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이 되는 예배자

모범이 되는 예배자/신4:1-2/2004-04-06

모범이 되는 예배자
신4:1-2





요 15장 4~5절 말씀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포도나무의 비유를 말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는 것처럼 우리가 늘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함. 말씀으로, 신앙으로, 믿음으로 붙어 있으면 그 사람을 통해서 열매가 주렁주렁 많이 맺힙니다. 사랑과 축복의 열매가 열리고,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건강과 능력과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오늘은 예배위원회 헌신예배로 드림. 요4:23\"하나님은 자기에게 예배하시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그리곤 24절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함.

하나님은 예배를 가장 기뻐함. 원함. 그런데 내 형편과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 드리는 형식적인 예배보다 성경을 중심하는 모범적 예배를 원함.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께 붙어 있는 자 즉, 예배로 단단히 붙어 있는 사람에게 어떤 응답이 있는가 생각해 보자.



1. 모범적인 예배자의 모습



1) 하나님의 명령을 가감하지 않고 지킨다 - 말씀 순종(1-2)

규례와 법도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법인 것. 하나님의 말씀을 잘 청종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면 죽지 않고 산다는 것. 죽을 일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했다. 염병이나 또 사고나 위험이나 적군으로 인해서 죽지 않고 생명이 보존된다는 것.

모세는 그가 명하는 말을 가감하지 말라고 했다. 더 보태지도 말고 더 빼지도 말고 그 말씀 그대로 모세가 말하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라는 것.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가감. 이 말씀은 이렇고, 저 말씀은 저렇고, 이 말씀은 좋으니까 지키고, 저 말씀은 싫으니까 지키지 않는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예배도 성경보다 자신의 기준대로 드린다면 가감하는 일이다.



독일의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 1483~1546)는 종교개혁을 통해서 성경을 번역했고, 그의 개혁을 통해서 세계 역사는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었다. 그는 고백하기를 “나의 신앙은 그리스도의 말씀에 사로잡힌 포로이다. 나는 말씀 안에서 살겠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듣고, 그대로 믿고, 그대로 실천하고, 그대로 전할 것이다.”라고 했다.

어느 교회에 출석하시는 집사님이 설렁탕 가게를 개업하게 되었다. 그는 앞으로 설렁탕 가게를 어떻게 운영할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목사님께서 누가복음 6장 31절의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말씀으로 설교하시는 것을 듣게 되었다.

그는 그 말씀을 듣고 대접하는 마음으로 설렁탕을 잘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며 마음속에 두 가지 경영원칙을 세웠다. 첫째는 설렁탕 안에 들어가는 재료는 최고만을 쓰겠다는 것이고, 둘째는 정성을 다해서 음식을 만들겠다는 것. 그는 직접 정성스럽게 설렁탕을 만들어서 팔았다. 그런데 자꾸만 적자가 났다. 6개월 동안 적자가 나자 그는 이제 고민이 되었다. 그런데 마침 그 근처에 설렁탕을 잘한다고 소문난 사람이 찾아와서 그에게 “내가 장사 비법을 알려주지.

국물을 좀 더 뽀얗게 하려면 커피를 탈 때 쓰는 프림을 넣어 색깔을 내면 돼.”라고 일러주었다. 그는 그 이야기를 듣고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그 사람의 말대로 프림을 넣자니 양심에 자꾸 걸렸다. 하나님께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기도를 드렸더니 다시 누가복음 6장 31절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래서 그는 손해를 보더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기고 결심을 했다. 그렇게 1년쯤 지나자 그 집 설렁탕이 맛있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 그래서 그는 성공하여 돈도 벌고 집도 사게 되었다.

여러분, 당장 이득이 없어도, 좀 손해를 보더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마지막에 가서 승리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람. 여러분의 가게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업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이 안되고 망하는 것은 얄팍한 속셈을 가지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치기 때문. 자신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대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면 직장, 가게, 사업, 어느 곳에서든지 반드시 성공.

남편에게 조금 손해를 보겠다고 생각하는 아내가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고 남편으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또 아내에게 손해를 보겠다고 생각하는 남편이 대접을 받는다. 너무 계산하지 말고 손해 보겠다는 마음으로 대하면 결국에는 승리가 나타납니다.

여러분! 모범이 되는 예배자가 되기 위해 힘들어도 성경에 기록된대로 예배드리자. 준비된 예배(시간 전 입장) 감사의 예배를 드리시기를 기원.



2) 하나님만 섬김(3-4)

이 바알브올이라는 것은 우상을 말하는 것. 모세는 민 25장에 싯딤광야에서 바알을 섬기다가 진멸당한 일을 기억하라고 했다. 민 25장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압여자들의 꼬임대로 바알에게 제사를 지내고 우상숭배를 하였다. 그러자 갑자기 염병이 돌아서 2만 4천명이 죽었다.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의 손길이 떠나고 진노가 나타나자 그들은 죽임을 당했다. 모세는 염병을 그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바알을 섬기던 모든 백성을 죽였다. 모세와 사사들이 우상을 숭배하던 백성을 모두 죽이니 그 때야 비로소 염병이 그쳤다.

