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존ㅇ으로 드리는 예배

순종으로 드리는 예배자/삼상15:22-/2001-11-24

순종으로 드리는 예배자
삼상15:22-





첫째 : 순종은 하나님이 정하신 제사(예배)입니다.
구약시대, 성막의 성소에 들어온 제사장은 안식일에 새롭게 채워지는 진설병을 먹고 하나님 앞에서 만족과 감사를 누렸습니다.
그 당시에 제사장 앞에 놓여진 떡상은 높이가 약 70cm 정도 되었습니다.(출25:23-30)
제사장들은 진설병을 먹을 때는 반드시 허리를 굽히고 겸손하게 받았습니다.
오늘의 우리들도 말씀을 받을 때 반드시 겸손히 받아야 합니다(민4:1-20, 레24:5-9)
삼상15:22-23에는 \"순종의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를 거역하는 것은 사슬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순종의 제사(예배)는 께서 철저히 정하신 살아있는 예배 방법입니다.
순종의 결과는 복된 삶이요 불순종은 저주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에덴(기쁨, 희락, 복락)동산에서 한 사람이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롬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셨으며, 그 말씀은 철저히 순종의 모법을 보이셨습니다.
(롬1:19)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였으니 저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이렇게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함으로서(요일4:15)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요1:12)
당신은 불순종(마귀)의 자식인가요? 아니면 순종(예수님 닮은)의 자녀인가요?
순종함으로 그리스도 예수에게 모범을 보이신 것처럼, 우리도 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른 예배의 승리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 순종의 제사(예배)는 누가 만드셨습니까(삼상15:22-23)?
(삼상15:22-23)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邪術)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2) 한사람의 不順從과 또 다른 한 사람의 順從의 결과는 무엇입니까(롬5:17-19)?
(롬5:17-19)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恩惠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J X로 말미암아 生命 안에서 왕 노릇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行動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生命에 이르렀느니라(19) 한 사람의 順從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3) 성막의 성소의 떡상에 진설병은 언제 채워 놓도록 명 하셨습니까(레24:8)?
(레24:8)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4) 성소의 떡상의 떡은 누구를 위하여 채웠으며, 누가 먹을 수 있었습니까(레24:8-9)?
(레24:8-9) \"항상 매 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9) 이 떡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둘째:순종의 제사(예배)는 항상 좋은(아름다운) 열매를 맺게됩니다.
사1:19에 이르시기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라고 하셨습니다.
히브리 맛소라 원문으로 이 말씀을 의역하면 \"너희가 자원하고 순종하면 땅의 풍요함을 먹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을 통하여 이렇게 조은 열매들을 거두기 원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오 나의 아버지시여 가능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가 원하는 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옵소서\"(마태복음 26:39)라고 하셨으며(희랍어 성경 의역), 빌립보서 2:8에는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복종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十字架를 지실 때 억지로 짊어지신 것이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으로 짊어지셨습니다.
참된 순종의 제사는 억지가 아니요 기쁘게 즐거움으로 자원해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순종함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은 자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노아는 순종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자기 가족을 구원하였습니다(창세기 6-8장; 히브리서 11:7).
아브라함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나 순종함으로 약속의 땅 가나안을 얻고, 믿음의 조상과 의의 후사가 되었습니다(창세기 11:27-12:9; 로마서 4:16; 히브리서 11:8-12).
이외에도 순종함 믿음의 사람들을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말씀에 비추어 혹시 불순종하신 일이 있었습니까?
좋으신 아버지 께서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네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복주신다\"(신명기 30:2 -10)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변치 않은 약속입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라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순종의 제사(예배)는 항상 좋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1) 순종하면 어떠한 결과를 얻게 될까요(사1:19)?
(사1: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 히11장을 읽고 말씀에 순종한 인물들을 기록하여 봅시다.

셋째 : 順從은 말씀대로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말씀을 버린 사울 왕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 15:23).
그러나 말씀을 부여잡은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 꿀보다 더 달도다\"(시편 19:10)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말씀대로 살아간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사도행전 13:20-24)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말씀대로 믿고 따르는 예배를 `순종의 제사`라고 부릅니다.
順從의 제사는 도저히 불가능한 환경에서도 약속을 믿고 끝까지 말씀대로 인내하며 따르는 삶을 말합니다.
밤이 맟도록 헛수고한 시몬 베드로가 말씀을 받은 후 말씀에 순종하여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졌더니 두 배나 가득 차게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포도주가 모자란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하인들이 말씀에 순종하여, 물을 아구까지 채운 후에 떠서 연회장에게 주었더니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순종의 제사는 내게 임하는 약속의 말씀을 불가능한 환경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순종으로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받으십니다.

1) 순종의 제사를 외면하여 버림받은 왕은 누구입니까
(삼상15:22, 26. 행13:21-22)?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15:26)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행13:21-22) \"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 순종의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할까요(눅5:1-11, 요2:1, 11, 21:1-14)
(눅5:1-11)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2) 호숫가에 두 배가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5)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6)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9) 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11) 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요2:1)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요2:11)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요21:1-14)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이 이러하니라(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3)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저희가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이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4)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弟子들이 예수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5)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6)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7)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弟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8) 다른 제자들은 陸地에서 상거가 불과 한 오십 간쯤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고기 든 그물을 끌고 와서(9) 陸地에 올라 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신대(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12)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저희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