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쇄를 가집시다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5월 8일 (금) - 문제의 열쇠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나는 주말이면 거의 등산을 갑니다. 한번은 8천 피트 가량 되는 높은 산을 오른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하늘을 나는 거대한 독수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 남쪽에서부터 세찬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독수리는 곧 그 바람을 맞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 독수리가 그 바람을 어떻게 이기는지 긴장의 눈초리로 바라 보았습니다. 독수리는 그 바람이 오는 것을 느낀 순간 그 바람보다 더 높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바람을 넘어선 것입니다.
난 그날 저녁 우리의 삶을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삶 가운데에서 험하고 곤란한 일들을 많이 겪습니다.

그 중에는 정말 피하고 싶은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먼저 문제 속으로 휘말려 들기 전에 대비하십시오.

그리고는 무엇보다 여유를 가지고 침착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모든 문제의 열쇠를 가지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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