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를 통해 변화를 체험하라

주일예배를 통해 변화를 체험하라/학1:8-/2001-11-09

주일예배를 통해 변화를 체험하라
학1:8-





예배의 생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한 번의 예배 참석으로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을 경험하기도 하고, 구원을 깨닫기도 하며, 질병과 문제를 치유 받기도 합니다. 예배는 능력의 치유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과 은혜, 계획과 약속을 가장 완벽하게 나타내는 시간입니다. 예배를 통한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은 인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사랑하시며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학1:8)

그렇다면 우리 교회 예배는 어떠해야 합니까?
치료와 감동과 축복이 있는 예배가 되어야 하고 그런 예배가 되도록 비전과 열정을 가져야 합니다.

첫째, 치료의 예배에 대한 기대를 가져야 합니다.

치료의 예배란 교회나 가정이나 개인이 갖고 있는 모든 문제를 주일예배를 통해서 치료받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예배의 순서들을 통해서, 즉 기도와 찬양, 말씀과 봉헌 등을 통해서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가 갖고 있는 각종 문제들을 치료하십니다.
성도의 모든 문제들을 치료받는 완전한 길이 곧 예배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이때까지 갖고 있던 치유의 방법을 달리해야 합니다. 대개의 경우 어떤 문제를 만나면 심방이나 상담 또는 특별기도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물론 그것이 잘못된 방법은 아닙니다. 그러나 치유의 방편으로 그것들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와 고통, 그리고 모든 문제들로부터 자유 할 수 있는 길이 예배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바로 드리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 가운데 임재하셔서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치료하실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나의 문제가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예배를 나의 삶의 최우선 과제로 여기는 예배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둘째, 감동의 예배에 대한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예배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감동을 느끼고 체험해야 합니다. 예배는 성령의 감동, 말씀의 감동을 통해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통해 깊은 영적인 세계와 비밀들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들을 체험하도록 열정을 가져야 합니다. 기쁨과 희열, 사랑과 감사, 은혜와 풍성함, 인생에 대한 적극적인 세계관들을 예배를 통해서 얻고 성령의 이끌림을 받으며 하나님의 힘에 전율하는 체험들을 해야 합니다.

셋째, 축복의 예배에 대한 회복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이란 말은 영어로 Bless인데 그 어원은 Bleed입니다. 즉 \'피\'가 축복이란 단어의 어원입니다. 이것은 축복이 피, 즉 희생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와 관련해서 말할 때 \'산 제사\' 혹은 \'희생제물\'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산 제물\'과 \'희생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의 예배를 회복하는 비결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축복을 공급받는 샘입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사랑하시며 예배자들의 필요를 채우시고 그들의 기대함에 응답하십니다. 따라서 온전한 예배는 하늘의 축복의 문을 열게 합니다. 영적인 목마름과 갈증, 그리고 곤고함에 시달리십니까? 예배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이 베푸시고자 하는 모든 축복들을 받아 누리기 위하여 우리는 최고의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이런 주일예배를 만들기 위한 예배 태도 3가지

1. 꿇어 엎드리는 예배를 드리라.

사람들의 예배에 대한 관심은 주로 예배의 스타일에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형식의 예배이든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로부터 무엇을 원하시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야 바른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예배를 통해서 오직 하나님만이 드러나고 높여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경배의 수직적인 표현이어야 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고 하나님께만 드려져야 합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치료와 감동과 축복이 주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고 꿇어 엎드리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126:5)

2. 예배 체험을 크게 열망하는 예배를 드리라.

모든 예배의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도록 그분을 초대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를 의존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예배에 대한 갈망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져 있어야 합니다. 예배 순서 하나 하나에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망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의 죄를 고백하여 사함 받는 체험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하나님의 일군으로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여 울부짖는 사람처럼 하나님을 보기 위하여 열정을 보이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전심으로 그분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 큰 기쁨을 안겨주시고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달래주시며 우리에게 찬양이 넘치도록 하십니다.

3. 잃어버린 보물을 찾는 예배를 드리라.

A.W.토저(Tozer)는 말하기를 \"하나님은 우리가 자신 속으로 더 깊이 들어오기를 바라십니다.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던 그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 속에서 그분은 우리를 인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우리 안에서 그분이 고귀하게 여기시는 경배와 찬양을 더욱 양성해 나가기를 바라십니다. 아울러 참된 예배에서 맛볼 수 있는 영적 환상이라는 축복된 요소를 우리 각자에게 보여 주고 싶어하십니다. 나아가 우리 예배 속에 도덕적인 흥분이 가득 차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기를 원하시며 더불어 하나님이 누구 신지를 깨달음으로 인해 우리가 황홀한 기쁨에 젖기를 바라십니다. 이와 같은 예배를 대신할 만한 것은 세상 어디에도 있을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예배의 축복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예배가 그렇게 엄청난 보물단지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참된 예배를 회복하여 예배 속에 담겨져 있는 이 같은 엄청난 축복들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마치 잃어버린 보물을 찾는 심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이제부터 장현교회의 예배는 치료와 감동과 축복을 경험하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찢고 겸손히 꿇어 엎드리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자신의 죄에 대해서 슬퍼하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며 그분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예배해야 합니다. 또한 잃어버린 보물을 찾는 심정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예배 속에 담겨진 영적인 축복과 기쁨을 찾고자 하는 열망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중생한 심령과 새로워진 마음 그리고 소생한 감정을 모두 모아서 예배해야 합니다.






