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순종하는 예배자의 모습

 말씀에 순종하는 예배자의 모습/신6:5-/2001-11-24

말씀에 순종하는 예배자의 모습
신6:5-





첫째 : 하나님께 순종하여야 합니다.
인생의 제일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분을 기쁘시게 하는 일 입니다.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일은 예배하는 일이며 그분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이르렀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경외한다\" 는 뜻은 \"신뢰한다, 존경한다, 사랑한다, 두려워한다\"입니다.
(출20:5-6)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율법과 선지자의 첫째 되는 강령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마22:37-38)
그럼 예수님의 순종은 어떠하셨는지 성경을 살펴보겠습니다.
(히5:8-9)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고후1:19)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였으니 저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살아계신 말씀에 순종한 베드로는 두 배가 잠기는 물고기를 수확한후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습니다.(눅5:1-11)
또한 가나 혼인잔치에서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습니다.(요2:1-11)
십자가에 죽기까지 그 아들을 던지시고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사랑합시다.
우리들의 삶이 물이 변하여 포도주 같이 변화될 것입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못하여 의심한 정탐꾼 열 명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불순종의 대거로 어떻게 진노하셧습니까(민14:26-35)?
(민14:26-35)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29)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 곧 나를 원망한 자의 전부가(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31)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32) 너희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33)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패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34)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 수 사십 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지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 하셨다 하라(35)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 모여 나를 거역하는 이 악한 온 회중에게 내가 단정코 이같이 행하리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기서 죽으리라\"

2)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하여 우리에게 전해주신 목적은 무엇이라고 바울 사도는 고백하였습니까(고후2:8)?
(고후2:8) \"그러므로 너희를 권하노니 사랑을 저희에게 나타내라\"

3) 예수님께서 순종하신 모습을 요약하여 기록하십시오(고후1:18-22, 빌2:1-11)?
(고후1:18-22)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19)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였으니 저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빌2:1-1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2)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4) 하나님의 말씀에 한 사람의 순종과 또 한 사람의 불순종은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습니까(롬5:19)?
(롬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5)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율법과 선지자의 대 강령을 기록하시오 (마22:37-40)
(마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둘째 : 위에 있는 권세자들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주권아래 세우신 나라의 제도에 순복하고 복종할 것을 다음과 같이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벧전2:13-16)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14)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15)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16) 자유하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우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킹제임스 성경인용) (벧전2:13-16) \"주를 위하여 인간의 모든 법령에 복종하되 권세 있는 왕에게나(14) 혹은 악을 행하는 자들을 벌하고 선을 행하는 자들을 칭찬하라고 그가 보낸 관리들에게 하라.(15) 이는 하나님의 뜻이 그러함이니, 너희가 선을 행함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지를 잠잠케 하려는 것이니라.(16) 자유롭게 행하되 너희의 자유를 악의 구실로 사용하지 말고 하나님의 종들과 같이 사용하라.\"
(킹제임스 성경인용) (롬13:1-2)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자들에게 복종하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지 않은 권세는 없나니,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라.(2) 그러므로 누구든지 권세자에게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의 정하신 바를 거역함이니, 거역하는 그들은 스스로 저주를 받게 되리라\"
그럼 우리들이 어떻게 나라의 권세자들에게 복종(순복)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나라를 세우셨는데, 나라에서는 국가를 보위하고 국토를 수호하고, 국민을 지키고, 안위하기 위하여서 4대 의무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 의무가 곧 교육, 근로, 납세, 국방입니다.
성도들은 반드시 이 네가지 의무를 지켜야 합니다.
(마22: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고 선언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여기에서 의무를 수행하는 것에서만 그쳐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성경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고 위정자들을 위하여 기도로 배후에서 후원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사울왕을 위하고 온 밤을 근심으로 지세우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또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를 쉬는 것이 죄라\"고 규정하기도 하였습니다.
능력자 모세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끊임없이 祈禱하였고, 하나님께서 부르시자 청년 여호수아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안수하고 후계자, 지도자로 세웠습니다.
바울 사도는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내 나라 내 민족이 구원받기 원한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믿음의 용사들은 하나 같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고,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였습니다.
그러면 어떤 권세에 복종해야 합니까?
모든 권세는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경외하는 권세에게 순복하고 위에 있는 권세자들이 항상 우상 숭배를 멀리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다니엘은 (단2:21)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라고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 앞에서 담대히 선언하였습니다.
성도들은 반드시 같은 권세가 되게하여 달라고 항상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1) 나라와 민족위의 주권자들은 누가 세워 놓으셨습니까(단2:20-24, 딤전2:1-2, 딛3:1, 벧전2:13-17)
(단2:20-24)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21)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22)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23)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24) 이에 다니엘이 왕이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라 명한 아리옥에게로 가서 이르매 그에게 이같이 이르되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지 말고 나를 왕의 앞으로 인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해석을 왕께 보여 드리리라\"
(딤전2:1-2)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딛3:1) \"너는 저희로 하여금 정사와 권세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예비하게 하며\"
(벧전2:13-17)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14)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15)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16) 자유하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우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17) 뭇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공경하라\"

2) 나라와 민족 위에 세워 놓으신 권세자에게 순복하고 기도로 후원하는 이뉴는 무엇입니까(딤전2:1-2, 벧전2:13-17)
(딤전2:1-2)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벧전2:13-17)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14)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15)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16) 자유하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우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17) 뭇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공경하라\"

3)성경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를 쉬는 것은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삼상12:23-25)
(삼상12:23-25)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25)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

4) 성경에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끊임없이 기도한 인물들을 찾아서 기록하여 보십시오. 마지막에는 당신의 이름을 반드시 기록하십시오.

