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우리의 사명은 한 영혼구원(전도설교) 막16:16-20 (막 16:16-20)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옛고집 센 며느리 갓 시집온 고집센 며느리가 생선을 굽고 있었습니다. 한쪽만 계속 태우는걸 보다 못한 시아버지, \"얘야, 뒤집어 굽지 않고 한쪽만 그렁게 태우느냐?\" \"아버님, 그냥 냅두세요~ 제깐놈이 뜨거우면 돌아눕겠죠~~ \"ㅎㅎ 지난 주 목요일에 집사님과 교역자들이 돌산으로 전도를 갔습니다. 40대 초반의 남자분입니다. 집사님 선배 되시는 분이십니다. 광주 호남대학교 미대를 졸업한 엘리트입니다. 조각가입니다. 광주 비엔날레 출품도하는 예술가입니다. 잘 모르지만 조각품에 정신이 실려 있는 듯합니다. 참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좋은 작품들이 시골 동네 뒤편에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얼마든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영감을 주고 기쁨을 주고 삶의 의미를 주는 작품들인데 이런 시골 동네 뒤에서 천대받고 있다 생각하니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작품뿐만 아니라 최재용씨 호남대학교 미대를 졸업한 엘리트입니다. 그러나 실력을 뽐내기도 전에 사장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얼마든지 빛을 발할 수 있고 실력을 나타낼 수 있는 데 여건이나 환경 그리고 조건이 안 맞아 이런 시골에서 썩히는가 해서 안타깝습니다. 전도는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영혼을 살리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랑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성으로 만드셨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능력의 보고입니다. 능력자체입니다. 하나님이 그 형상을 따라 만든 우리는 얼마나 능력이 있겟습니까? 그러나 인간이 지은 죄 때문에 사실은 하나님의 형상이 가리워져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보이지 못하게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안보입니다. 안보일뿐만 아니라 자신도 볼수 없도록 우리가 지은 죄가 우리의 능력을 우리의 형상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우리를 죄라는 콘크리트로 붙어 단단하게 보지못하도록 감옥을 만들어놓았습니다. 38선의 방벽처럼 베를린 장벽처럼 우리의 형상을 볼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능력을 볼수가 없습니다. 콘크리트를 실고 오는 레미콘 차처럼 마귀가 모든 죄를 싫고 와서 그냥 우리 안에 붛고 떠납니다. 더 이상 우리의 형상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호남대학교 미대를 졸업한 최재용씨 얼마나 능력이 있습니까? 많은 재주가 잇습니다. 아무나 조각합니까? 그러나 죄가 하나님과 사이를 단절시켜 하나님을 찾지않고 하나님의 능력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전도는 바로 하나님의 형상을 깨닫게 해주는 겁니다. 당신은 정말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당신 안에 하나님의 능력을 심었습니다. 예수 믿기 만하면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어둔해졌던 마음이 열리고 영감이 하나님이 주신 영감이 있어 작품이 명작품이 나옵니다. 레오나르도다빈치가 다윗상을 그렷듯이말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그릴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위대한 예술가였던 미켈란젤로가 하루는 그의 손에 망치와 끌을 쥐고서 거칠고 큰 돌을 열심히 쪼고 있었습니다. 그 곁을 지나가던 사람이 궁금해서 그에게 물었습니다. “여보시오!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열심히 돌을 쪼고 계시는데 도대체 그 돌 속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그 때 미켈란제로가 유명한 대답을 했습니다. “예, 나는 지금 이돌 속에 갇혀있는 천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중입니다.” 똑같은 돌이지만 보잘것없는 하나의 돌이지만 천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잠시도 쉬지않고 열심히 자기의 손을 놀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그 돌 속에서 숨은 천사를 이끌어내는 일에 성공했습니다. 전도는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은 천사를 끄집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모습이 당신 안에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절망하고 좌절하고 낙심하는 가운데 사는 연약한 버림받은 나약한 모습이 아니라, 지혜가 있고 소망이 있고 평강이 있고 힘이 있고 활력이 있는 인간의 최상의 모습, 곧 하나님의 형상의 모습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보화가 있습니다. 