제목 주일예배를 통해 변화를 체험하라
저자 이규식목사
본문 학1:8
참고사항 장현교회
설교내용
예배의 생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한 번의 예배 참석으로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을 경험하기도 하고, 구원을 깨닫기도 하며, 질병과 문제를 치유 받기도 합니다. 예배는 능력의 치유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과 은혜, 계획과 약속을 가장 완벽하게 나타내는 시간입니다. 예배를 통한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은 인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사랑하시며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학1:8)

그렇다면 우리 교회 예배는 어떠해야 합니까?
치료와 감동과 축복이 있는 예배가 되어야 하고 그런 예배가 되도록 비전과 열정을 가져야 합니다.

첫째, 치료의 예배에 대한 기대를 가져야 합니다.

치료의 예배란 교회나 가정이나 개인이 갖고 있는 모든 문제를 주일예배를 통해서 치료받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예배의 순서들을 통해서, 즉 기도와 찬양, 말씀과 봉헌 등을 통해서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시고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가 갖고 있는 각종 문제들을 치료하십니다.
성도의 모든 문제들을 치료받는 완전한 길이 곧 예배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이때까지 갖고 있던 치유의 방법을 달리해야 합니다. 대개의 경우 어떤 문제를 만나면 심방이나 상담 또는 특별기도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물론 그것이 잘못된 방법은 아닙니다. 그러나 치유의 방편으로 그것들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와 고통, 그리고 모든 문제들로부터 자유 할 수 있는 길이 예배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바로 드리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 가운데 임재하셔서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치료하실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나의 문제가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예배를 나의 삶의 최우선 과제로 여기는 예배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둘째, 감동의 예배에 대한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예배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감동을 느끼고 체험해야 합니다. 예배는 성령의 감동, 말씀의 감동을 통해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통해 깊은 영적인 세계와 비밀들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들을 체험하도록 열정을 가져야 합니다. 기쁨과 희열, 사랑과 감사, 은혜와 풍성함, 인생에 대한 적극적인 세계관들을 예배를 통해서 얻고 성령의 이끌림을 받으며 하나님의 힘에 전율하는 체험들을 해야 합니다.

셋째, 축복의 예배에 대한 회복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이란 말은 영어로 Bless인데 그 어원은 Bleed입니다. 즉 \'피\'가 축복이란 단어의 어원입니다. 이것은 축복이 피, 즉 희생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와 관련해서 말할 때 \'산 제사\' 혹은 \'희생제물\'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산 제물\'과 \'희생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의 예배를 회복하는 비결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축복을 공급받는 샘입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사랑하시며 예배자들의 필요를 채우시고 그들의 기대함에 응답하십니다. 따라서 온전한 예배는 하늘의 축복의 문을 열게 합니다. 영적인 목마름과 갈증, 그리고 곤고함에 시달리십니까? 예배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이 베푸시고자 하는 모든 축복들을 받아 누리기 위하여 우리는 최고의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이런 주일예배를 만들기 위한 예배 태도 3가지

1. 꿇어 엎드리는 예배를 드리라.

사람들의 예배에 대한 관심은 주로 예배의 스타일에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형식의 예배이든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로부터 무엇을 원하시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야 바른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예배를 통해서 오직 하나님만이 드러나고 높여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경배의 수직적인 표현이어야 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고 하나님께만 드려져야 합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치료와 감동과 축복이 주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고 꿇어 엎드리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126:5)

2. 예배 체험을 크게 열망하는 예배를 드리라.

모든 예배의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도록 그분을 초대해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를 의존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예배에 대한 갈망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져 있어야 합니다. 예배 순서 하나 하나에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망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의 죄를 고백하여 사함 받는 체험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하나님의 일군으로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여 울부짖는 사람처럼 하나님을 보기 위하여 열정을 보이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전심으로 그분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 큰 기쁨을 안겨주시고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달래주시며 우리에게 찬양이 넘치도록 하십니다.

3. 잃어버린 보물을 찾는 예배를 드리라.

A.W.토저(Tozer)는 말하기를 \"하나님은 우리가 자신 속으로 더 깊이 들어오기를 바라십니다.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던 그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 속에서 그분은 우리를 인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우리 안에서 그분이 고귀하게 여기시는 경배와 찬양을 더욱 양성해 나가기를 바라십니다. 아울러 참된 예배에서 맛볼 수 있는 영적 환상이라는 축복된 요소를 우리 각자에게 보여 주고 싶어하십니다. 나아가 우리 예배 속에 도덕적인 흥분이 가득 차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기를 원하시며 더불어 하나님이 누구 신지를 깨달음으로 인해 우리가 황홀한 기쁨에 젖기를 바라십니다. 이와 같은 예배를 대신할 만한 것은 세상 어디에도 있을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예배의 축복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예배가 그렇게 엄청난 보물단지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참된 예배를 회복하여 예배 속에 담겨져 있는 이 같은 엄청난 축복들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마치 잃어버린 보물을 찾는 심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이제부터 장현교회의 예배는 치료와 감동과 축복을 경험하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찢고 겸손히 꿇어 엎드리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자신의 죄에 대해서 슬퍼하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며 그분의 음성을 듣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예배해야 합니다. 또한 잃어버린 보물을 찾는 심정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예배 속에 담겨진 영적인 축복과 기쁨을 찾고자 하는 열망으로 예배해야 합니다. 중생한 심령과 새로워진 마음 그리고 소생한 감정을 모두 모아서 예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