셋째 : 영혼을 인도하시는 목회자들에게 순종하여야 합니다.
(역대하20:20) \"이에 백성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가로되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형통의 삶을 원하십니까?
원하신다면 목회자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히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설도들은 목회자가 오직 성경대로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 하도록 해 드려야 합니다.(행6:4)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專務)하리라 하니\"
(전무하리라 ; 머물로 있는다, 집착케 한다는 뜻이다)
그럼 어덯게 해야 목회자들이 기도생활과 말씀전하는 일에만 집착하고 머물러 있을수 있겠습니까?
(갈6: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고 명하셨다.
여기에서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의 원어 성경을 의역하면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누라\"는 뜻입니다.
그럼 성도가 어떻게 목회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눌수 있습니까?
출17장에는 모세의 명령을 받고 아말렉과 여호수아가 르비딤에서 전쟁을 벌이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영도자 모세는 산꼭대기에서 두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손이 내려오면 아말렉이 이기고, 모세의 손이 올라가면 이스라엘이 승리했습니다.
피곤한 모세를 돕기 위해서 아론과 홀이 돌 위에 모세를 앉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돌 위에서 기도하게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돌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마7:23-24, 고전10:3-4, 벧전2:4)
우리들의 기도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할 때에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요14:10-14, 15:16. 16:24)
아론과 홀은 피곤한 모세를 돕기 위하여 돌 위에 앉아 있는 모세의 두 팔을 양쪽에서 붙잡아 모세의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했고,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은 대 승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럼, 성도가 목회자의 두 손을 붙잡아 준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먼저, 아론을 생각해 봅시다.
원어 성경에 기록된 아론의 뜻은 \"고상한 사람입니다. 고상하다\"라는 원어 성경에서 \"입으로 역사하는 기도하는 사람\"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아론은 모세의 입이었고(출애굽기4:14-16) 그 입의 사역은 항상 기도하는(중보자의 생활과 대제사장의 역할)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시내산에서 기도하지 않았을 때, 온 백성이 우상 숭배의 죄에 빠지게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당신 역시 목회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사역을 쉬게 되면 이러한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깨어 반드시 기도하십시오(출애굽기 32:1~20).
다음은 훌이 나옵니다.
그는 광야에서 성막을 건축한 브사렐의 조부입니다(출31:1,2).
또한, 유다 지파였습니다.(갈렙의 자손) 훌이라는 원어성경의 뜻은 `고귀한 사람`이라는 뜻이요, 이는 `물질로 봉사하는 자`를 말합니다.
훌은 물질로 모세를 위해서 끊임없이 봉사하였고 그 제사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광야에서 교회 건축(성막)의 복을 그의 후손이 담당하고 마침내는 가나안 입성시 예루살렘 지역을 분배받았으며 열왕이 유다 지파에서 나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혼을 인도하는 목사님과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눠 가지십시오\"(갈6:6).
그 방법은 기도와 헌물로 복음 사역을 위하여 헌신하는 일인 것입니다.
이제부터 목사님에게 아론처럼 기도로, 훌처럼 물질로 헌신하여 순종하는 제사자(예배자)가 됩시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기뻐하실 것입니다.