정말 소중한 여러분 만이 가지고 있는 보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마귀가 가져다준 죄를, 내 욕심이 불러온 죄 때문에 우리는 우리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 가리워져 죄 때문에 가리워져 볼 수가 없습니다. (사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죄라는 포장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모습이 잘 보이지않고 마귀가 포장해놓고 심어놓은 모습만 보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소망이 있고 평강이 있고 능력이 있고 생명있었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절망을 심고 좌절을 심고 낙심을 심고 욕심과 시가 원망 싸움을 심어서 더 죄짓고 인생을 아무렇게나 살게만듭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형상을 덮고 있는 죄를 보게하고 그 죄를 거두어낼 수 있도록 돕는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 양심을 덮고 있는 죄의 무거운 짐을 거두워낼 분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고말합니다.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를 죄를 거두워내십니다. 죄를 다사하십니다. 죄사함을 받습니다. 죄사함을 받는 순간 하나님의 형상을 보게되고 하나님의 올바른 생명을 소유하게됩니다. 진짜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모든 죄를 위해 죄값을 지불하기 위해 여러분이 지었던 죄값을 하나님 앞에 지불해야 온전한 용서가됩니다.예수님이 여러분의 죄를 위해 십자가라는 처절한 죄의 형벌을 받으시고 죄값을 지불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예수를 믿는 자는 진정한 생명을 마귀로부터 죄로부터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찾아옵니다. 주 예수를 믿으십니까? 예수님이 여러분의 죄를 위해 십자가의 고통을 흘리시며 피는 여러분의 죄를 사하시는 속죄의 피라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면 아멘하십시오. 믿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되었습니다. 여러분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참 생명이 있습니다. 진짜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의 생명이 있습니다. 진짜 인생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입니다. 예수님을 믿으시고 여러분 영안에 여러분을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길 축원합니다. 받아드리십시오. 주님은 지금 이 시간 여기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 안에 들어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을 죽은자 가운데 살리시는 살아계신 예수의 영을 모시겠습니까? 아멘 여러분은 거룩한 영의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살아계신 영을 모시고 사는 생명의 영이 되었습니다. 전도는 바로 만유의 하나님의 아들 모든 것의 주인이신 우리의 구주 예수님의 영을 영접할 수 있도록 가르처주고 인도해주고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꿈이 없는 사람들만 사는 곳이 있습니다. 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살기도 어렵군 죽으면 편하리 44번지’입니다. 반면에 꿈이 있는 사람들만 사는 곳이 있는데 그 주소는 ‘은혜도 풍성하군 믿으면 행복하리 77번지’입니다. 예수님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그 분을 가까이하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마십니다. 부부참새 전기줄에 부부참새가 앉아 있었다. 포수가 어미 참새를 쏘았다 어미 참새는 다 죽어 가며 아빠 참새에게 신신 당부 했다. \"내가 죽거든 장가가지 말고 아이들 잘 키우고,밥은 제때 찾아 먹이고 술 많이 먹지 말고,,, 일찍 집에 와서 청소도 좀 하고 옷은 자주 빨아 입고... 밤에 청승 떨지 말고,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궁시렁~~~~~~ 짹짹짹~~찍찍~~ 지지구~~볶고~~~# 듣다 못한 아빠 참새가 한마디 했다. \"포수님 ! 그 총으로 저 주둥이 한번만 더 쏴 주이소\" 마누라하고 대판 싸우고나서 미안한 생각이 들어 화해도 할 겸 저녁 외식이나 하자며 차를 끌고 나갔다. 마누라는 아직도 삐진게 덜 풀렸는지 앞자리에 앉아서 아무 말도 하지않고 앞만 쳐다보고 있었다. 때마침 도로에 차들도 없고 해서 기분 좀 낼려고 쌩쌩 달리는데 저만치 앞에서 경찰이 차를 세우라고 한다. 나: 무슨 일이죠? 경찰: 선생님, 과속하셨습니다. 80km지역인데 140km 로 오셨어요. 나: 무슨 말하는 거예요? 90 km 로 몰았단 말이예요. 마누라: 여보, 당신 140km 넘었어요. 나 : (어? 이거, 내 마누라 맞아?) 경찰: 그리구요 선생님, 라이트가 나가서 불도 안들어 오네요. 이것도 벌금 내셔야 됩니다. 나: 라이트가 나갔다구요? 무슨 소리.... 조금전에도 불 잘 들어 왔었는데... 마누라: 여보, 저번주에 주차장에서 앞차 박아 둘 다 깨졌잖아요. 나 : (어? 점점 보자하니 ..... 아무리 화가 덜 풀렸어도 그렇치...) 경찰: 이제 보니, 선생님 안전벨트도 안 매셨네요? 나: 나 , 원 참,,, 조금 전까지 매고 운전했는데 당신이 차 세우는 바람에 풀었잖아요 ? 마누라: 무슨 말이예요, 언제 당신이 안전벨트 매고 운전한 적 있어요? 나: ( 참다 참다 드디어 터졌다.....) 아니, 이 마누라가 돌았나 ? 입닥치고 가만히 있지 못해 ? 니 죽을래 ?????? 