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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영적 싸움 (엡 6:10~13, 벧전 5:8~9)
“성령 충만 하십시오! 신앙의 길을 잘 달리시길 바랍니다. 결코 물러서지 말고, 이 번 한 주간도 하늘의 큰 면류관을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불리우는 10월 3째 주일이 되었습니다. 이 좋은 날씨에 날로 날로 신앙을 성숙시켜 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언젠가 제가 설교를 할 때, 드렸던 기독교 인터넷에서 보았던 내용입니다. 어떤 필리핀 선교사로 가 있는 목사님이 뭘 좀 도와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부탁이란? 다른 목사님의 설교책과 녹음테이프를 보내달라는 내용으로서 이런 테이프라도 계속 듣지 않으면, 악령의 세력에 눌려서 자신의 심령이 침체되어 그러다간 마귀의 종이 되고 말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나가다가는 악령에 사로잡혀 자신이 이상하게 변할 것만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국에만 들어오면, 심령이 맑아짐을 느끼고 기도도 잘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본 저는 그 선교사님이 마귀 사단의 역사를 알고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느끼고, 결국 그러한 믿음만 가지면 꼭 이겨나갈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들 주변에 목사나 성도라도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더욱이 악령의 역사를 모르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살아서 역사하는 마귀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宕湧?거듭나지 못했거나, 영계가 열리지 못하고 닫혀있는 사람들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설교를 하면서 ‘나는 마귀 같은 건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하자, 어떤 성도가 ‘목사님! 더 중요한 질문하나 하겠습니다. 마귀가 목사님을 두려워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아무리 목사라도 마귀의 존재와 역사를 믿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했다면, 결코 마귀는 그런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마귀들과 싸워 물리치려는 온전한 영적무장이나, 의지 또는,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 사실 우리의 신앙생활은 바로 마귀 사단과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마귀의 실재를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결코 신앙생활을 올바로 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시시각각으로 마귀의 실재를 느끼며, 대적할 줄 알아야 신앙생활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단의 실존을 온전히 믿지 않거나, 영적으로 느끼지 못한다면, 올바른 목회자나 성도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오늘날 험악한 이 육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영적 군사 된 저와 여러분들이 항상 그들과 싸워 승리해야 할 영적싸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특히,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듯이, 저와 여러분들이 영적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대적이 되는 사단의 존재와 역사의 바로 알아야 하며, 이를 어떻게 물리칠 것인지를 깨달아 아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마귀 사단의 이름과 정체를 알아야 합니다. 사단을 부르는 이름은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로, 사단(Satan)은 헬라어 원어로 \'나타나스\'라고 하는데, 대적자, 또는, 반역자라는 뜻입니다. 즉, 하나님께 반역하여 대적하는 추악한 것들로서, 어두움으로 정신계와 사상계를 사로잡아 우리 인간들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특히, 오늘 본문인 에베소서 6장 12절에 보면,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자면, 사단은 정권이나, 권세를 잡은 자들을 통해서 이 세상을 점령하여 모든 인간들을 파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히틀러(Hitler)나 김정일은 옛 바벨론(Babylon)을 되찾으려는 망상을 가졌으며, 그들의 배후에서 역사하고 조정 하는 것이 바로 사단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이 없다.’, ‘물질만 존재하는 것이지, 영혼 같은 것은 없다.’, ‘목적 달성을 위해선 어떤 폭력이나, 잔인한 방법을 써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상이 바로 마귀가 하는 짓들입니다.
둘째로, 마귀(Devil)는 헬라어로 \'디아볼로스\'라고 하는데, 중상자, 비방자, 유혹자라는 뜻입니다. 때문에 마귀는 사람들을 중상모략하고 비방하는 일을 하는데 전문가들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물론, 목자들도 넘어뜨리고 교회도 파괴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하고 타락시켜서 영혼과 육신을 멸망케 합니다.
