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순종 삼상15:20-29
삼상 15:20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삼상 15:21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삼상 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 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 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삼상 15:24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 말 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삼상 15:25 청하오니 지금 내 죄를 사하고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삼상 15:26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삼상 15:27 사무엘이 가려고 돌이킬 때에 사울이 그의 겉옷자락을 붙잡으매 찢어진지라 삼상 15:28 사무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나라를 왕에게서 떼어서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셨나이다 삼상 15: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말씀으로 들어감(Enter the Word)
1. 1. 이번주 2세모임을 갖으면서 모임의 목적을 갖고 기도했습니다. 볼링도 하고 친교도 하였지만 마음속에 갖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이들 영혼이 순수하고 깨끗한데 어렸을 적부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바로 이 아이들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1. 2. 여러분, 목사인 제가 2세자녀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교육체계도 잘 짜여지고 아이들의 놀이문화도 교회안에서 이루어지고 신앙도 믿음도 잘 자라기를 바라는 데 저희 교회가 부족한 것이 많아 제대로 해주는 것이 없는 것 같아 미안하기 그지없습니다. 꼭 부모가 부족해서 제대로 교육시키지 못하는 심정처럼 느껴집니다. 저희 교회에 나오는 2세들에게 저는 감사합니다. 어려운 환경이지만 교회를 이해하고 목사를 따르고 성도들에게 불평하지 않는 좋은 2세들입니다. 좋은 성도를 만났지만 저는 좋은 2세들을 만났습니다. 저는 틀림없이 2세자녀들에게 좋은 신앙의 본을 보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뤄주시리라 믿습니다. 더 올바르고 신실하게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자라게 도와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더욱 더 2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하지만 여러분, 기도하실 때 무작정 교회부흥을 위해서 기도하지 마시고 이렇게 하십시오. 저희 교회에 나오는 자녀들, 2세들, 청년들이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우리교회가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2세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에서 잘 자랄 수 있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 기도를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들어주십니다.
1. 3. 제가 교회에 나오는 2세들에게 물어봅니다. 너는 목사님이 설교말씀할때 몇 퍼센트나 알아듣니?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말씀이 잘 이해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야 되기에 묻는 것입니다. 제가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아이들도 그 안에 귀한 영이 있어서 영적인 말씀은 알아듣습니다. 그리고 이해합니다. 아이라고 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서 심령의 골수까지 다스려 주십니다. 아이들의 심령에 영향을 미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다는 것은 나이를 초월합니다. 남자 여자의 관계를 초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2세들에게 전달할 때 단지 이해하기 쉬운 언어와 비유로 하는 것뿐이지 전혀 다른 것이 없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물어보면 80%, 90&, 100%이해합니다라고 대답합니다. 감사하기만 합니다.
1. 4 저는 2세들이 다 말씀을 다 알지 못한다라고 해도 저는 좋습니다. 제가 주일학교,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를 15년이상 담당하였습니다만 쉬운 언어로 말한다고 해서 신앙이 성장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앙이 자라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가에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신앙이 절대적으로 교회와 부모의 영향이라 규정합니다. 교회가 프로그램은 하지만 그 안에 진실한 신앙교육이 담겨져 있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교회에 그냥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다니니까 그냥 다닙니다. 친구 만나러 옵니다. Fun, 즐기려 옵니다. 선물주니까 옵니다. 아무리 쉬운 언어로 천사의 음성으로 한다하더라도 마음이 딴 곳에 있으면 신앙교육이 안됩니다. 신앙은 절대적으로 아이들 신앙, 어른신앙 이렇게 구별할 수 없습니다. 어른이면서 아이같은 신앙을 갖을수도 있고 아이이면서도 성숙한 신앙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나이를 뛰어넘게 만듭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나이가 많아서 목사님의 설교를 잘 이해한다고 그 사람이 신앙이 좋고 믿음이 크다고 생각하지 않잖아요. 교회에 나온다고 프로그램 잘 만든다고 신앙이 성장하는 것 아닙니다. 왜 교회에 나오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2. 1 저는 우리 연합교회에 나오는 자녀들이나 2세들, 청년, 장년 모두에게 묻고 싶습니다. 왜 교회에 나오셨습니까? 교회에 오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서 나왔습니까? 여러분의 심령에 묻기 바랍니다. 과연 하나님은 무엇을 찾고 계시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기를 원하는 자를 찾습니다.