경찰: 아주머니, 바깥 양반이 평상시에도 말투가 이렇습니까? 마누라: 아니예요.....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술만 취하면 그래요 !!!!!! 다 맡기도 소망으로 사십시다. (시 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잠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롬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우리 힘으로 하면 사단은 너무 좋아합니다. 안되는 것 아닌까요. 그러나 다윗처럼 하나님 의지하고 하나님 뒤로 숨으면 되는 줄 아니 사단이 고민합니다. (대상 18:4) 『그 병거 일천승과 기병 칠천과 보병 이만을 빼앗고 그 병거 일백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삼상 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대하 20: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전쟁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인생전쟁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이 하십니다. 건강한 교회는 목적을 잃어버리지 않는, 삶의 초점을 잃어버리지 않는, 존재에 초점을 잃어버리지 않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라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교회가 잃어버린 영혼을 건지려하는 열정, 전도에 대한 시스템, 비전이 살아 숨쉴 때에 그 교회가 건강한 교회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은 세상의 종말의 때가 궁금하여 주께 물었습니다. 예수님의 대답이 무엇이었습니까?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1:7-8) 엉뚱한데 호기심 갖지 말고 위대한 명령 - 복음전도에 집중하라는 말씀입니다. 세계적인 컨설턴트 피터 드라커가 세계 교회를 향하여 충언의 말을 남겼습니다. “너무 많은 일을 너무 열심히 하려 하지 말고 올바른 일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교회가 해야 될 바른 일, 올바른 일이 무엇인가? 바로 그것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 20장에서 “우리가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 있다. 그것은 곧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사명을 이룰 수 있다면 나는 목숨도 아깝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복음전도가 위대한 명령, 위대한 기쁨이 될 수밖에 없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첫째, 복음전도는 하나님의 가족,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만 맡겨주신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천사도 흠모하겠네”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복음전도는 천사도 부러워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가족을 세워가기 위해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가족은 영원히 함께 살면서 서로 사랑할 가족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가족을 이 도시 구석구석 그리고 전세계 열방 모든 곳에 세우시길 원하십니다. 이 일을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고 우리에게 이 사역을 맡기셨습니다. “너희가 이 사역, 이 사명을 완성해 주길 바란다”고 부탁하셨습니다. 습관적으로 교회에 다니던 이발사가, 어느 날 말씀으로 거듭남을 체험하고 천국을 향한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제 나도 전도 하리라.’고 결심을 하였습니다. 전도를 위해 훈련 받은 것은 아니지만.. 입 꽉 다물고 살기엔 너무나 벅찬 은혜를 입은 것이었지요. 다음날 아침, 평소에 면도하기 위해 가끔 들르는 손님이 왔습니다. 다른 때는 자연스럽게 잘만 하던 면도도 ‘전도’에 신경을 쓰다보니, 긴장이 되고 분위기가 영 어색했지요. - 손님도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을 정도로.... - 진땀을 빼던 이발사가 잠깐 쉬면서 면도날을 갈고 있는데, 그때 전도하기 딱 좋은 말이 생각이 난 겁니다. “저기 손님... ” \".....?\" “혹시 죽을 준비 되셨습니까? ” ‘후 다 닥’ <<이게 도대체 뭔 일이다냐?>> (딤후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중환자실 앞에서 전도 저도 난감했습니다. 마누라기 눈치가 없기는~~~ 가족 분들에게 예수 믿으십니까? 천국이 없다하지만 죽으면 영생이 있습니다. 예수 믿으십시오. 그런데 하나님은 기뻐하셨음에 틀림없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습니다. 지금 죽으면 지옥갑니다. 우리도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갑니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 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옆에 할머니가 죽어갔습니다. 제가 목사였기에 예수 믿으신 분이면 임종기도 부탁했을 겁니다. 그런데 목사 있어도 부탁하지 않더라구요. 저분처럼 우리도 지옥갑니다. 