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파선은 무었인가?

 

임파선은 무엇인가? 

글 이한센 집사 의료인선교회 소속 선교사

출처 - http://eden.co.kr/eden/read.cgi?board=free&y_number=192

 

혈관은 심장에서 나가는 것(동맥)이 있고 심장으로 들어오는 것(정맥)이 있으나 임파관은 오로지 심장으로 들어오는 것만 있다. 그러므로 혈액순환은 심장에서 시작하여 심장에서 끝나지만 임파순환은 말초조직에서 시작하여 심장에서 끝난다. 피부가 상처를 입을 때 나타나는 진물은 말초조직을 평소에 흥건하게 적시고 있는데 이 진물들은 정지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여서 임파관으로 흘러들어가고 이렇게 모여진 임파액들은 심장에 이르러서 혈액과 섞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말초조직을 적시고 있는 풍부한 진물(임파액)들은 어디서 왔을까. 말초 모세혈관의 직경은 백분의 일 센티미터 내외로서 혈관벽의 두께는 또다시 그것의 백분의 일 정도에 불과하다. 이 모세혈관의 혈관벽은 담요같이 평편한 세포들이 서로 연접하여 형성된 것이며 그 연접부 사이에는 틈이 있다. 그 틈을 통해 혈액의 물성분과 단백질, 즉 혈장이 주변 조직으로 새어나가 진물(조직액, 혹은 임파액)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진물들은 끊임없이 혈관으로부터 형성되어 말초 조직들을 촉촉하게 적시고 또다시 임파관을 타고 모아져서 심장으로 순환하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 몸은 한 시도 쉼 없이 물청소를 통해 노폐물과 이물질을 제거하고 있다. 임파관이 심장에 도달하는 동안 중간 중간에는 필터들이 있는데, 이를 임파선이라고 부른다. 그 곳에는 경찰세포에 해당하는 임파구와 방위군에 해당하는 중성구들이 24시간 경계하고 있으므로 그냥 단순한 물리적인 필터가 아니며 그냥 단순한 화학적 해독장치도 아닌 초 고성능의 생물학적 방어망인 것이다.

 

 편도선이 붓거나 목 언저리에 몽오리가 만져지는 것들은 모두 임파선이 무언가 좋지 않은 성분들을 제거하고 있다는 신호가 된다. 따라서 편도가 좀 부었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는 것이다. 다만 어린아이들의 경우 편도가 지나치게 부어 음식물을 삼키지 못한다든가 자주 토하는 등의 불편이 있을 뿐이다.


이러한 몸의 방어체계는 실상 매우 바쁘게 작동되고 있으며 정교하고 일사불란하다. 이는 우리 몸의 평안이 그냥 평온한 가운데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부터의 세균과 내부로부터의 각종 노폐물들을 끊임없이 처리하는 고도의 경성상태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나타낸다. (이하 생략)

 

 

특명 림프계를 정화하라

(자료 : 한국강해설교연구원)

 

 

1. 자주 걸으며 운동한다.

주로 앉아서만 일을 하는 사람들은 체내에 림프가 정체되어 다리가 붓고 해독과 면역작용이 빈약해지고 만다. 늘 움직이면 림프계가 싱싱 돌아가는 것이다. 30분 걸은 후 면역을 체크해 보면 임파계의 면역물질이 2-3배 증가하는 걸 봐도 알 수 있다.

창백하고 몸이 마른 사람, 쉽게 추위를 느끼는 면역성이 약한 사람, 피부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거친 피멍울이 잘 생기는 사람,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기억력이 떨어지는 사람, 기타 화학 용해 물질이나 중금속, 노폐물의 축적으로 퇴행성 질병으로 진단받은 사람들은 모두 림프계를 청소해줄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다.

 

2. 맑은 공기를 자주 호흡한다.

심호흡과 더불어 걷기, 춤추기 등 유산소운동은 림프계의 활성에 큰 힘이 된다.

