 보니 그 말씀이 진리입니다. 쉬운 길, 지름길을 택하려는 사람은 인생을 실패할 수밖에 없으며 속임수를 갖고 사는 사람일뿐입니다. 정당한 대가를 지불한 성공이 행복의 자원이 됩니다.
다섯째는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실패합니다. 옛날 시골농촌에는 머슴들이 있었는데 머슴이라고 세경이 다 같은 것이 아니라 상머슴, 중머슴, 하머슴으로 나뉘어진답니다. 상머슴은 하머슴보다 세경이 적어도 쌀 서너가마는 차이가 났답니다. 상머슴은 그 만큼 일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상머슴의 요소 중 하나가 일 마무리를 잘하는 것입니다. 밭이랑의 끝 부분을 매끄럽게 다듬는다든지, 일 끝난 후에 사용한 연장을 잘 정리해둔다든지, 등등 보통 사람이 무시하거나 소홀히 하기 쉬운 부분까지 빈틈없이 하는 사람을 상머슴이라고 했답니다. 안창호선생은 미국 이민생활 시절 남의 집 청소를 하는 일을 했는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너무 잘 해주어서 주인이 청소부인 안창호선생에게 모자를 벗고 예를 갖췄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성경에서 보면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라\"(마25:21)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작은 일을 무시하지 않고 충성하는 사람에게 큰 일이 주어져 성공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여섯째는 쉽게 중도에서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처칠 수상이 모교 후배들에게 꼭 남기고 싶은 말이 \"결코 포기하지 말라\"(never give up)는 명언이었음을 우리는 듣고 있습니다. 쉽게 포기하는 사람은 어떤 일에든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번 배드민턴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손승모선수는 한쪽 눈만 가지고 세계정상에 선 선수입니다. 독실한 그리스도인인 그의 별명이 \"결코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일곱 번째는 너무 빨리 성공하려는 환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실패한답니다. 만일 농부가 씨를 심어 놓고 싹이 날 때 빨리 자라지 않는다고 자꾸만 잡아당기면 그 싹은 죽고 말 것입니다. 단시일 내에 성공하려는 욕망은 일생을 실패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양궁선수들이 나이가 어린데도 하루에 천번 이상의 활을 쏘면서 연습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땀흘려 열심히 노력하고 훈련한 사람만이 성공의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노력하고 열심히 연습해도 인간이기 때문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실패하지 않고 완벽하게 성공만 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실패한 뒤에 어떻게 하느냐가 오히려 더 좋은 성공의 길에 들어서게 하는 디딤돌이 되게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실패의 감정에 사로잡혀 있어서는 안됩니다. 누구든지 실패하게 마련인데 그 실패의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붙들려 있으면 실패의 인생밖에는 살 수 없습니다.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 각 경기마다 아나운서가 있고 해설자가 있습니다. 해설자는 대개 그 분야의 정상에 섰던 사람들이어서 선수들에게 정말 멋진 충고를 하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어느 유도선수가 상대방의 공격에 무너져서 \'절반\'을 뺏겼을 때입니다. 해설자는 \'절대로 실패한 감정에 사로잡혀 있으면 안됩니다. 벗어나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나쁜 감정은 떨쳐버려야 합니다\'라고 외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외우는 듯 했습니다. 잠깐 실수했다해서 그 실수의 감정에 사로잡히면 경기를 승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해설자들은 목이 갈하도록 \"실패의 감정에서 벗어나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양궁 단체전이나 개인전에서도 화살이 잘못 나가 실수했을 때 해설자는 \"지금 실수한 감정 버려야 합니다. 벗어나야 합니다. 누구든지 실수할 수 있습니다. 벗어나야 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그 선수는 그 다음 화살로 10점 중앙에 화살을 꽂아 넣었습니다. 남자 단체전에서도 믿었던 박경모선수가 마지막 선수로 등장해서 두 번째 화살을 8점에 쏘는 바람에 9점을 쏴야 동점이고 8점을 쏘면 지게되었습니다. 대개 그런 순간에는 너무 긴장을 해서 흔들리게 마련입니다. 패색이 짙었습니다. 해설자는 \"지금 실수의 감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저 선수는 할 수 있습니다\" 선수보다 더 흥분하며 실패의 감정을 털어버리게 했습니다. 마지막 화살은 10점에 꽂혔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환호성을 터뜨렸습니다. 언젠가 간음 중에 잡힌 여인을 예수님께 끌고 왔습니다. 바리새인들에 의하면 이 여인은 돌에 맞아 죽을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눈은 달랐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치 않겠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잘못에서 벗어나서 새 인생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누구나 실패합니다. 누구나 실수합니다. 그러므로 실패의 감정, 실수의 상처 속에 갇힐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과거에도 실패했으니 앞으로도 실패할 것이다\"라는 잘못된 생각이 나를 지배하면 나는 실패합니다. 미래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아무리 좋은 과거가 있어도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듯이 과거의 실패도 내 미래에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셋째, 과거의 실패는 다만 미래의 성공을 위한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을 뿐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시인 존 카이츠는 \"실패란 어떤 면에서 성공의 지름길이다\"(Failure is but a stepping stone to success)라고 했습니다. 실패는 내가 무엇이 잘못되었었는가를 발견케 하여 미래의 성공을 위한 에너지가 됩니다.