2. 2. 교회를 분석한 갤럽조사가 있었습니다. 왜 교회를 안 다니십니까라는 항목으로 조사를 했는데 대답의 80%가 교회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실망해서 안 나온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사람들과 싸워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해 교회를 안 나오는 사람들이 35%이고요, 6%는 목사 때문에 못 나오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듣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야 나 때문에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 목사 때문에 교회에 못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 한번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40%는 재직들 보기 실어서 안 나온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갤럽조사에서 어느 정도 합리적인 조사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대 교회의 문제를 알게 해주는 조사이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갤럽조사에서 한가지 조사하지 못한 사실이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과연 교회를 왜 나오는가? 정말 신령과 진정으로 교회에 나온다면 사람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라는 고민을 갖게 되었습니다. 너무 인간적인 생각이 그 안에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나와서 예배하는 이유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가기 싫어하는 이유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은 하나님을 만나기 싫어합니다. 교회고 예배고 다 싫은 것입니다. 오늘 예배에 참석하는 우리 성도님들은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3. 하나님이 찾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요한복음 4장 23절을 보십시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입니다. 교회에 나가는 자들이 아닙니다. 프로그램때문에 나오는 자들이 아닙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입니다. 여러분 예배하는 것 너무나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배하는 자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연합교회 성도는 예배에 목숨걸어야 합니다. 말씀 그대로 따져보면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는 성경공부하는 자 아닙니다. 기도하는 자 아닙니다. 전도하는 자 아닙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하는 자입니다. 예배 다음에 성경공부, 기도, 전도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승리하는 삶 살고 싶으세요. 예배에 목숨거십시오. 예배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릴 수 있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이 그 안에 거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찾기 때문입니다. 연합교회는 예배에 목숨걸어야 합니다. 교회에 나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때 헌신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더 헌신하고, 기도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더 기도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길 진정으로 원합니다.
4. 신약에서는 예배라고 하지만 구약은 좀 표현이 다릅니다. 구약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다고 표현합니다. 제사라고 표현한다고 예배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예배 보러간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처럼 예배를 드리러 갑니다. 미국 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예배 보러 가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한시간 예배 못 보냐는 심정이 있습니다. 자기가 할 것 다하고 맨 마지막에 교회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심정에 그렇지 못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제사드리십시오. 우리의 영혼의 문제, 육신의 문제를 신령과 진정으로 올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향로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이 바로 향기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드릴 때 하나님이 정하신 육축과 곡식을 태울 때 향기가 있습니다. 바로 그 향기를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한 예배, 향기로운 예배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아무렇게나 제사한다고 예배한다고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 아닙니다.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향기로와야 합니다.
말씀과 대화함(Engage the Word)
1. 1. 예배하는 것이, 제사드리는 것이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예배에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예배보다도 제사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바로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 2. 사무엘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에게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사울을 꾸짖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버리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져버린 사울을 꾸중합니다. 사울이 제사드리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제사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순종입니다. 다함께 읽어봅시다. 삼상 15:22절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하나님의 말씀 순종하는 것이 제사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따라서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왜 이런 소리를 듣는지 아세요?
2. 1. 하나님이 사울을 사랑하셔서 그를 이스라엘의 초대왕으로 삼으셨는데 처음에는 아주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왕을 준다는 것도 거절한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잘 따랐습니다. 하지만 점차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 사람들의 말이 자꾸 들려오고 세상적인 욕심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과거에는 들어왔는데 이제는 욕심이 들어옵니다. 전쟁을 승리하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만 이제는 자신을 내세웁니다.
2. 2. 여러분, 이스라엘의 전쟁은 대리전쟁입니다. 인간이 싸우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싸우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싸우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승리하게 해주십니다. 인간은 한낱 도구에 불과합니다. 세상의 병법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승리한다고 가르치지만 성경 병법은 하나님의 뜻을 먼저 알고 그 다음에 그 뜻에 나를 복종케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이겼다하더라도 자신이 영광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영광받아야 합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하나님이 싸우셨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 똑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이 세상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해 주십니다. 성공합니다. 승리합니다. 자신을 앞세우지 마시고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순종하셔야 합니다.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그대로 따라 가야 합니다.
2. 3. 사울이 잘못한 것이 무엇입니까? 사울이 하나님께 제사하겠다고 하는 것이 뭐 잘못되었습니까? 이 제사가 무슨 제사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자신을 위한 제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울에게 아말렉과 싸움에서 이기면 모든 것을 다 진멸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승리한 전리품 그런 것 다 없애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무서운 말씀이지만 남녀노소할 것 없이 양떼, 약대, 나귀등 어린아이까지 다 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무서운 말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15장 2절의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말렉은 이스라엘이 출애굽하고 광야에서 거할 때 이스라엘을 공격한 첫 이방 나라였습니다. 하나님의 첫계획을 막는 그런 나라였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상 15: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하나님을 대적한 것을 하나님이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것들을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출애굽기 17:16절에 보면 이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과거 아말렉을 물리치시고 하나님이 이런 약속을 이스라엘과 맺었습니다. 출 17:16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막는 이방백성을 싫어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 민족과 대대로 싸우겠다고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을 사울이 가볍게 여긴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남기지 말고 다 죽이라고 했는데 죽이지 않은 것입니다. 물질이 아까워서 좋은 것들을 가져옵니다. 가치가 없는 것만 골라서 없애버립니다. 삼상15:9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니라. 하나님이 분노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사울을 버리셨습니다.
