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발자취 히11:4-5 성묘 예배 설교 찬송가 :544.542.376.364장
우리 인생은 왔다가 흙으로 돌아가는데 그 자취가 남게 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히브리서 11장은 믿음 장인데 믿음으로 산 사람들의 발자취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1.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자취를 남긴자들입니다. 1)불순종으로 죄악의 자취를 남기고 간 것입니다. : 좋지 못한 자취입니다. 2)아담 하와 가인 가롯 유다의 자취가 그러합니다. :죄악의 자취를 남겼습니다. 3)나는 지금 어떤 자취를 남기고 있습니까? : 인생은 언제나 현재가 중요합니다.
2.우리 인생의 구주 예수님의 자취는 어떠하였습니까? 1)천국에서 땅위에 오신 겸손의 자취셨습니다.(마1:23절), :영광 받으려교가 아니라 자신을 주시려고 생명을 주시려고 오신 자취셨습니다.
2)종의 자취로 오셨습니다.(빌2:6-7절) :하나님께 순종하신 순종의 자취셨습니다. 3)십자가의 자취셨습니다.(벧전2:21절) :인생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를 자취하셨습니다.
3.믿음의 사람들의 발자취는 어떠하였습니까? 1)아벨의 발자취는? : 예배의 발자취였으니 참된 예배요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린 예배였습니다.
2)에녹의 발자취는?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더니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하는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3)믿음의 발자취는? :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입니다. 오직 십자가의 길로 매진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님. 형수님)의 묘소 앞에서 다짐할 것은 좋은 발자취를 남기겠다는 결의와 십자가의 발 자취를 잘 따르겠다는 결단을 하는 후손들이되어서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하늘의 복을 받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