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5월 17일 (월) - 하루의 다짐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다음은 윌리엄 부드라는 사람이 스무 살 때 쓴 몇가지 결의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도움에 의해 다음과 같은 일을 약속한다.
1. 매일 아침 할 수 있는 한 일찍(대개 7시 20분전)일어나 세수하고, 옷을 갈아 입고, 적어도 5분 동안 혼자서 기도한다.
2. 말 뿐이고 쓸모없는 수다라는 죄를 최대한 피한다.
3. 사람들과 동료들 앞에서, 피 흘리신 어린 양을 따르는 사람으로서 겸허하고 부드러우며, 열심히 행동하고, 진지한 대화와 경고를 통하여 그들에게 영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
4. 매일 성경을 넉 장 이상 읽는다.
5. 하나님께 매일 가까이 가는 삶을 살며, 마음의 깨끗함을 구하고, 그 다음은 섭리에 맡긴다. 자기를 부정하고 주님의 사랑의 포로로서 살게 하옵소서.
무계획한 삶을 떨쳐 버리고,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워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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