금기할 것이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2. 복음전도가 위대한 명령, 위대한 기쁨인 두 번째 이유는, 내가 어떤 사람들에게 전도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나만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그리스도인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이만큼 신뢰하십니다. 내가 전하지 아니하면 그들은 멸망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 “네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해서 그들이 멸망하면 그들은 그들의 죄 때문에 죽겠지만 그 죽음에 대한 피 값을 네게 물을 것이다”(겔3:18) 만일 내 친구가 에이즈나 암으로 죽어갈 때 내가 그 치료법을 알고 있다면 마땅히 그 정보를 알려 주어야겠지요. 그 치료법을 숨기거나, 무관심하고 게을러 치료책을 알려주지 않아 내 친구가 죽었다면 그건 무서운 범죄가 될 것입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이보다 더 엄청난 영원한 생명, 영생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내 이웃, 내 친구, 내 가족들에게 알려야 하지 않습니까?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끝까지 이르러” 여기에 전도의 단계가 있습니다. 성경은 이 소식을 전할 때 우선 내 가족, 내 친구들에게 먼저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가족은 나의 예루살렘입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아파트, 마을, 도시에서 이 명령을 수행하라고 하십니다. 여기가 내 유대입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땅끝까지 이 복음이 전해지도록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문제는 교회에 오랫동안 다닌 사람은 그리스도 없이 사는 삶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것인지, 얼마나 무섭고 절망적인 것인지를 잊고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모든 사람에게 가장 긴급하고 가장 필요한 것은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것보다, 부자가 되는 것보다, 행복과 건강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구원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 소식이 나를 통해 죽은 영혼들에게 전해진다는 사실은 정말 가슴 설레이는 일입니다. 참으로 위대한 기쁨입니다. 3. 복음전도가 위대한 명령, 위대한 기쁨인 세 번째 이유는, 복음전도는 긴박하고 매우 중요한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기서 기회를 놓치면 영원히 그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 얼마나 긴박하고 중요한 일입니까? 셀교회의 아버지 랄프 네이버가 들려준 자신의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의 아내는 간호사였는데, 아내를 통해 한 의사를 친구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의사는 종교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랄프는 이 사람을 어떻게 주님께 인도할까 늘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 성경책을 사서 생일날 주면서 성경공부를 함께 하자고 해야지.’ 그래서 성경책을 사서 책장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때 마침 아내가 임신을 했고, 해산할 때 그 의사와 랄프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의사와 야구경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그때 성령께서 랄프의 마음에 영생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아직 야구 이야기가 안 끝났기에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랄프는 빌리 그래함전도 집회를 위해 영국에 갔다 3주후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침대에서 그의 아내가 울고 있었고 많이 운 흔적이 있었습니다. “여보 왜 우는 거야.” “그 의사가 죽었어요.” “아직 나이가 어린데. 어쩌다가?” 그가 수상스키를 타러 갔다가 떨어졌는데 다른 보트가 그 사람을 지나가서 몸이 잘려 죽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까지 랄프의 책장에는 성경책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그의 장례를 랄프가 집례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그 집에 가서 가정부를 만났는데 그녀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랄프, 그 의사는 당신을 존경했어요.” 그가 말하기를 “그가 당신과 성경공부를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날밤 성령께서 내가 이미 저 사람의 마음을 준비시켜 놓았으니 말하라 했는데 그는 말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 사건을 랄프는 자신의 생애동안 가장 후회되는 일 가운데 하나로 들려주며 눈물을 글썽이었습니다. 