2. 4. 여러분 하나님 말씀에 없애라고 하는 것이 있으면 빨리 없애십시오. 가정에 필요 없는 것, 신앙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 없애버리십시오. 하나님이 싫어하십니다. 아까워하지 말고 버리셔야 합니다. 죄로 느끼고 신앙에 자꾸 방해되는 것 버리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에 순종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되시면 즉각 버리십시오. 마음속에 하나님의 뜻이 아닌 생각들을 빨리 버리십시오. 하나님이 싫어하십니다.
2. 5. 하나님이 사울을 어떻게 하셨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버리셨습니다. 왕의 자리를 다윗으로 옮기셨습니다. 가문이 멸망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버리시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버리시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저는 이 말씀을 진심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버리시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이 들어 쓰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쓰시면 놀랍게 쓰십니다. 우리교회에 나오는 2세 자녀들, 청년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으로 변하길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쓰십니다.
3. 1. 자기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사울은 하나님께 제사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변명입니다. 내가 다 죽이지 않은 이유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을 내가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려고 가져왔다고 말합니다. 삼상 15:21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중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변명입니다. 죄를 회개한 것이 아니라 변명하고 있습니다. 불순종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지 않는 것 이것은 죄입니다. 여러분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맨 먼저 하나님께 변명하잖아요. 당신이 나에게 주신 저 여자가 고셔서, 뱀이 꼬셔서 그랬습니다. 죄입니다. 회개하는 기색도 안보이고 뻔뻔히 변명합니다. 제사 드리려고 그랬어요. 예배하려고 그랬어요. 마음은 부패하고 하나님을 떠나있는데 예배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제사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마음이 부패하고 하나님을 떠났는데 어떻게 거룩한 산제사를 드립니까? 제사드리는 것 예배드리는 것 중요합니다. 나쁜 것 아닙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죄 짓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어떻게 거룩한 제사를 드릴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기 원하십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십시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살아있는 제사를 드리십시오.
3. 2. 여러분의 신앙에서 잘못한 것이 있으면 변명하지 마십시오. 변명하면 사람이 타락합니다. 하나님 앞에 변명하지 마시고 자신의 죄를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죄는 미워합니다. 죄를 고백하셔야 합니다. 이것을 못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보십니다. 그 마음속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 순종하는 가를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입니다. 형식적인 제사나 수양의 기름냄새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 흠향받기에 합당한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삼상 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 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3. 3.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것 그것은 죄입니다. 삼상 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죄를 지었습니다. 다음에 사무엘 선지자가 계속 말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버리니까 하나님도 당신을 버린다고 말합니다.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버림을 받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일점일획이라도 변함이 없으십니다. 순종하는 자는 하나님이 축복하시지만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면 하나님도 그를 버리십니다. 들어 쓰지를 않습니다.
4. 믿음을 정의하라고 하면 참 어렵습니다. 저에게 믿음이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 저는 믿음이란 순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더니,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더니 이렇게 주님이 이루어 주셨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순종이 믿음입니다. 믿습니다. 믿습니다. 아무거나 믿습니다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겠습니다라는 것이 참 믿음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이 믿음장이라 우리가 말하지만 잘 살펴보시면 믿음장이라기 보다도 순종장임을 발견합니다. 모든 인물들이 하나님을 순종하였습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였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순종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해서 모두가 다 가나안 땅에 간 것 아닙니다. 모세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가난안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왜 그들만 들어갔습니까? 신 1:36에 순종 때문이라고 가리킵니다.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를 순종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 순종했기 때문에 들어간것입니다. 성경말씀에 순종이란 것을 찾으면 끝도 없습니다. 순종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들어 쓰신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응답함(Response the Word)
1. 순종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이 차고 넘치게 축복해 주십니다. 신 30:9절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여 이 율법 책에 기록된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육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고.\"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축복입니다. 현재의 삶도 축복이요 미래의 삶도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순종하는 자를 복주십니다. 믿으십시오. 순종하십시오. 축복된 삶을 사십시오.
2.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를 가만히 두지 않으십니다. 아말렉과 같은 나라를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대대로 싸우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자를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치십니다. 하지만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듣기를 원하는 자, 거룩한 백성은 하나님이 변하지 않으십니다. 악한 백성도 끝까지 징계하지만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을 끝까지 지켜 주십니다. 바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삼상 15: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을 지키시고 인도하시는데 변함이 없는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변함없는 하나님께 순종하십시오.
3. 오늘 참여한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 그리고 성도님들, 여러분이 바라시는 꿈이 있으시죠. 꿈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 꿈을 성취하려면 당연히 고통이 따릅니다.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이 있습니다. 비젼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보다 더 차고 넘치게 해 주시는 꿈입니다. 하지만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내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순종하지 않으면 여러분 개꿈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개꿈 꾸지 마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버리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맞게 항상 사십시오. 순종하십시오. 헌신하십시오.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우리의 영혼이 매일 시시때때로 하나님이 받으시는 영적 제사, 영적 예배, 순종하는 삶이 되셔서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귀한 축복을 다 받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