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망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망/벧전2:1-10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망/벧전2:1-10
2003-05-27 21:36:28 read : 200


1940년 미국의 테네시주 클락스빌이라는 마을에 윌마라는 한 소녀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이 윌마라는 소녀는 겨우 4살 때 폐렴에 걸린 뒤 그 후유증으로 다리가 마비가 되어서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린 윌마는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 수가 없다는 사실에 마음 아파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그 윌마는 한번도 내가 영원히 걷지 못하는 그런 안타까운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위해서 늘 곁에서 기도하는 자상한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이었고 또 그 어머니는 매일 자신에게 걸음연습을 시키는 엄한 어머니로 계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새벽4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어린 딸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를 하고는 이웃 농장으로 가서 열심히 일을 해서 받은 돈으로 어린 딸의 병원 치료비로 사용해야 할 만큼 가난하였지만 그들에겐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장차 걷게 될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윌마는 하루도 빠짐없이 어머니와 함께 열심히 걷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피눈물 나는 연습을 한 결과 윌마가 8살 때는 뒷 굽이 높은 신발을 신고 스스로 목발을 짚고서 초등학교에 다닐 정도만큼 건강이 좋아졌고 그 뒤 고등학교 때는 농구부에 들어가서 농구를 할만큼 다리에 힘을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뒤에 그는 육상선수가 되어서 각종 대회를 휩쓸며 메달을 따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반신 마비를 가졌던 사람이라고는 도저히 느끼지 못할 만큼 그의 건강은 빠르게 회복이 되었습니다.

결국 이 윌마는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100m에서 11초로 200m에서는 22.9초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마지막 400m 계주에서는 늦게 바턴을 받았지만 선두를 제치고 1위로 골인을 하여서 무려 육상 3관왕이 되었던 것입니다. 3관왕이 된 그에게 우승소감을 묻는 기자들에게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어린 저에게 늘 \"한 걸음만 더\" \"한 걸음만 더\"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한 걸음만 더\" 라고 하셨던 그 어머니의 소망이 오늘 제가 있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 모든 부모는 자기 자식이 건강하기를 원하고 밝게 자라기를 원하고 자기의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바로 윌마 어머니의 이런 간절한 기도가 딸에게 주었던 그 간절한 소망이 세계적인 기록을 남기는데 크게 힘이 되었다는 것은 정말 귀한 격려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자식들에게 어떤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의 자녀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해 주길 원하십니까? 우리도 우리 자식들에게 늘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 사랑 받는 사람이 되라\" \"사회에 유익한 것을 남기는 존경받는 사람이 되라\" 이런 소망을 가지고, 이런 바램을 가지고, 자녀들을 양육하기도 하고 돌보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분!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롤 말미암아 새 생명을 허락하시고 새 삶의 목표를 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오늘 성경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가진 것 중에서 악독과 궤휼과 외식과 시기를 벗어버리고 \"갓난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악독과 궤휼과 시기와 외식과 모든 더러운 것을 벗어버리고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순전하고 신령한 젖이란\" 그러면 이것은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있습니다.

갓 태어난 어린 아기는 어머니의 모유가 그들에게 양식입니다. 그 어린아이는 절대 딱딱한 음식이나 질긴 음식은 먹지를 못합니다. 제가 어릴 때 무엇을 많이 못 먹고 자랐는지 참으로 먹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가지가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하얀 쌀밥에 참기름을 조금 넣고 간장을 넣고서 비벼서 먹어 봤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결혼을 하고 첫 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되었을 때 제가 이렇게 맛있는 것을 혼자서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첫돌도 안 지난 어린 딸에게 그것을 먹이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내가 한 숟갈을 떠서 먹으면 어린 딸에게도 밥알 몇 개씩 먹이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받아 먹 길래 계속 먹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어린것이 밤부터 온 몸에 열이 불덩이처럼 나더니만 아프기 시작을 한 것입니다.

