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감사!! 합3: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 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 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 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사랑, 말씀, 헌신, 오늘은 \\\'절대 감사\\\'에 대해 여러분과 나누기를 원합니다. 사단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은 누구인지 아십니까? (이야기) 어느 날 사단이 자신의 사업을 그만 두고자하여 그 동안 사용하였던 모든 연장들 을 경매에 붙이기로 하였습니다. 사단은 멋진 양탄자 위에다 자기가 인간들을 미혹하고 망 하게 하고 악하게 하고 타락시키는데 사용했던 모든 도구들을 진열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모든 도구 가운데 유난히 반짝이며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물었습니다. \\\" 도대체 저것은 무엇이며 어디에 쓰는 것입니까?\\\" 그러자 사단은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 저 도구는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이며, 또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한 것인데 이름이 바로 \\\'절망\\\' 이라는 것이지요.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고 훌륭한 성도가 되면, 내가 그의 마음에 절 망이라는 것을 박으면 그는 이내 절망하고 낙심하여 아무 쓸모 없는 사람이 되고 말지요.\\\" 잠시 후 이 말을 듣고 있던 사람이 물었습니다. \\\"저 혹시 그 연장을 사용해도 넘어가지 않 는 사람은 없었나요?\\\" 그러자 사단은 머뭇거리며 대답했습니다. \\\"그야 물론 있지요. 그들은 매우 극소수이긴 하지만 내가 이 연장을 사용해도 절대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들이 누구 냐 하면 바로 항상 마음속에 \\\'절대감사\\\'를 품고 사는 사람들이지요. 그들은 자기들의 생명 과 그 삶의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절망이라는 연장을 마음 판에 박아도 그들은 내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라고 사단이 고백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삶은 어떠합니까? 과연 여러분의 가슴엔 \\\'절대감사\\\'라는 단어가 쓰여져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 매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처음 만나고 생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감사하는 마음 아닙니까? \\\"하나님, 나를 구원해 주셔 서 감사합니다. 이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를 살리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합니다.\\\" 라는 고백 아닙니까? 그런데 사실 우리 주변을 보십시오. 감사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더 많습니 까? 불평하며 원망하며 사는 사람이 더 많습니까? 사실상 우리 주변에서 어떠한 환경과 어 려움 속에서도 감사하는 삶을 사는 찾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오늘 하박국서를 쓴 하박국 이라는 선지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아무 것도 없어도 구원의 하나님을 위해 감사합 니다.(내가 사업을 해서 망한다 할지라도, 내가 차가 없고 집도 작고, ) \\\" 저는 우리가 감사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두 가지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1. 비교의식 때문이다. 신학자 라인 홀드리버라는 사람이 예수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스스로 자문 해 보았다고 합니다. 교회를 다니는 거냐? 침례를 받는 거냐? 아니라는 거예요. 그가 스스 로 답하길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그리스도 앞에서 생의 의미를 되찾는 것이다\\\" 라고 말했 다고 합니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를 믿고 난 다음 자신에게 일어나는 처음 변 화는 \\\"생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생의 의미를 발견했는데도 감 사하지도 못하는 삶을 사는가? 그것은 바로 비교의식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열등의식! 사실 젊은이들을 가장 넘어뜨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비교의식에서 비롯된 열등감 아닙니까? 이 열등의식은 사단이 심어주는 것입니다. \\\"제는 너무 이쁜데 나는 왜 이렇게 생겼지\\\" \\\"제 는 공부를 무진장 잘하는데 나는 왜 공부를 지지리 못하지\\\" 그런데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이 비교의식에서 탈출해서 \\\'창조의식\\\'으로 전환하는 것입니 다. 하나님께서 나를 독특한 존재로 창조하셨다는 사실, 창조의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믿는 자의 자세이자 신앙의 본질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 어떻게 창조하셨습니까? 자 기의 형상대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각 개인은 귀한 존재입니다. 비교의식과 창조의식을 설명할 때 \\\'상품\\\'과 \\\'작품\\\'이란 개념으로 설명하면 좋을 것 같습니 다. 우리가 흔히 말할 때 \\\'좋은 상품\\\'이란 무엇입니까? 똑같은 질의 물건이 있을 땐, 값싼 것이 좋은 물건입니다. 또한 똑같은 종류의 물건이 있을땐 우리는 질이 좋은 것이 좋은 상품입니 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상품이 나와도 그 상품의 가치는 길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더 좋은 최신품이 나오면 바로 그 상품은 가치가 없어집니다. 이것이 \\\'비교의식\\\'이라는 거예 요. 그런데 \\\'작품\\\'이라는 개념을 봅시다. 만약 여기에 김홍도의 작품의 작품과 신윤복의 작품이 있다고 합시다. 우리가 어떤 작품이 더 좋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각자 독특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창조의식입니다. 한가지 묻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상품으로 만드셨습니까? 작품으로 만드셨습니까? 작 품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남들과 비교될 수 있겠습니까? 엡 2:10절에 보면 \\\"우 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라는 말씀이 나오는데 여기서 \\\'만드신 바\\\'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포 이에마인데 여기서 poem(시)라는 단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우리는 다 하나 님의 시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서정시, 어떤 사람은 서사시.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또 영어 성경에 보니까? \\\'만드신 바\\\'라는 단어를 번역하길 \\\'masterpiece\\\'(작품)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이란 다른 것이 아니라 열등감에 사로잡힌 백성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말리암아 난 하나님의 걸작품이예요\\\"라고 고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독특성을 가지고 역사하시길 원하십니다. 아직도 예수 믿고 난 뒤에도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죽고 싶다\\\'하며 한탄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분 있습니까? 아직도 비교의식을 가지고 몇 평짜리에 사니\\\" \\\"차가 무슨 종류니\\\" 매일 비교하며 사는 분 있습니까? 창조의식을 가진 사람들은 그런 것 붙들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은사를 가슴에 품고 감사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귀한 존재입니다. 