우상을 숭배하는 나라는 잘 될 수 없다. 우상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하나님께서 번창케 하시고 축복과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것.

우리나라도 선진국이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국가가 되려면 우상들을 없애야 함. 그러나 우리나라 도처에 우상이 있고, 잡신을 섬기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고의 위험이 닥치는 것.

모세는 살아있는 자들에게 하나님께 붙어 떠나지 않은 자라고 하였다. 하나님께 붙어 있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생존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병들어도 죽지 않는다. 실패해도 망하지 않는다. 어려운 여건에 처한다 할지라도 포기하거나 주저앉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인내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만사형통하게 하시고 전화위복이 되게 하시고, 복의 근원으로 만들어 주시는 것.

염병이 돌아도 우상숭배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생명이 보존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도 여러 가지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이 있다. 돈, 명예, 권세, 탐욕과 교만과 부정부패, 죄악에 빠져서 하나님보다 더 그러한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은 죄 값으로 인해 죽임을 당하고 멸망을 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은 어떤 어려움이 닥친다 할지라도, 불황과 불경기가 닥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축복하시고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만 섬기는 예배를 드리기 바람.

시 73편 27~28절 말씀에 “대저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고 하였다. 하나님께 가까이 하는 사람이 복 받은 사람. 하나님께 가까이 한다는 것은 교회를 가까이 하는 것. 예배를 가까이 하는 것. 우리의 마음과 신앙과 믿음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복있는 사람.

여러분! 예배의 대상은 나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는가를 생각하면서 예배를 드린다면 모범적인 예배자가 된다. 반면에 자기 욕심을 이루기 위한 예배라면 이는 우상께 하는 예배와 같은 것이다.



2. 모범적 예배자가 받는 복



1) 기업으로 얻을 땅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 된다(5-6)

하나님께 붙어 떠나지 않는 백성은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 된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 하나님께서 그에게 기업으로 얻을 땅을 허락하여 줌. 땅을 주신다는 것은 재물의 축복을 의미. 국가도 땅이 있어야 하고. 개인도 땅이 있어야 함. 땅의 축복을 줌. 땅을 소유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축복을 상속으로 허락하여 주시는 것.

여러분, 사업장과 직장이 점점 번창해야지 점점 망하면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범적인 예배자로 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땅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고, 뿐만 아니라 수많은 나라들 중에서 지혜 있는 나라가 되고, 지식이 있는 나라가 되고, 큰 나라 사람이 된다고 했다.

잠 8장 10절 말씀에 솔로몬 왕은 백성들에게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무릇 원하는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금과 은보다 지혜와 지식이 더 낫다는 것. 재물은 있다가도 없어짐. 그러나 지혜와 지식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 지혜와 지식을 통해서 부강하기도 하고 발전하기도 하고 성장하기도 함. 지하자원이 하나도 없어도 선진국이 되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지하자원이 풍부해도 후진국이 되는 나라가 있다.

여러분,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 축복을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살고, 또 보람된 삶을 살고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되는 놀라운 역사를 믿으시기 바람.



지우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조현석]씨는 서울중앙침례교회의 장로님. 조 장로님이 국민일보 ‘나의 인생 나의 신앙’이라는 란에 개제한 ‘꼴찌였던 나를 하나님께서 수석이 되게 하셨습니다’라는 제목의 간증.

그는 고등학교 때 450명 중 꼴찌였다고 함. 그래서 간신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가려고 시험을 쳤는데 세 번이나 실패를 했다. 그러던 중 군에 입대를 하게 되었는데 군대가서 그의 인생이 달라졌다. 그는 군대에서 군종사병을 만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그는 주일마다 교회에 가서 성경을 보고 찬송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 군대에서 신앙생활을 잘하고 제대를 하게 되었다.그는 제대 후 하나님께 대학을 가게 해달라고 날마다 새벽에 눈물로 매달려 기도하며 공부를 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혜를 주셔서 기억력도 좋아지고 공부도 아주 잘되었다. 그래서 그 해에 국민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수석으로 입학하여 6년간 수업료를 전액 면제받게 되었고, 매월 20만원씩 학비 보조금까지 받게 되었다. 그는 이번에는 하나님 앞에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또 열심히 새벽마다 기도하면서 공부를 했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1등으로 합격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래서 23회 기술고등고시 수석합격을 했다. 대학교를 졸업할 때에도 수석으로 졸업을 해서 특허청 사무관으로 임용이 되었고, 서기관으로 빠른 진급을 했다. 그러나 그는 특허청 일 때문에 수요예배, 금요예배를 드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래서 기도하다가 특허청에 사표를 내고 특허법률사무소를 차렸다. 그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사무실을 차렸기 때문에 아침마다 직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고 함.