실수하거나 실패하는 것이 잘못이 아닙니다.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하여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잘못입니다. 실패한 것을 보고 자기 삶을 뉘우치며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인간의 위대한 장점입니다.
그래서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은 말하기를 \"나는 실패를 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모든 시도에서 무엇인가를 배울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미국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714개의 홈런을 쳐 홈런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영광은 1330개의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하는 실패를 통해서 얻어낸 면류관이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40세가 될 때까지 크고 작은 39번의 실패를 했습니다. 그러나 끝내 그는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서 갈라져서 갈등을 거듭하던 남북을 하나로 만들고 그의 꿈이었던 흑인 노예 제도를 철폐하고 해방시키는 위대한 일을 했습니다.
여러분! 베드로의 일생을 보면 실패와 실수의 연속입니다. 끝내는 스승을 배신하는 일까지 저지릅니다. 그러나 그는 실패를 딛고 성령을 받아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래서 그는 환난과 핍박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자들에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되지 않을 수 없었 으나 오히려 기뻐하도다\"(벧전 1:6)
시험이나 시련이나 실수나 실패는 잠시 우리를 괴롭게 하고 고통스럽게 할 뿐입니다. 오히려 그 실수 시련의 고통을 통해서 더 좋은 미래, 성공의 길을 한발 앞서게 하니 기뻐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함이니라\"(벧전 1:7)
시련과 고통, 실패와 실수를 통해서 얻은 것은 말이나 지식을 통해서 얻는 것보다 훨씬 단단하고 귀합니다. 금보다 더 귀한 에너지가 될 수 있습니다.
작곡가 헨델(G. F. Handel)은 철저한 실패자였습니다. 그는 반신불수가 되어 걷지도 못했습니다. 더 이상 작품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때 차펠로라는 선배 작곡가가 찾아와서 그를 목욕탕에 데리고 가서 9시간 동안이나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그러자 반신불수의 몸이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사랑의 손길이 헨델의 병을 고쳐준 것입니다. 그후 그는 오라토리오를 작곡하기로 마음먹고 명상을 하게 될 때에 \"하나님을 의지하라. 하나님은 너로 하여금 실족치 않게 하시고 그에게 가야만 참 쉼을 얻느니라\"는 말씀을 받게 됩니다. 그때 그는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메시야\"라는 위대한 작품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는 밤잠을 자지 않고 23일에 걸쳐 작품을 썼습니다. 그가 \"할렐루야\"를 작곡할 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감격 때문에 얼마나 울었는지 오선지가 흠뻑 젖도록 울었답니다. 그후 런던에서 그의 음악이 연주될 때에 \"할렐루야\" 소리가 울려 퍼지자 왕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모든 청중이 다 일어났습니다. 너무 벅찬 감격 때문에 앉아서 들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3-4)
실패의 쓴잔을 들며 괴로워하는 분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바로 실패를 용서하시고 오히려 실패를 통하여 사람을 온전케 만들어 주시는 분입니다. 실패를 통해서 성공의 길을 보여주십니다. 실패는 결코 여러분을 엎드러지게 못합니다.
L. V. Harvard(엘 베츠 하버드)는 \"삶에서 아무 문제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은 이미 경기장에서 제외된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더 이상 경기 할 자격을 상실한 사람은 문제가 없는 사람입니다. 문제가 없는 사람, 실패의 쓴잔을 모르는 사람은 무덤을 향해 가는 사람일 뿐 입니다.
위대하게 되는 사람은 남다른 고통, 뼈저린 시련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고통과 시련,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괴로워하십니까?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이 여러분에게 내리실 것입니다. 지금 실패와 실수, 시련의 고통을 위대한 성공의 에너지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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