여러분의 가치를 인정하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의 피조물인 창조적 가치를 존재이며,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구속적 가치를 지닌 존재입니다. 감사하십시오!! 2. 사단이 우리에게 낙심이라는 화살을 던지기 때문입니다.(처음 예화) 왜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는 가? 그것은 사단이 우리에게 낙심이라는 화살을 던지기 때문입 니다. 감사하는 삶을 살려가도 낙심의 화살을 맞으며 그 자리에서 주저앉습니다. 낙심이란 무엇입니까? 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아서 하나님께 두었던 소망을 중단하는 것입니 다. 낙심은 무서운 것입니다. 아무리 믿음의 용장이라 할지라도 낙심의 화살을 맞으면 무능 한 자로 전락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었 습니다. 그래서 낙심하고 원망했습니다. 그랬더니 다 망했습니다. 복음서에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사실 때문에 낙심했습니다. 낙심했기 때문에 무슨 일이 일 어났습니까? 다 흩어져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를 낙심하고 실패하는 삶을 살 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까. 아닙니다. 승리를 위해 부르셨습니다. 누가복음 10장을 보면 예 수님이 70명의 제자들을 2씩 짝 지어서 파송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때 그냥 보내 신게 아닙니다. 10:19절에 보니까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사명과 동시에 우리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사명 받은 백성은 결 과 낙심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낙심하지 않는 길은 기도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기도의 힘! 누가복음 18:1절을 보면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항상 기도하면 낙심이 우리 마음 가운데 설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뒤집어 이 야기 하면 우리가 낙심하는 이유는 우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또 기도하다가 기도를 포 기 했기 때문입니다. 낙심의 핵심단어는 \\\"중단\\\"된다는 것이다. 기도란 무엇입니까? 하나님 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시편 62:5절을 보면 \\\"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라\\\".. 낙심의 문제의 해결은 하나님을 바라보는데 있습니다. 독일 사람들의 분위기가 상당히 가라앉아 있고 생동감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반면에 이 탈리아, 프랑스 지역은 상당히 국민들의 분위기가 쾌활하고 밝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분석 하기를 햇빛의 영향 때문이라고 합니다. 햇빛만 바라봐도 인생의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하물며 우리의 영혼의 태양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는데 우리가 낙심하며 소망을 가지고 살지 않을 수 있습니까? 이스라엘 선지자 가운데 가장 낙심의 상황 가운데 빠져 있던 선지자는 예레미야 였습니다. 왜냐하면 예레미야 당시에 예루살렘성이 멸망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낙심했습니다. 그런데 예레미야애가(예루살렘의 멸망을 통곡한 책) 3:18절이하를 보면 \\\"스 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내 고초와 재난 곧 쓱과 담즘을 기억하소서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음은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 되지 아니함이니라\\\"- 낙 심중에서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신 여호와를 바라보니 소망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범하는 범죄는 낙심가운데 자신을 그대로 나두는 것입니다. 소망 가운데 있으면 하 나님의 도구가 되고 낙심 가운데 있으면 사탄의 도구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 나에게 자족하는 마음 주 십시오. 환경에 관계없이 감사하는 마음을 주십시오\\\"라는 기도를 붙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토마스 에디슨, 그는 어렸을 때 저능아 취급을 받아 학교에서 쫓겨난 사람 입니다. 그런데 그가 발명한 발명품의 개수가 몇 가지인지 아십니까? 1,300 가지(전구) 그런데 그가 너무 열심히 연구하다가 귀가 먹었다고 합니다. 그 사실을 알고 기자가 찾아와 인터뷰했는데, 그 때 에디슨이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나는 귀가 먹었다고 낙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네가 연구할 때 귀가 먹어서 연구에 더 몰두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그는 절대감사가 무엇인지 안 사람이 었습니다. 그는 잃어버린 것 붙들고 산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있는 것, 그리고 자신에게 주 신 것을 붙들고 감사하면 산 사람이었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많은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생존 본능, 생식 본능, 편안한 것 좋아하고 이뻐 해주면 좋아하고... 그런데 우리가 이 수준에만 머무르면 우리는 짐승입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다른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인간만이 고통의 의미를 재 해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해석한 의미를 붙들고 고통을 이길 수 있다는 것입 니다. 이 것을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오늘 본 문말씀, 이 말씀을 누가 깨달을 수 있으며 이해할 수 있습니까? 오직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 의뜻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받은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구원받은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잠 못 이룰 존재들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10대 감사(여순반란때 공산당에게 두 아들 동인과 동신을 잃고 장례식에서 한 그의 10가지 감사 1. 나 같은 허물 많은 혈통의 가정에서 순교자 자식이 나와 감사합니다. 2. 수많은 성도들 가정 중 순교라는 보배를 우리 가정에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내 자식의 3남 3년 중 가장 똑똑한 장남과 차남을 주님께 드리니 감사합니다. 4. 한 명의 순교도 어려운데 두 아들을 드리니 감사합니다. 5. 끝까지 예수를 믿다 죽는 것도 복인데 복음을 전하다 순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우리 아들이 미국 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는데,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가게 하시니 감 사합니다. 7.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자 삼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8. 아들 순교의 열매에 자극 받아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나올 것을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9. 이상의 8가지 진리를 감사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0. 이 과분한 축복을 나에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도 단지 감동 받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은 삶을 사는 주인공이 되길 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