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간의 도적질 수7:1- 26
성경요절 : 여호수아 7장 12절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 대적을 능히 당치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자기도 바친 것이 됨이라 그 바친 것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그 결과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여리고성을 공격했을 때 성을 무너뜨리고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지난주에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해야 함을 배웠습니다.이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린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리고 성과 비교도 할 수 없는 작은 아이성을 공격하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번에도 정탐꾼을 보냈습니다. 정탐꾼은 아이성을 정탐하고 돌아와서 여호수아에게 보고했습니다.
\" 여호수아여, 백성들은 다 올라가게 하지 마시고 이삼천 명만 올라가게 하소서. 아이성은 작은 곳입니다. 우리들 모두가 다 가지 않더라도 이길 수 있습니다. \"
여호수아는 몇 천명만 데리고 아이성을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은 싸움에서지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할 수 없이 작은 아이성 앞에서 도망하고 말았습니다. 여호수아의 마음은 찢어질듯 아팠습니다. \\\" 요단강을 하나님의 은혜로 건넜지만, 우리들이 여기에서 죽게되었구나\\\"하면 고통스럽게 울부짖었습니다. 이때까지도 여호수아는 아간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하나님께 드려진 것을 훔친 것때문에 전쟁에서 진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이 모든 상황을 기도로 고백했습니다.
\\\" 하나님. 이것이 무슨 일입니까? 우리를 여기서 죽이시렵니까?\\\" \\\" 여호수아야 일어나라. 어찌해서 이렇게 엎드렸느냐? 이스라엘이 번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나의 언약을 어겼노라. 곧 이스라엘 백성중에 내게 받친 물건을 도적질해가서 숨긴 사람이 있다. 너희들은 모든 것이 나 여호와에게 받쳐진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는 일어나서 백성들을 성결케하고 도둑질한 것을 정결케하지 않는 한 너희들은 전쟁에서 이기지 못할 것이다. 여호수아야 너는 지파와 족속을 구분하고 가족을 구분하며 남자르르 구분할 것이며 제비를 뽑으라 그리하면 도둑질한 사람을 잡으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여호수아는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차례 차례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랬더니 먼저 유다 지파가 뽑혔고 세라 족속이 뽑혔으며 그다음 삽디의 가족이 뽑혔고 그들 중에서 아간이라는 사람이 뽑혔습니다. 그러므로 아간이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사람이었습니다. 바로 이 사람때문에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패하고 말았습니다. 여호수아는 아간에게 자신이 행한 모든 일들을 고백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랬더니 아간은 자신의 도둑질을 모두 고백했습니다. 아간이 도둑질한 물건은 외투 한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정도되는 금덩이 하나르르 훔친 것입니다. 아간은 이것을 갖다가 장막 가운데 땅속에 숨겨놓았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 이야기를 듣자마자 사람을 보내서 그 물건들을 찾아오게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찾아온 물건을 하나님께 앞에 놓았습니다. 그리고곧 아간과 그 집식구들 그리고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아간을 돌로 쳐서 죽이고 나머지도 돌로 치고 불살라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돌 무더기를 높이 쌓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을 아골 골짜기라 불렀습니다.
여러분, 무섭지 않습니까? 오늘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들은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것은 무조건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우리 친구들 중에 십일조든지 헌금을 다른데 쓰는 친구들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는 어린이들입니다. 먼저 십일조는 하나님 것인 줄 알고 하나님께 드리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헌금은 준비한 그대로 하나님께드려야 합니다. 헌금은 도둑질하는 어린이는 하나님 앞에 더 엄청난 심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주일을 도둑질하면 안됩니다. 우리 친구들은 주일이 누구의 것인 줄 아십니까? 주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주일을 내 것이라고 생각해서 내 맘대로 놀거나 다른데 가는 것으로 보내버린다면 이 친구도 역시 하나님의 날을 도둑질한 것과 같습니다. 주일을 생명같이 지키는 어리이들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이 놀라운 복이 임할 것입니다. 세 번째, 진짜로 도둑질을 해서는 안됩니다. 문방구나,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어느 곳을 가든지 친구들것이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의 물건에 절대로 손을 대서는 안됩니다. 도둑질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입니다. 신당제일교회 어린이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어린이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귀한 복을 받아 누리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친구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주시고 그 피값으로 산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을 때는 마귀의 것이었지만, 예수님을 믿을 때 예수님의 피값으로 하나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친구들이 어느 곳을 가든지 어느 때든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어린이들이 되어야 합니다. 내것이라고 생각해서 내 맘대로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마귀의 말은 절대로 듣지 말고, 예수님의 말씀에는 언제든지 순종하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언제나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어린이들이 될 수 있습니다. 아간을 기억해보세요. 아간의 도둑질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는지 볼 것입니다. 절대로 도둑질하지 않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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