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가치는 생각보다 높다 요일3:1-3
요즘 우리 나라 사람 중에 몸 값이 최고로 나가는 사람이 누굽니까? ex) 박찬호의 몸값은 연봉 990만 달러, 인센티브 보너스 120만 달러 등 총 1천110만 달러(한화 약 140억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 요즘 스포츠 스타, 연예인들의 춘추 전국시대를 맞아 활약들이 대단합니다. 여러분들이 느끼고있는지 모르지만 반 아이들 중에 컴퓨터 대회니, 수학경시대회, 영어회화 대회 등 곳곳에서 벌써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이름을 떨치는 아이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이런 기사나 친구들의 활동을 지켜보다 보면 열 받을 때가 있죠? 이미 여러분들은 이런 사회 구조 속에서 피해자들이 되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외모 때문에 면접시험에서 떨어져 울먹이는 대학졸업생이 인터뷰하는 장면을 방송에서 해마다 보여줍니다. 그뿐인가요. 성적으로 인간의 가치를 따지고 반도 갈라놓고 그러잖아요. 또 옷을 얼마나 잘입었느냐. 하는 문제로 가슴아파하는 친구들이 있을 줄 압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이미 여러분의 존재가치를 외모나 성적, 옷 입는 정도로 판단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치기준 때문에 여러 면에서 뛰어난 연예인들은 술 먹고 운전해서 잡히고, 마약해서 잡혀도 이쁘면 괜찮고, 노래 잘하면 괜찮으며, 연기력이 뛰어나면 그냥 얼마 안가서 풀려나곤 합니다. 이것이 세상이 판단하는 가치기준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런 가치기준에 의해 똑같이 판단을 받는다 고하면 이 자리에 살아남아 있을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뭔가 다른 기준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혹시 이런 가치기준 때문에 1)열등감에 빠진 친구들이 있습니까? 혹시 지난 주에 2) 옷 입는 문제로 싸운 친구들, 3)성적문제로 골치 아픈 채로 나온 친구들이 있습니까? 4)거울 볼 때마다 못생긴 얼굴 때문에 고민이 된 친구들 있습니까? 오늘 말씀에서 이 문제의 해결을 받고 돌아가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왜 ! 예수 님을 믿는 우리가 당당하게 이 세상의 가치기준과는 다른 입장에 서야하는지를 그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1,2) (요일 3:1)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그 큰사랑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과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이런 느낌은 굉장한 에너지 효과를 나타냅니다. ex) 여자친구에게 관심을 받고있을 때, 선배에게, 후배에게 주목받는 나라면 흐뭇해하고 잘 하려고 애를 쓸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생님이 관심을 가져준다면 학교생활이 기쁠 것입니다.
하물며 천지, 우주 온 천하 만물을 다스리는 하나님께서 나 같은 존재를 상대해 주시고, 참아주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녀로 삼아 주신 다니 ! 놀랍지 않습니까? 대단한 자부심 아닙니까? 우리가 어떻게 이런 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까? 나 같은 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죽음에 던지실 만큼 내가 존귀한 존재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여러분 자신을 맞바꾼 것입니다. 그런 큰 희생을 치르고 산 사람이 바로 여러분, 나 자신입니다. ex) 그러니까 태생부터가 원숭이의 자손이다. 라고 떠드는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사람들인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큰 소리 치십시오. 이래봬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딸이다.
교제송: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 형상아름다워라 존귀한 주의자녀 됐으니 사랑하며 섬기리
이 자부심으로 여러분들을 괴롭게 하는 열등감에서 벗어나 자유하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어깨 힘주고 거리를 활보하는 여러분들 되시기 바랍니다.
