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5월 18일 (화) - 관용의 말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당신이 최선으로 노력한 결과입니까? 더 잘 할 수는 없었습니까?”
“그것을 또 잃어 버렸다고요? 도대체 몇번째입니까?”
“여기를 보세요. 이곳을 보지 못했군요. 다시 청소하세요!”
당신은 혹시 이런 식의 말을 많이 하지는 않나요?

누군가에게 90% 노력한 결과보다는 10% 실패한 것을 강조하지는 않습니까?

사소한 것을 심각하게 만들지는 않습니까?

상대로 하여금 용기를 갖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실망하고 좌절하게 하지는 않습니까?

누구나 질책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바로 지적받고 수정할 필요가 분명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안됩니다. 위로, 소망, 위안, 이런 것들이 따라야 합니다.
당신이 하는 말 중에 소망의 말이 많습니까, 질책의 말이 많습니까?

당신이 진정 상대의 잘됨을 원하고 있다면 질책만을 퍼부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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