그리고 그는 2001년에 ‘신지식 특허인’으로 선정되어 최고로 실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2) 기도할 때마다 응답 하신다(7-8)

하나님께 붙어서 떠나지 않는 사람은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가까이 계십니다. 여기서 기도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말함. 출 2장 23절 말씀을 보니 애굽 왕 밑에서 고역을 당하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탄식하며 눈물로 부르짖었다. 그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탈출하게 만들어 주셨다.

부르짖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주시는 것. 여러분의 기도가 부르짖는 기도가 되시기 바람.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사람, 모범적으로 예배드리는 사람은 그가 기도할 때에 반드시 그를 통해서 응답하여 주시고 크고 공의로운 나라로 만들어 주시는 것. 떠도는 유목민이었던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정착해서 왕국을 만들고 나라를 형성하는 큰 역사가 이루어졌다. 여러분,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큰 나라를 세워주시고, 큰 회사로 발전시켜 주십니다. 큰 기업이 될 수 있고, 공의로운 큰 나라가 될 수 있다.

렘 29장 12~13절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고 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많지만 응답받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 기도해도 응답받지 못합니까? 모범적으로 예배를 드리지 않고 기도만 하기 때문.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해야 하는 것.



19세기 영국의 스펄전 목사님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열심히 기도하지만, 하나님을 멀리하는 사람은 기도도 게을리 한다.”라고 말했다.

가만히 보면 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예배를 정성스레 드리는 사람. 그런데 하루 종일 하나님 앞에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멀리 멀리 떠나 처량하고 곤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굶주려 배고프고 어렵고 힘들고 병들고 고생하는 삶을 삽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과 가까이 하게 되고,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

앞으로 여러분, 하나님과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바른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이애연 집사님의 간증. 남편 염종일 집사와 그는 작은 시계방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평소 건강하던 남편이 갑자기 열이 나고 심하게 앓기 시작했다. 가까운 병원에 가서 약을 타서 먹었지만 더 심해질 뿐 효과가 없었다. 구토까지 하면서 도저히 아픔을 견딜 수 없다고 호소를 해서 성모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했다. 허리에서 물을 빼 검사한 결과 ‘뇌수막염’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그는 조금 있으면 낫겠지 하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남편의 진단결과를 듣고 놀랐다.남편은 입원 후 3일 만에 혼수상태가 되어 중환자실로 옮기게 되었다. 손발이 굳어지고 눈동자는 옆으로 돌아가고 산소 호흡기가 끼워졌다. 의사는 “이 사람은 다시 깨어난다 하더라도 80%는 식물인간이 됩니다.”라고 했다. 그는 이제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죽은 자도 살리신 하나님을 부르며 남편을 살려달라고 간절하게 3일 동안 눈물로 철야기도를 했다. 그러자 남편이 기적같이 깨어났다. 그런데 눈동자에 초점이 없었다.그는 남편이 정말 식물인간이 되지는 않을까 겁이 났다. 그래서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주일, 수요일, 새벽예배, 철야기도회, 모든예배엔 최선을 다해 참석하고,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기도했다.

그런데 병원에서 병원비를 중간 계산해달라는 연락이 왔다. 중환자실에 있으니 병원비가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께 병원비를 달라고도 함께 기도해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가게에 한 점잖은 신사가 한 분 오시더니 시계를 주문했다. 로렉스시계를 진품으로 5개 살 테니 한주에 하나씩 구해서 준비해 달라고 했다. 그 시계를 다 팔고 나니 병원비도 모두 해결이 되었다. 그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지만, 남편이 깨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께 계속해서 기도드리는데, 어느 날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시는 데 자기도 모르게 자꾸만 “아멘, 아멘!” 하는 소리가 크게 터져 나왔다. 그래서 설교시간 내내 “아멘, 아멘!”을 하니 심령이 뜨거워지고 머리에서 뭔가 빠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기분이 아주 상쾌해졌다. 그리고 예배가 끝난 후 병원에 갔더니 남편이 정신이 돌아와 있었다. 여러분, 아무것도 모를 때는 “아멘”이라도 실컷 하십시오. 무조건 “아멘”만 많이 해도 역사가 나타남. 이 집사님도 그날따라 “아멘”을 많이 해서 믿음이 생기고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신령과 진정한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붙어 있으면 기도 응답을 받는다. 기적이 나타남. 가난이 물러감. 재물의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서 적당히 흉내만 내는 형식적 예배생활을 하지 마시고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말씀대로 예배생활에 힘쓰라. 온전한 십일조, 감사헌금, 새벽기도, 철야기도, 금식기도, 온 맘과 정성과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서 하늘 문을 열고 쌓을 곳이 없도록 축복을 넘치게 채워주시는 것.

그런데 요즘 성도들은 하나님께 붙기도 잘하지만 떨어지기도 잘합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었다 떨어지면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끝까지 붙어있겠다는 철썩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함. 하나님께 붙어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고, 가정도, 자녀도, 사업도, 인생의 모든 일에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원해야 합니다.

“내가 조금 손해를 본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다.”라고 결심하고, 매사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 승리. 기적을 체험.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는 것.

모범적인 예배자가 되기를 기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