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능력

예배의 능력/삼하24:18-25/2003-05-16

예배의 능력
삼하24:18-25





오늘도 주님의 날을 맞아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는 성도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충만히 임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최근 전 세계의 관심은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저도 이번 전쟁을 예의주시하면서 이번 전쟁을 영적으로 해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뭐라 말씀드릴 수 없지만 한 가지 예언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미국은 이번 전쟁에서 무고한 피를 흘린 것에 대해서 언젠가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룰 것이라는 겁니다.
물론 미국은 이번 전쟁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패권은 더욱 강화될 것이고, 미국의 경제는 호황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런 잘못이 없는 수많은 생명들을 죽인 미국을 절대 그냥 놓아두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무고한 피를 흘린 죄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창9:5~6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사람이 피를 흘리면 반드시 그 피를 흘리게 한 자를 찾아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이유가 무엇이라는 겁니까?
그 이유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대로 지은 하나님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과 관련하여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 봉독한 말씀 바로 앞에 있는 삼하21장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삼하21장에 보면 다윗의 시대에 3년동안 기근이 계속되었습니다. 1년도 아니고 3년 동안이나 기근이 계속되니까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속출하는 등 국가가 큰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가의 위기 앞에서 다윗이 한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할 때 하루는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응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닫으신 데는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 다윗이 받은 하나님의 응답의 말씀입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 집을 인함이니 저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다윗의 선왕인 사울왕 때에 사울왕이 아무런 잘못도 없는 기브온 사람들을 학살한 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억하시고 무고한 피를 흘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근이라는 재앙을 내리셨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브온 사람들을 불러 물어봅니다.
“내가 어떻게 하여야 여러분들이 그 억울한 한을 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기브온 사람들이 대답합니다.
“우리 기브온 사람들을 죽인 것은 사울왕이니까 사울왕을 목매어달아야 하지만 사울왕이 죽었으니까 그 대신 사울왕에게 속한 자손 중 7명을 목매어달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그 말을 들은 다윗이 어떻게 합니까?
기브온 사람들이 억울한 한을 풀 수 있도록 사울왕에게 속한 자손 중 7명을 붙잡아 줍니다. 결국 사울왕이 무고한 피를 흘린 죄로 인해서 그의 자손 7명이 목매어 달렸습니다.
피를 흘린 죄값을 받은 것입니다.
성경엘 보면 이렇게 무고한 피를 흘린 죄 값을 이스라엘 백성이 치룬 후에야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어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삼상21:14 ~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니라

미국도 이번 전쟁에서 많은 무고한 생명을 죽였습니다. 미국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룰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그에 상응하는 고통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두려운 것은 미국의 침략전쟁에 우리나라도 파병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 마음 같아서는 우리 정부가 이번 전쟁은 잘못된 전쟁임을 선언하고 파병을 거부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특수상황과 미국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할 때, 국익차원에서 미국을 지지하고 파병을 결정한 정부의 고민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안전이 미국의 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절대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우리의 안전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는 신앙고백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다윗과 같은 신앙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다음 말씀은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고백한 말씀입니다.

대상29:11~12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다윗의 신앙고백입니다. 모든 주권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유를 다스리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믿음을 갖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김정일을 마음을 움직여서 후세인과 같은 무모한 짓을 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라크 전쟁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그것입니다.
후세인이 좀더 현명했더라면 이라크를 그렇게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끌고 가지는 않았을 텐데... 얼마든지 미국과의 충돌을 피하고도 이라크의 부흥을 꾀할 수도 있었을텐데...