장순임집사님 별세하셨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돌아가셨는데 그 누가 교회나 저에게 알리지않았습니다. 한 번은 장집사님께 전화가 왔어요. 목사님 전도할 사람이 있어. 내일 와. 주일인데요. 내일와. 저녁에 또 전화왔어요. 왜 안와!! 아침에 전화했잖요. 내일 주일이니 월요일에 간다고. 꼭 오세요. 전도할 사람이 있어. 월요일에 갔어요. 물리치료사를 전도하라는겁니다. 그런데 그날은 출근을 안했어요. 내일 또오라는겁니다. 그러면서 울어요, 내가 40평생 교회를 다녔는데 우리 가족들 한 사람도 전도를 못했어. 누가 오지도 않고 기도도 안해죠. 목사님 죽기 전에 천국에서 하나님 볼 면목이 없어요. 한 사람도 전도를 못했어. 사실인듯해요. 돌아가셨는데 누구하나 교회에 연락도 안하고 참으로 비참하고 슬픔 죽음입니다. 4. 복음전도가 위대한 명령, 위대한 기쁨인 네 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그 사명은 영원한 중요성을 갖기 때문입니다. 복음전도는 다른 사람들의 영원한 운명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복음 전도의 결과는 영원히 남게 됩니다. 때문에 내 이웃이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를 맺도록 도와주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이 사명보다 서둘러 감당해야 할 어떤 일도 없습니다. 우리가 하루를 살고 나면 이 사명을 수행할 시간 하루가 줄어든 것입니다. 일년을 살고 나면 일년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하루도 지체할 수 없습니다. 지금 당장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당신이 주께 돌아오도록 도왔다면 그와 더불어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의 삶을 가장 잘 사용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일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남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를 위해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 밖의 모든 것들은 모두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한 청년이 아침 산책으로 바닷가를 거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 앞에 보니까 어떤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 모래 위에 있는 불가사리(물고기)들을 주워서 바다에 던져 넣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청년은 종종걸음으로 그 어르신에게 가까이 갔습니다. 그리고 노인에게 무슨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노인은 “조금 있다가 해가 뜨겁게 떠 비치게 되면 모래위에 남아있는 불가사리(물고기)들이 죽기 때문에 그것들을 바다에 던져 넣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청년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을 합니다. “할아버지, 이 넓은 바다에 던져 넣는다고 해서 그것이 무슨 효과가 있고,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그때 그 노인은 손에 들고 있는 불가사리를 바라보다가 바다로 던지면서 하는 말이 “그런데 바로 이 내 손에 들려있는 불가사리에게는 큰 차이가 되지요”라고 대답을 합니다. 무슨 말입니까? 그 바닷가의 불가사리를 한 노인이 다 살려 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노인의 손에 들려진 불가사리는 정말 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세상의 그 수많은 영혼을 다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몇 가지 작은 선행을 하고 복음을 전한다고 해도 그렇게 큰 변화가 없을지 모릅니다. 내가 교회를 위해 뭔가 살아있음을 증거 한다고 해도 그것이 그렇게 교회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 손에 맡겨진 영혼, 나에게 주어진 업무는 참으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섬기고 이 세상에 주님의 제자된 길을 걸어가는 것은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에 버금가는 고통을 각오해야 된다는 의미도 담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둥에 두 손목이 묶인 채 매를 맞으셨습니다. 이 채찍으로 한번씩 내려칠 때마다 예수님의 등에는 검푸른 채찍 자국과 함께 뼈 조각 끝에 찢겨 피가 쏟아져 나오고 흐물거리는 살점이 묻어 나왔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섬기고 복음을 전하다 보면 이런 고통을 참아내야 될 때가 있는 것이지요. 내가 찟어지는 고통을 겪고 나를 짤라내는 아픔을 겪어야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60kg이나 되는 십자가 기둥을 어깨에 매고 600m의 험악한 골고다 언덕을 피를 흘리며 쓰러지고 넘어지며 올라갑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자녀된 바람직한 바른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때로 그것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짐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감당한 그 영광은 하나님 나라 상급은 얼마나 엄청나길래 예수님의 고난과 우리의 고난을 같이 대칭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완전히 발가벗기움을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내려온 것 자체가 부끄러움이요 수치이지요. 