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본향은

우리의 본향은?/히11:13-16/추도예배

우리의 본향은?
히11:13-16
찬송 224,230,541





인간은 이 땅 위에서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나그네라도 앞으로 돌아갈 본향이 있을 때 그 나그네는 미미 나그네가 아닌 것이다.

1. 나그네 인생

우리 믿음의 조상들은 모두 이 땅에서 나그네로서의 삶을 실아왔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르셨을 때 그들은 아무 미련없이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하나님께로 갔다. 우리 역시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다. 우리도 신앙의 선진들과 같이 예비하는 삶을 살다가 주님께서 부르실 때 거리낌없이 갈 수 있어야겠다.

2. 본향을 사모하는 이

믿음의 선진들은 자신들의 돌아갈 고창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더 나은 본향을 향해 나아갔다. 성도들의 본향은 어디인가? 그곳은 하나님께서 우리를위하여 예비하시고 축복하시고 약속하신 신령한 가나안인 하나님 나라이다. 그 곳은 이 땅에서 간절히 사모하는 이에게 주어진다.

3.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곳

믿음의 조상들은 바로 이 성을 사모했기 때문에 비록 그들 앞에 고난이라는 현실이 가로놓여 있을지라도 그것을 과감히 감내하고 전진해 나갔던 것이다. 우리가 사모하는 그 곳은 하늘 나라이다. 그 곳은 눈물, 사망. 고통이 없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이 언제나 넘치는 곳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약속된 천국이 있으므로 그곳을 사모하여 충실된 삶을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