셋째로, 귀신(demon)은 원어로 ‘다이몬’이라고 하는데, 주로 사람들을 억압하고 육체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질병을 일으키고 불행과 재난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단에 대해 말할 때에는 꼭 그렇게 구분하지 않고 섞어서 사용합니다. 원래 사단은 하나님의 천사들 중 가장 높았던 천사장 루시퍼였습니다. 그래서 이사야서 14장 12절로 15절에 보면, 루시퍼는 교만하여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려고 반격하다가 저주를 받고 세상으로 내어쫓겨 그 부하들과 함께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람들을 괴롭혀온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재림하실 때, 무저갱에 1,000년 동안 가두어 두었다가 천년왕국 시대가 끝이 날 무렵 잠시 놓여 집니다. 하나, 결국은 주님의 손에 의해 다시금 영원한 불 뭇에 던지워져 그를 따르던 거짓 선지자들과 악한 추종자들과 함께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항상 올바른 영으로 무장하여 악하고 추악한 영들과 대적하여 승리하시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계 19:20; 계 20:1, 계 20:10)
2. 마귀 사단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는 말대로 우리 영적인 세계도 원수 마귀 사단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이를 대적하고 물리치고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인 베드로전서 5장 8절로 9절에 저와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다시 한 번 읽어 보겠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 앎이니라!” 아멘! 그렇다면 우리 인간들을 괴롭히는 마귀들은 과연 어떻게 역사할까요? 첫째로는, 육체를 통해 역사합니다. 그래서 마귀 사단(귀신)은 육체 속에 들어가 온갖 질병을 일으키고 사람을 괴롭힙니다. 그 증거의 말씀인 사도행전 10장 38절을 찾아서 읽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으로 능력으로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아멘! 마태복음 12장 22절도 찾아서 읽어 보겠습니다. “그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아멘! 여러분! 그렇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도 귀신이 온갖 질병을 일으켜 사람들의 건강을 도적질하고 생명을 죽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귀신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어 쫓을 때, 각종 병들이 감쪽같이 나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도 온전하고 굳센 믿음을 가지고, 마귀 사단을 내어 쫓을 때, 병 고치는 능력을 가질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종이었던 사도 바울(Paul)도 자신의 몸에 질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고린도후서 12장 7절을 통하여 그것을 ‘사단이 찌르는 가시’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육체의 질병을 통해 마귀 사단이 역사할 때, 이를 당당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어 쫓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마귀 사단은 여러 가지 사고나 재난을 일으켜 사람들의 몸을 파괴하고 생명을 빼앗아 갑니다. 바로 요즘 잘 일어나는 지진이나, 쓰나미, 그리고 전쟁과 교통사고, 또는 물 사고 등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욥기서 1장에 보면, 사단이 하나님께 찾아와서 이간질하여 하나님 하락 하에 욥을 쳐서 그의 모든 재산을 빼앗아 가거나, 하인들과 자녀 열 명을 죽인 사건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항상 하나님 향하는 진실한 믿음으로 천군 천사를 보내어 육체적인 것을 통한 사단의 모든 역사로부터 지켜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줄로 믿습니다. 둘째로는, 마귀 사단은 마음과 정신을 통해 역사 합니다. 한마디로 마귀 사단은 사람들의 마음에서 평안을 빼앗아 가고 불안감과 절망감을 가져다줍니다. 그 후, 결국에 가서는 ‘간단히 해결하라! 죽으면 깨끗이 끝난다.’는 생각을 넣어서 자살하게도 만듭니다. 그 이유는 마귀 사단은 말세가 닥쳐옴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주님이 곧 오실 것을 깨닫기 때문이란 말씀입니다. 그래서 마귀 사단은 주님께서 재림 하시는 그날, 무저갱으로 끌려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관계로 믿음이 없는 사람들을 유혹하여 자살하게 만들고, 정신 줄을 놓게 만들기도 합니다. 반대로 우리들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근심하지 말라! 두려워 말라!”고 끊임없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시며, 마음의 평강과 평안을 주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디모데후서 1장 7절 말씀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라!”고 하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근신과 불안과 좌절감은 마귀가 주는 것이지, 결코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런 마음과 생각이 들어올 때는 우연이거나, 자연발생으로 보지 말고 마귀의 역사임을 깨달아 철저히 대적해서 물리치시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시기와 질투와 증오심도 사단이 주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무엘상 17장에 보면 다윗이 골리앗을 죽였을 때,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의 죽인 자는 만만이다.”라고 하는 백성들의 말을 듣고서 사울의 마음속에 시기 질투심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그가 이러한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니까, 그 때 악령이 사울을 사로잡아 미쳐 날뛰게 하여 다윗을 죽이려다가 결국 자기가 죽고 맙니다. 이와 같이 마귀 사단은 아담(Adam)과 이브(Eve)를 유혹해서 범죄케 하고 타락시키던 그 수법으로 오늘날도 사람들을 유혹하여 범죄케 하고 타락시킨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고린도후서 2장 11절에서 “이는 우리로 사단에서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다.”함과 같이 마귀에게 속아서 죄를 짓지 않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또한, 고린도후서 11장 3절에 보면, “뱀이 그 간계로 하여 하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그동안 예수를 잘 믿던 성도들도, 목사들도 마귀 사단의 유혹에 한두 번 넘어가다가, 마약에 중독되듯이 그동안의 진실함과 깨끗함을 다 잊어버리고 부패해서 결국에는 마귀의 종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이와 같은 것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항상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온전한 믿음으로 기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주기도문 가운데 ‘우리를 시험에 들게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고 했던 것은 마귀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지켜달라고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마귀 사단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자극시켜 온갖 죄를 다 짓게 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3장 2절에 보면,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롯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라고 했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귀 사단은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속에 살인할 마음, 성폭행할 마음, 도적질할 마음, 도박할 마음, 마약이나 술을 먹게 할 마음과 생각을 넣어서 범죄를 저지르게 합니다. 