얼마나 겁이 나던지 그래서 아침에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가니 소화시키지 못하는 것을 먹여서 체하였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였냐고 의사가 다그치기에 밥알 몇 개씩 참기름에 비벼서 먹였다고 하였더니만 얼마나 야단을 치는지 이런 무식한 아버지가 있느냐고 아이를 죽이려고 작정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그때 혼이 난 적이 있습니다. 나는 소화를 시키지만 어린아이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도 여러분! 저는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영적으로 거듭나서 새로운 마음을 하나님 앞에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순전하고 신령한 하나님의 말씀이 최고입니다. \"누가 어떻게 예수를 믿어서 어떤 복을 받았더라\" \"누가 어떻게 봉사하였더라\" 라고 적힌 신앙서적 보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말씀\"이 최고인줄 믿고 열심히 읽고 간절히 사모해야 한 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며 우리가 소망해야 할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무엇을 간절히 사모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까? 다른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여야 합니다. 이것만이 우리를 온전케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전하고 신령한 젖인 말씀을 사모하라\" 하시고는 또한 우리에게 거룩한 제사장이 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은 무엇입니까? 제사장은 백성들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서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뽑은 레위 사람들로 하여금 온 백성들을 허물을 용서해 주시길 소원하면서 백성을 대신하여 짐승을 잡아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이 레위 사람들 즉 제사장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감히 하나님 앞에서 다른 사람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길 빌면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이 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가진 어떤 조건을 보아서도 우리는 결코 제사장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시길 우리에게 제사장이 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제사장이 될 수가 있습니까? 보배로우신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오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제사를 드릴 제사장이 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제사장이 될 수가 있다는 것 것입니다. 보배로우신 산 돌이신 예수만이 우리를 제사장으로 바꾸어 줄 수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고후5:17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 사람을 입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산 돌이라는 말은 \"살아있는 돌, 생명을 주는 돌\"이라는 의미입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을 가르칠 때 돌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였는데 마21:42절에서는 예수님을 가르쳐 \"모통이의 머릿돌\"이라고 하였고 고전10:4절에서는 \"생명의 반석\"이라고 하였고 오늘 본문인 벧전2:4 \"보배로우신 산 돌\" 이라고 하였습니다. 실로 많은 부분에서 예수님을 \"돌\"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하고많은 표현 가운데 왜 예수님을 \"돌\"이라고 표현을 하였을까? 거기에는 참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 돌이라는 것은 동, 서양을 막론하고 집을 지을 때, 아니면 어떤 건물을 세울 때 아주 중요한 기능을 감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돌은 건물의 기초를 든든히 할뿐만 아니라 건물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고 견고하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마7:24절에서 말씀하시길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으니 비가 내리고 창수 가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그 기초를 든든히 하였음이라\" 하셨던 것을 기억하시죠?

그렇습니다. 기초가 든든하면 절대 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구원의 기초이며 하나님 나라의 기초입니다. 이것을 많은 사람들이 구체적이고 또 정확하게 가르치기 위해서 이스라엘 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건축소재인 돌을 들어서 가르쳤던 것입니다. 어쨌던 가장 든든한 반석이요, 결코 흔들림이 없는 반석이신 예수님께서 죽을 수밖에 없던 죄인이었던 우리를 영원한 생명을 얻은 귀한 존재로 바꾸어 주신 것입니다. 골1:13절에 보시면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신분이 바뀌었고 우리의 삶의 모습이 달라졌고 믿음 안에서 목표가 세워졌습니다.

오늘 9절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또 다른 소망이 있는데 그것은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고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족속이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왕 같은 제사장들이고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이고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안에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를 드리는 제사장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제사장의 직무는 나의 유익을 가지는 직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직분입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에 따르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사람들 가운데 특별히 하나님께 불림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하십니다. 사43:1절에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시지 않았습니까? 지명함을 당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이런 큰 은혜를 하나님께 받았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왜 이런 귀한 직분을 주시고 섬김의 은혜를 주셨을까요? 이런 은혜를 주신 하나님의 뜻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 본문인 9절 하반절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고 그 귀한 베품과 사랑의 덕을 선포하기 위해서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들에게 용기를 주시고 희망을 주셔서 이 자리에 이르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축복하심입니다.

행2:1 이하에 보시면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서 제자들이 모여서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주시마 라고 하셨던 그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 성령을 선물로 받은 제자들은 달라졌습니다. 냉냉하고 두려움에 떨던 그 마음이 뜨거워지기 시작하였고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거리로 뛰쳐나가서 담대히 외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너희가 십자가에 달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고 말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말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신 것은 바로 이 한가지를 이루기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성령을 그들에게 선물로 주셨을까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바람 입니다.

행1:8절에 보시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선물로 주신 것은 바로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와 이웃 동네와 그리고 조금 떨어진 먼 동네와 그리고 더 먼 동네까지 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살아 나심과 다시 오심에 대하여 증인되는 것이 우리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신 이유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저와 여러분들을 이 자리에 부르신 것은 바로 이것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감당하는 귀한 삶을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윌마라는 어린 소녀가 걷지 못할 때 그의 어머니가 \"한 걸음만 더\" \"한 걸음만 더\" 라고 용기를 주고서 격려를 하고서 결국에는 그 소녀가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는 엄청난 결과를 얻기까지의 삶은 결코 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소망대로 악한 행실을 버리고 악독을 버리고 궤휼을 버리고 순전하고 신령한 젖, 즉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면서 살아간다는 것 어쩌면 쉽지 않을지 모릅니다. 어쩌면 힘이 들지도 모릅니다. 택함을 받은 족속답게, 왕 같은 제사장답게,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간다는 것 이것 어쩌면 쉽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니 정말 감당하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면 우리는 최선을 다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주에 부활주일을 지나고 오늘 4월 소망의 달 첫 번째 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생명을 얻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정말 큰 기대를 가지고 계십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선택함을 입은 백성답게 당당하게 살아가길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제사장이 된 백성답게 은혜 가운데서 살아가길 말입니다. 생명을 주시는 산 돌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생명을 얻고 구원을 선물로 얻은 백성들답게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면서 살아가길 말입니다.

그런데 성도 여러분! 우리의 삶의 형편은 어떻습니까? 우리의 믿음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대 하시는 만큼 우리가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소망을 가지시는 만큼 충성스럽게 봉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믿고 바라시는 만큼 성도로서 반듯하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한번 더 힘을 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귀한 믿음의 삶을 살아가시길 간절히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시드니 영락교회 모든 성도들은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께로 \"한 걸음만 더\" \"한 걸음만 더\" 가까이 다가서셔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