타산지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다른 산에 있는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옥돌을 가는 데에 쓸 수 있다는 뜻으로서 본이 되지 않은 남의 말이나 행동도 자신의 지식이나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저는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을 보면서 김정일이 타산지석으로 삼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시 말해 김정일이 후세인의 경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미국에 대해 무모하고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도 드렸습니다. 이 땅에서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이 하는 것을 보니까 북한도 저런 식으로 계속 나가면 미국이 가만히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염려가 됩니다.
그러나 우리 눈에 보기에는 우리의 생사문제가 부시와 김정일의 손에 달려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사문제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은 부시와 김정일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믿음을 갖고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봉독한 말씀은 국가가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다윗이 어떻게 그 위기를 극복했는지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다윗이 왕으로 있을 때 국가에 전염병이 돌게 됩니다. 이 전염병은 전쟁보다 더 무서웠습니다. 성경말씀을 보니까 전염병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었는지 순식간에 전국에 퍼졌고, 전염병이 돈지 3일 만에 죽은 자가 7만 명이나 되었다고 했습니다.
아마 온 나라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통곡소리로 가득 찼을 것입니다.
그 전염병은 전쟁보다 더 무서운 재앙이었습니다.
이 재앙 앞에서 다윗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 올라가서 그 곳에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쌓습니다. 지금으로 하면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되어있는 성막을 놔두고 굳이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 올라가서 그 곳에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쌓은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선지자 갓은 하나님의 임재가 이루어진 그 곳에 가서, 그 땅을 사서 하나님께 바치고 그 곳에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쌓으라고 다윗에게 말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하신 곳에 가서 하나님께 보이라고 했습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성전은 거룩한 곳입니다. 우리는 이 곳을 하나님의 전으로 구별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길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에 의지하여 지금 이 곳에 모인 우리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그럼, 다윗이 하나님의 임재가 이루어진 그 곳에서 제단을 쌓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25절.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하나님께서 제사를 받으시는 순간 이스라엘에게 임한 재앙이 그쳤다고 했습니다. 제사는 지금으로 하면 예배입니다. 우리의 예배를 하나님께서 받으실 때 우리의 삶에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 때 우리의 삶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실 때 기도도 함께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25절.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가 응답받기 위해서는 먼저 예배생활이 잘 이루어져야 합니다. 예배생활은 충실하게 하지 않으면서 기도만 열심히 하는 것은 잘못된 신앙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 그 기도가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예배에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가 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는 나의 마음과 정성이 담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배는 제사가 발전한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시 말해 제사는 짐승을 잡아 제물로 드리는 것인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한 짐승이 되셔서 제물이 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 이상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일들을 감사하면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수님 안에서 예배를 드리는 대신 우리는 헌금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윗이 하나님께 제사을 드리기 위해서 제단을 쌓으면서 한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아라우나가 자기의 타작마당에 와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리려고 하는 다윗에게 뭐라고 말합니까?
22~23절. 아라우나가 다윗에게 고하되 원컨대 내 주 왕은 좋게 여기시는 대로 취하여 드리소서. 번제에 대하여는 소가 있고 땔 나무에 대하여는 마당질하는 제구와 소의 멍에가 있나이다. 왕이여 아라우나가 이것을 다 왕께 드리나이다.

무슨 말씀입니까? 왕이 제사드리는데 필요한 것을 아라우나가 다 드리겠다는 것입니다. 마당도 드리고 소도 드리고 땔 나무도 드리고 다 드릴테니 보기 좋은 것을 가져다고 제사드리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다윗이 뭐라고 말합니까?

24절. 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고 은 오십 세겔로 타작 마당과 소를 사고

무슨 말씀입니까?
아라우나 것으로 하나님께 드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다윗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였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제사들 드리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받으신다는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라우나 것으로 제사를 드리지 않고 다윗 자신의 것으로 제사를 드리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그냥 받지 않고 다 돈을 주고 삽니다. 제단을 쌓을 땅도 사고, 제사드릴 소도 사고, 땔 나무도 삽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내가 제단을 쌓을 마당을 사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성전을 건축하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남이 정성을 들여 하나님께 드린 성전에 가서 부담 없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부담이 없다는 것 하나만 아시면 안 됩니다. 그 만큼 하나님의 축복도 받지 못한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는 사람을 보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다윗이 어떻게 복을 받았는가를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다윗은 아라우나가 주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남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드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기 돈으로 땅도 사고 제물도 사고 제사드릴 땔감 나무도 사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모든 정성을 받으신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도 다윗과 같은 믿음을 가지시고 금번에 우리 모두를 위한 예배장소를 위해 이 성전을 구입하는 일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예배드리실 때 우리를 위해 영원한 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이 담긴 헌금을 하나님께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주정헌금을 드리실 때 아무생각 없이 드리시지 마시고 잠깐 생각하세요.
“양을 잡아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내 대신 양이 되어 제물이 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제물대신 헌금으로 드리오니 받아주세요.” 이렇게 한 번 생각하면서 헌금을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헌금드리는 자세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입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는 온전한 예배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제물을 드릴 때 절대 흠이 있는 것으로는 드리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흠이 없는 것으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날 예배에서 흠이 있는 것을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럴 때 생각나는 것 중의 하나는 흠이 없는 예배는 예배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온전히 드리는 예배가 흠이 없는 예배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에게 주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예배시간에 늦지 마십시오. 예배시간에 늦는 것은 흠이 있는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또 예배시간에 딴 생각을 하거나 조는 것도 흠이 있는 예배입니다.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성도여러분은 흠이 없는 온전한 예배를 드리심으로 하나님께 상달되는 예배를 드리시고 기도를 응답받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나와 예배드리는 자의 예배를 받으시고 예배드리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실 때 우리의 삶에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3일 만에 7만 명을 죽인 재앙도 하나님께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며 기도한 다윗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순간 깨끗이 해결되었습니다.
북핵문제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좋은 쪽으로 잘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만물을 다스리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김정일도 부시도 다 하나님의 다스림 속에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생사화복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오늘 예배에 참석한 성도여러분은 이 믿음을 가지시고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먼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에 힘쓰는 성도님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