 

3. 임파선을 안마한다.

임파선은 필터로서 오염물질이 모이는 곳이다.

팔다리오금, 허벅지위 가래, 겨드랑 귀밑, 목밑 등 신체의 움푹한 곳이 대부분 임파선이다.

손바닥으로 가볍게 쳐서 안마해 주면 열이 나면서 땀이 배출되는데 그것이 노폐물이다.

하루에 1-2회 정도 땀 배출이 끝나면 씻어준다. 지압, 마사지, 침 등도 림프순환에 유익하다.

귀밑 목밑 임파선은 타올로 문지르면 붉어지면서 노폐물 배출이 됩니다.

매일 풍욕을 하든지 임파선 및 전신을 손바닥으로 안마만이라도 실시한다. 

 

4. 흡각요법을 실시한다.

임파액이 각종 질병으로 정체되어 찐득거리거나 체내에서 고름처럼 썩어 있기도 하다.

임파액이 정체된 해당 부위에 속한 장기는 예외 없이 심하게 병들어 있으니 흡각요법으로 병든 임파액을 뽑아낸다.

부항을 피부에 붙여 두면 물집이 생기는데 물집이 쌀알만 할 때 떼고 바늘로 터주어 물집이 더 커지지 않게 한 후 매일 1회 30분씩 부항을 붙이면 찐득거리거나 노랗게 부패하거나 빨갛거나 흰덩이 등 비정상적인 액체가 반 컵씩 나오는데 나오지 않을 때까지 붙였던 부분에 매일 실시한다. 하루라도 쉬면 아물기 때문에 건강상태에 따라 하루 1-2회 실시하고 감염되지 않게 근적외선 등을 이용해 쬐서 피부를 소독한다.

 

           이미지 출처 - 강봉천님의 흡각요법에서  

           자세한 내용은  - http://www.jayun.co.kr/medical/main01.php?num=3 

 

5. 즐겁게 웃는다.

웃으면 림프액에 있는 암을 잡아 먹는 여러 경찰세포들이 몇 갑절 증가한다.

웃음이 림프계를 정화 및 강화되고 있다는 증거다.

웃으면 암도 사라지는 걸 보면 림프계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한다.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 하기에 암이나 어떤 질병도 무서워 않기로 다짐하라.

내세의 신앙을 가지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

 

6. 피를 맑게 하는 음식을 먹는다. 

림프계를 청결히 유지하려면 설탕과 알코올을 금한다.

반면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참치, 해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싱싱한 과일과 채소도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림프계의 활성을 도와주는 영양 물질로는 비타민A‧B‧C‧E군, 베타카로틴, 철분, 징크 그리고 셀레늄 등이 있다.

약초로는 에키나시아 추출액과 황기 추출액이 림프계의 심층을 청소해주는 작용을 한다.

특히 에키나시아 허브(아래 사진)는 림프계의 정체와 부기를 풀어주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우리 한국의 미역국이 가장 좋은데 하루 한 끼는 미역국만으로 때운다.

 

 

7. 냉온욕 

온탕, 냉탕을 번갈아가며 하는 샤워법도 많은 도움이 된다.

갑자기 찬물을 끼얹게 되면 뇌와 심장이 상하기 때문에 냉온욕법대로 해야 한다.

 

8. 치아의 경우

소금물, 소주 등을 5분쯤 머금다 밷으면 무척 찐득거리는 임파액이 나온다.

입냄새가 고약하거나 풍치 등 치주염이 있고 치통이 심한 사람은 더 찐득한 액이 나오게 된다.

소금물보다 소주가 편리하고 효과가 좋으며 3일 간격으로 몇 차례한 후에는 별로 찐득거리지 않는다.

일반 소주에 5-10분 머금다 밷어도 그날부터 치통이 가시는 경우가 많다.

임파선과 림프액이 신선하고 건강하면 그만큼 건강을 유지하며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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