여인들이 바라볼 때 로마 군인들이 침을 뱉고 수염을 뽑을 때에 나그네들이 조롱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발가벗기움을 당하셨습니다. 내가 당해야 될 부끄러움과 수치와 창피를 홀로 감당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다 보면 우리도 수치를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발가벗기움을 당해 보셨나요? 침 뱉음을 당해 보셨나요? 내가 복음을 전하다 부끄러움을 당할수만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생명의 면류관으로 바뀌어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엄청난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환란을 당하고 부끄러움을 당하고 손해를 보고 고난을 당할 때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클것임이라. 할렐루야.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감당하다가 죽어야 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땅을 살아가던 어느 날 예수를 믿는다는 한 가지 사실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 제자의 길을 간다는 한 가지 사실 때문에, 순교를 요청받아야 될 때가 있을지도 모르지요. 오늘 예배 참석한 가운데 그런 사람이 한 명이라도 나올 수 있다면 오늘 이 예배는 복되고 영광스런 예배일 것입니다. 만약 내가 그런 자리에 있다면 주님을 배신하지 마시고 당당히 순교의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영광의 자리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기회가 있는대로 입으로 복음을 전하십시오. 내가 가진 시간과 은사와 물질과 삶의 자원으로 그들을 섬기십시오. 예배에 초대하십시오. 한번 그들을 초청한 사실이 얼마나 엄청난 차이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유언과도 같은 말씀입니다. 마지막 말씀입니다. 이 자리가 유언을 하는 자리라면 여러분은 어떤 유언을 하시겠습니까? 여러분 인생에서 마지막 한 마디를 남겨야 한다면 어떤 말씀을 남기고 싶으십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께 요청합니다.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마지막 한 가지 일이 남아 있다. 그것 하고 내게 오너라 말씀하신다면 무엇을 하고 하나님 앞에 서시고 싶으십니까? 독일 어느 병원에서 설암으로 혀를 잘라야 되는 수술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모든 수술 준비를 마치고 집도하던 의사가 녹음기 한 대를 준비하고 그 환우에게 말합니다. “선생님 이제는 우리가 혀를 잘라야 하는 순간입니다. 글로써 당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겠지만 말로 이 땅에 남길 수 있는 마지막 순간입니다. 마지막 말씀을 남겨주세요.” 환자의 눈에서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리더니 단 두 마디를 남겼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주변에 있는 여러분 모두 다 내가 사랑하는 하나님을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감사할 일이 많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면 단 한 순간도 기쁨과 나눔으로 살 수 없습니다. 설교 준비 중인데 정현경 성도님이 전화하셨어요. 지역아동센터 어학을 가르치는 선생님 활동비를 주어야 하는데 학원 아이들 2명만 보내주세요. 기도했다는 겁니다. 차 안에서. 그런데 학원에 가보니 그 날 두 명의 새로운 아이가 등록했다는 겁니다. 그럴 줄 알았으면 5명 보내달라고 기도할 것을 하시더라구요. 아멘~~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너무 감사해요. 지역아동센터를 정말 내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참여 운영하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더 열심히 충성하시라고 격려의 박수 보내드립시다.(짝짝짝)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형통케 하는 축복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옳은 데로 인도하여 망하는 사람없습니다. 열심히 전도하는 교회 망합니까? 싸웁니까? 지혜의 영이 임하여 이 세상에서도 승리합니다. 얼마나 지혜롭습니까? 보배로운 지혜가 있습니다. 살아있는 지혜가있습니다. 생명력 있는 지혜가 있습니다. 삶의 지혜가 있습니다. 살리는 지혜입니다. 예수 잘 믿으면 말씀 가까이 하면 지혜가 생깁니다. (출 31:3)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욥 12:13)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왕상 4:29)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 지혜유머) \'아이구! 고걸 몰랐을까!