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부가 되라

 대장부가 되라/왕상2:1-4/추도예배

대장부가 되라
왕상2:1-4
찬송 375,397,471





다윗은 늙어 죽게 되었을 때 아들 솔로몬에게 가장 중요한 말을 유언으로 남겨 주었다. 이 유언은 가장 귀한 말로서 깊이 새겨들어야 할 교훈적인 것이다.

1. 대장부의 삶

다욋은 그의 아들이 대장부가 되기를 원했다. 왜냐하면 그 아들은 장차 자신의 뒤를 이어 국가의 총책임자가 되어 나라를 다스려야 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대장부가 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되지 못할 때 세상의 혼탁한 급류에 휘말려 내려가야 하기 때문이다.

2. 대장부가 됨으로 인한 7축복

현 세상은 우리가 졸장부가 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나약한 소인배가 됨으로 약속의 땅을 얻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말세지말을 살고 있는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 편에 굳게 서서 담대하게 전진해 나아가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될 때만이 하나님은 형통의 길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주시기 때문이다.

3. 형통한 삶

대장부가 됨으로써 누리는 축복은 그의 길이 형통하게 된다는 것이다. 원수 마귀가 들끊는 세상 가운데서도 신앙의 대장부가 나가는 그 곳에는 모든 대적들이 다 물러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의 대속 사건으로 사단을 결박했기 때문이다.
다윗은 믿음으로 승리한 삶이 하나님의 백성이 누려야 할 삶이요, 가장 큰 축복이라고 유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