2. 미래에 예수님을 만나게되는 꿈을 품고있는 자이기 때문에 존귀한 자입니다. (2) (요일 3:2)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장차 어떻게 될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이 되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참 모습을 뵙겠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서 가리키는 꿈은 예수님을 만난다는 꿈입니다. 조금만 더 공부하면 대학가서 맘대로 놀 수 있고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내 맘대로 한다는 단순한 꿈이 아닙니다. 장차 우리는 주님을 만난다는 꿈입니다. EX) 저는 요새 TV 를 보면서 god가 나타났다면 이 약대 동네가 마비 될 거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무명이던 그들이 굉장한 상승세를 타더군요. 이곳에 김대중 대통령이 나타났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난리겠죠? 그러나 우리가 어떤 사람들입니까? 시시콜콜 다른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스타들의 집합장소에 얼마나 더 끌려 다녀야 한단 말입니까? 그보다 몇 수십 만 배는 더 강렬한 만남이 기다리고있는 우리들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지 아십니다. 정직하게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여러분들의 각오를 기억하십니다. 친구들 속에서 제멋대로 해보고싶은 유혹들을 이겨내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주님은 다 아십니다. 우리에게는 그렇게 하소연할 날이 있습니다. 계시록 7장 17절에 보니까. (계 7: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좀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지 마십시오. 나중에 본문의 약속대로 주님을 만나면 여러분들의 억울한 심정 답답한 마음, 불 신앙의 유혹들에서 시달린 지친 영혼을 감싸안으시는 주님과의 포옹이 기다리고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을 마감한 후 너무 고생했다. 잘 왔다 아무개야! 라며 그 앞에 서서 감격하고있는 우리들의 눈물을 씻어 주신 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날 나 같은 벌레 같은 인생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는 날 얼마나 좋겠습니까? 생각만 해도 눈물이 핑 돌지 않습니까? -구주를 생각만해도 /성가대 기도송 중 찬송: 구주를 생각만 해도 내 맘이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이런 광경을 생각하면 우리는 인내할 수 있습니다. 참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힘에 벅차도 견딜 수 있습니다. 아무리 성적으로 우리를 평가하고 외모로 판단하는 세상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을 만날 꿈을 붙잡으면 이 세상을 이기며 정복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감격에 젖어 존귀한 자긍심을 잊지 말고 이 세상을 이기는 여러분들 다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자신이 느끼기에 나 같은 인간도 없을 거야! 그러면서 혹시 자학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런 생각은 성경 적인 생각이 아닙니다. 이런 잡 생각이 들 때마다 예수님을 만나 근사하게 바뀌어있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시기바랍니다. 내가 지금은 좀 형편없지만 주님을 만나는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변화되겠지? 이런 꿈을 가지십시오. 반드시 주님은 그렇게 하시겠답니다.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43:1) 41:14절 참고 -지렁이 같은 야곱아! 애벌레 아무개야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 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3. 나는 주님이 깨끗하게 해 주시기 때문에 존귀한 자입니다. (3) (요일 3:3) 그리스도께 대하여 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그리스도께서 순결하신 것처럼 자기 자신을 순결하게 합니다.
여러분들이 인생을 살면서 자기 자신을 못 마땅해 하는 그 자리마저도 예수님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신 답니다. 우리는 이 소망이 또 있기 때문에 죄의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 아무렇게나 입고 나가나요? 누나 옷, 언니, 동생 옷을 몰래 훔쳐 입고서라도 기를 쓰고 나가지 않습니까? 누더기 같은 옷을 걸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없잖습니까? 귀찮다고 머리 안 감고, 세수도 안하고, 이도 안 닦고 나가나요? 절대 아닙니다. 때 빼고 광내고 난리를 쳐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 세상에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과정은 정말 궁극적으로 만날 우리의 신랑이신 이분을 만나는 예행연습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너무 목숨 걸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무슨 꿈과 소망이, 희망이 있습니까? 바로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죄에서 멀리하여 나를 악에서 깨끗케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랑이신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 인생에서 혹시나 죄를 지어 나의 순결한 옷에 흙탕물이 튈까? 유혹의 구정물이 묻지나 않을까? 노심초사 긴장하면서 살게되는데 그때 주님이 주시는 깨끗함이 자리잡게 됩니다. 우리가 그런 존재입니다. 이 시간 자기 자신을 심각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아무렇게나 자기 자신을 내동댕이치지 마십시오. 에라 될 대로 되라! 포기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그 자리에 서서 사랑으로 인내하며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런 소망을 주신 예수님께 다시 한번 우리의 더럽혀진 이 세상의 때를 닦고 마음을 추스르는 몸부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 세 가지 긍지를 지니고 살아간다면 여러분은 애벌레의 과정에서 나방으로 벗어나 그리스도인이 이 세상에서도 누리는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게 됩니다.
1.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1,2) 2. 미래에 예수님을 만나게되는 꿈을 품고있는 자이기 때문에 존귀한 자입니다. (2) 3. 나는 주님이 깨끗하게 해 주시기 때문에 존귀한 자입니다. (3)
꼭 연예인중에 누구를 닮았다 하지 않아도 여러분은 조성모보다 뛰어나 인간입니다. 핑클, SES, HOT, 신화 등등 유명한 스타군단을 좇아 다니지 않고도 얼마든지 존귀한 자입니다.
누가 여러분을 멸시하였습니까?
누가 여러분을 내동댕이 쳤습니까?
그 사람은 실수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기대와 관심, 사랑을 한 몸에 받고있는 스타 중의 스타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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