1) 성경은 잘 다스리는 장로와 잘 가르치는 장로(목회자)를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까(딤전5:17)
(딤전5: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2) 목회자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어떻게 하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까(히13:17)?
(히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3) 아론과 홀에 대해서 설명하십시오(출17:10-14)
(출17:10-17)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 오지 아니한지라(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4) 목회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눠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행6:4, 갈6:6)
(행6:4)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專務)하리라 하니\"
(갈6: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넷째 :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기독교는 효도의 종교입니다.
율법이 생기기 전 믿음의 출발점인 아브라함은 그 아버지 데라에게 효도하였고, 이삭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의 아들 야곱은 이삭에게, 야곱의 아들 요셉은 야곱에게 각각 효도하였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모세와 시내산 계약을 맺으실 때 십계명 중 제 5계명에 \"반드시 부모를 공경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출애굽기 20:12).
구약시대의 율법은 부모를 거역하거나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이도록 명령했습니다.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출 21:17).
예수님께서도 30년간 아버지의 직업을 따라 목수로 충성스럽게 효도하셨습니다.
성경은 그 모습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계십니다.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눅2:51).
예수님께서는 이뿐이 아니라, 마지막 십자가상에 매달리셔서 고통 가운데 계실 때에도 효도의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요19:26)라고 하신 후 그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보라 네 어머니라\"(요19:27) 하시면서 모친의 장래르 부탁하셨으며, 이 말씀을 받은 제자 요한이 그때부터 자기 집에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를 모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요19:27).
성경은 계속해서 부모님에게 효도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엡6:1).
위의 말씀 속에서 \"이것이 옳으니라\"의 원어성경의 뜻을 의역하면 \"이것이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는 말씀입니다.
성도들은 반드시 주 안에서 항상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려야 합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먼저, 마음을 펺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제들이 화목할 때 이루어집니다.
다음은, 물질로 봉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첫 열매와 십일조를 드리듯이 반드시 부모님에게도 그렇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부모님이 반드시 예수 믿고 천국으로 인도함받도록 해야 합니다.
주 안에서 부모님에게 효도하면 결과가 반드시 상급으로 나타납니다.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엡6:3).
요셉의 일생을 한번 기억해 보십시오.
그는 17세까지 아버지 야곱의 손에서 자라났습니다.
그후 야곱은 130세에 애굽에서 총리대신 되어있는 아들 요셉을 만났고 147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창28:29; 47:9-47)
요셉은 17년간을 효도했습니다. 그가 아버지로부터 효도한 년수를 하나님께서 갚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부모님에게 가장 으뜸가는 효도방법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수님 믿고 천국 가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효도하여 부모님을 주 앞으로 인도하시고, 또한, 부모님이 예수 믿는 분이면 항상 가정 예배를 드려서 가정을 천국으로 이끌어 가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께서 정하신 제 5계명을 기록하시오(출20:12).
(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2)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셨습니까(엡6:1-2 ; 골3:20)?
(엡6:1-2)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골3: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3) 부모들은 주 안에서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하라고 명하셨습니까(엡6:4, 골3:21)?
(엡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골3:21)\"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다섯째 : 가정에서 질서를 지켜 순종해야 합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이 땅 위에 세워 놓으신 천국의 모형입니다.
천국에는 우리가 사모하는 신랑 예수님이 계십니다.
성도들은 이미 정혼한 신부입니다.
그러므로 신랑과 신부가 공중에서 만나서 결혼할 날을 날마다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고후 11:2; 살전4:16-17; 계 22:20, 21).
이와같이 우리의 가정에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남편이 있고, 신부를 상징하는 아내가 있습니다.
우리들은 주 안에서 가정을 천국으로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 길은 다름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것입니다\"(엡5:21).
`그리스도를 경외한다`는 뜻은 `사랑한다, 신뢰한다, 존경한다, 두려워한다`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주께 하듯 하고, 남편은 아내를 예수께서 교회를 사랑함같이 하여야 바른 가정 생활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1) 아내는 남편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셨습니까(엡5:22-24; 골3:18)?
(엡5:22-24)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24)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골3: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2) 남편은 아내에게 어떻게 하라고 하셨습니까(엡5:25-29; 골3:19)?
(엡5:25-29)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골3: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3) 남편과 아내는 무엇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시고 계십니까(창 2:23-25; 막 10:6-12; 엡5:31)?
(창2:23-25)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막10:6-12)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8)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 데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엡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4) 아내된 자들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안 믿는 남편은 어떻게 될 수 있습니까(벧전3:1)?
(벧전3:1)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5) 남편이 아내와 지식을 따라 동거하여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벧전3:7)?
(벧전3:7) \"남편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6) 사라는 그의 남편 아브라함을 무엇이라고 불렀습니까(벧전 3:6)?
(벧전3: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여섯째 : 웃어른을 공경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철학자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동물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영혼을 만드사 죄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아는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복을 먼저 주셨습니다(창세기 1:26-28).
복을 주시면서 생육하고(개인의 복), 번성하고(가정의 복), 충만하고(사회적인 복), 정복하고(우주적인 복), 다스리라(관리자의 복)고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신 이유는 질서있게 살면서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것이었는데, 에덴동산에 사단이 들어오고, 죄가 들어 옴으로 범죄의 자리에 떨어진 인생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육신의 정욕(쾌락), 안목의 정욕(소유욕), 이생의 자랑(자기 과시, 자기 자랑)밖에 모르게 되었습니다(요일2:16).
이 세상은 한마디로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는 세대요 말세라고 성경은 정의하셨습니다(딤후3:1-5).
세상에 죄악이 관영하면서 인구가 많아지고, 강도가 들끓으면서 웃어른을 모르는 시대가 되버렸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부터 주 안에서 웃어른을 공경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장로님들이나 어르신들게 예절 바른 성도의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엡 6:5-9; 딤전5:17).

1) 육체의 상전(웃 어른)을 대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까(엡6:5-8)?
(엡6:5-8)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여(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7)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니라\"

2)상전(웃어른)들은 아랫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라고 말씀하셨습니까(엡6:9)?
(엡6:9) \"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니라\"

3)아랫사람(종, 또는 섬기는 자)은 상전(웃어른)을 주님을 섬기듯 하면, 유업을 누구에게 받을 수 있습니까(골3:23-25)?
(골3:23-25)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24)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

4)상전(웃어른)들은 어떻게 아랫사람(종, 또는 섬기는 자)을 대하여야 합니까(골4:1)?
(골4:1)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배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