즉, 마귀 사단은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속에 자신들이 주는 충동을 절재하지 못하게 하여 범죄를 저지르게 하여 결국에는 그 사람까지도 죽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란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자기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온전한 믿음으로 지키는 것이 마귀 사단과 싸워 이기는데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허락지 않고, 내 양심이 허락지 않는 모든 것들은 마귀 사단으로부터 오는 더럽고 추악한 역사라는 사실을 깨닫고 단호한 믿음으로 과감하데 물리쳐야 합니다. 왜냐하면 마귀 사단은 사람들을 속이고, 유혹하여 온갖 죄를 범하게 만들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셋째로는, 마귀 사단은 영적으로 역사합니다. 그렇기에 마귀 사단은 저와 여러분들에게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하게 믿지 못 하게 하고, 복음 또한, 행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4장 3절로 4절을 통하여 기자는 이 육신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그 말씀을 한 번 찾아서 읽어 보겠습니다.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아멘! 이와 같이 마귀 사단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게 온갖 방법을 통하여 방해하고, 온전한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교회에 가려고 마음만 먹어도 골치가 아프고 배가 아픈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교회문 안에만 들어서도 이상해지고 예배 시간에 복통이 일어나거나 두통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지 못하게 졸음을 쏟아지게도 합니다. 심지어는 중상모략이나, 비방 그리고 거짓말로 교인들을 분열시키고 교회를 파괴하려는 사단의 역사가 말세가 닥쳐오니 많은 곳에서 일어나가도 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4장 4절로 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미혹케 하는 영, 거짓 그리스도,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요한일서 4장 1절에도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고 하셨음을 믿으시고, 항상 온전한 영으로 분별하는 믿음의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마귀 사단을 이기는 비결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첫째로는, 예수님의 피를 의지해서 물리쳐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피는 우리 인간들의 모든 죄를 씻어주시고, 마귀를 패망케 하는 권세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2장 11절에 보면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은 받았으나 죄를 짓고 회개치 않으면, 마귀 사단은 틈 만나면 우리를 해하려고 침범해 들어오므로 항상 진실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피 권세로 물리쳐야 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로는,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마귀 사단의 시험을 받을 때마다 “기록되었으되” 하시면서 말씀으로 물리치셨던 것입니다.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약속을 하시기를 누가복음 10장 19절을 통하여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밞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곧, 저와 여러분들의 심령 속에 하나님만 거하시면, 마귀 사단은 이빨 빠진 독사와 같다는 말씀이십니다. 그러므로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받은 저와 여러분 모두는 마귀 사단에게서 이미 승리를 하였음으로 절대로 속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당당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물리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에베소서 6장 10절로 11절에 보면,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저와 여러분들은 원수인 마귀 사단의 능력(Power)을 이기는 권세(authority)를 이미 가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와 같은 사실을 말씀 속에서 확인할 수 있고, 말씀을 통해 더욱 강한 권세의 소유자들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 모두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말씀의 권세와 능력으로 마귀 사단의 역사를 물리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로는, 끝까지 대적해야 합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5장 8절로 9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 그 말씀을 찾아서 한 번 읽어 보겠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아멘! 이와 같이 저와 여러분들은 마귀 사단과는 절대로 타협이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야고보서 4장 7절을 보면,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하셨으며, 또한, 8절에서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고 당부의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마귀 사단을 대적하되, 한두 번 대적해서 안 물러간다고 결코 낙심하거나, 절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말고, 온전하게 믿음을 굳게 하여 끝까지 그들과 대적하면 끝내는 물러간다는 사실을 믿으시고, 끈기 있는 믿음으로 끝까지 대적하여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넷째로는, 기도로써 물리쳐야 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6장 12절을 다시 한 번 보면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그 아래 18절을 보면,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마태복음 17장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말씀을 찾아서 읽어 보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마태복음 17장 16절입니다.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아멘! 여러분! 무슨 내용의 말인 줄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을 내어 쫓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그 말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한마디로 그 귀신들을 내어 쫒으십니다. 그 아래 18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아멘! 그 때, 그 모습을 본 제자들이 질문을 합니다. 19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이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아멘!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20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아멘!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마가복음 9장 28절을 통하여 이렇게 결정적인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말씀도 한 번 찾아 읽어 보겠습니다.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아멘!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도 능력과 권세가 함께하는 온전한 기도를 통해 마귀 사단을 물리칠 수가 있음을 깨달아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능력에 맡기시고, 담대한 믿음으로 마귀 사단을 대적하여 물리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