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는 생활

깨어 있는 생활/눅12:36-40/추도예배

깨어 있는 생활
눅12:36-40
찬송 212,370,379





그 동안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얼마나 충성된 삶을 살았는가를 점검해 봄으로써 바른 길을 걸어가는 전기가 되어야 하겠다.

1. 주인과 종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주인이 되시며. 우리에게 맡기신 소임에 충성, 봉사, 헌신하기를 요구하신다. 우리에게 소임을 맡기시고 하늘 위에서 그 일을 얼마나 잘 감당하고 있는가를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보고 계신다. 우리는 그의 종된 자들로서 그의 일을 성심껏 잘 감당함으로 그것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아야 하겠다.

2. 주님의 오시는 때

주님이 오시는 때는 언제 어느 때인지 확실히 알 수 없다. 그 때는 밤 이경일런지 삼경일런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의해야 할 태도는 특정한 때만이 아니라 항상 깨어 있는 자세로 충성 봉사해야만 한다.

3. 주님이 요구하시는 것 .

주님은 하늘 나라에서 우리가 늘 깨어 있는 생활을 하고 있는가를 지켜보고 계신다. 늘 깨어 있다는 것은 의롭고 경건한 생활, 날마다 날마다 그 분의 형상을 덧입기 위하여 수고하고 애쓰는 삶의 연속을 의미한다. 주님을 닮는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의 현장에서 부단히 노력함으로써 이루어진다.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기대하시고 계시는 것이다.
깨어 있는 삶이란 하나님의 통치를 잘 받는 생활이므로 말씀의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