\' 평생을 독신으로 사는 할아버지가 놀이터 의자에 앉아 있는데 동네 꼬마들이 몰려와 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랐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조용히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얘들아, 옛날에 어떤 남자가 한 여자를 너무너무 사랑했단다. 그래서 그 남자는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결혼해 달라고 프로포즈를 했지. 그러자 그 여자는 \"두 마리의 말 말고 다섯 마리의 소를 갖고 오면 결혼하겠어요.\" 이렇게 이야기를 했단다. 남자는 그 뜻을 알 수가 없었고, 두 마리의 말과 다섯 마리의 소를 사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었지만 여자와 결혼을 할 수가 없었어. 결국 남자는 혼자 늙어가면서 오십 년이 흘러 할아버지가 되고 말았단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 남자는 그 여자만을 사랑하고 있지.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던 한 꼬마가, \"에이~~!\" 하더니 대수롭지 않게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두 마리의 말이랑 다섯 마리 소면 \"두말 말고 오소\"라는 뜻 아니어요?\" 아이의 말에 갑자기 할아버지는 무릎을 치더니, \"오잉~~ ????? 그렇구나~~! 그런 뜻이었구나~~! 아이고, 내가 그걸 왜 몰랐을까.....? 아이고, 벌써 오십년이 흘러 부렀네에... 아이고 아이고~~!!!!\" 늦기 전에 그대여!!두 말 말고 오소!!! ㅍㅎㅎ 웃으면 건강해요. 오늘하루도 즐겁게보십시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아멘. 지역동여수지역아동센터를 통해서 어려운 아이들이 피아노 영어 중국어 수학 전과목, 활동 등 배우면서 그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합니다.거의 100%아이들이 다 예수 믿고 믿음의 선생님들께 철저한 영적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직원들과 예배드리다가 민수기를 묵상하는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타국인이 우리 집에 왔을 때 어떻게 행하는 가 문제입니다. 놀라운 것은 강제로 같이 예배를 드리게해라 영어로 he must do exactly as you do.』 shall.... 반드시 같이 예배를드려라. (민 15:14)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너희 중에 대대로 있는 자가 누구든지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를 드릴 때에는 너희 하는대로 그도 그리할 것이라』 우리 교회가 외국인 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강제로 같이 드리도록해라 그리고 드려야만 한다는 것을 가르쳐 강제의무조항이 되게하라는 겁니다. 사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는 강제적입니다. 의무입니다. 당연한 도리입니다. 죠지 스위팅 박사는 “한 사람이 이 땅에 1천년을 살면서 한 사람을 전도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해도 그것만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영국 글래스고우의 유명한 설교가 존 하퍼 목사가 무디 기념교회 초청으로 타이타익호를 승선 미국을 향해 가던 중 배가 그만 빙산과 충돌해 파선하고 말았습니다. 바닷물에 떨어진 하퍼목사는 구명대 없이 헤엄치던 중 다른 쪽에서 널빤지 조각을 붙잡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한 젊은이를 발견했지요. 하퍼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젊은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러자 그 젊은이는 “아뇨”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때 파도가 치는 바람에 하퍼는 힘에 겨워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떠올랐습니다. 몇 분 후 다시 두 사람의 거리가 좁혀졌을 때 하퍼는 그 청년을 향해 물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했습니까?” “아니오. 아직 안했습니다.” 이때 다시 큰 파도가 와서 하퍼를 삼겼고 젊은이는 구조대에 의해 목숨을 건졌습니다. 얼마 후 한 젊은이가 뉴욕에서 열린 기독청년집회에 참석해 자신의 이야기를 간증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존 하퍼에 의해 마지막으로 전도받은 사람입니다. 그가 죽어가면서 마지막으로 외치던 그 말이 저를 구원의 길로 인도했습니다.” 우리가 살다가 죽을 때, 우리 혀로 마지막 하고 죽는 말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한다면 얼마나 커다란 기쁨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내 아들아, 딸아, 참으로 장하구나. 생명이 꺼져 가는 그 마지막 순간에 너는 네 혀로 나를 원망하지도 않고, 왜 이렇게 죽어야 하냐고 묻지도 않더구나. 죽음의 순간까지 예수를 전하는 너의 그 행동이 나를 영화롭게 했구나!” 우리가 죽어 없어진 후에도 남을 수 있는 중요한 것 - 그것은 곧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퍼는 죽었지만 복음을 전해들은 청년은 살아남아 또 복음을 전합니다. 그의 복음은 남아 생동합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언의 말씀을 하십니다. 땅끝까지 나아가 복음을 전해라. 오늘 이 순간이 여러분 인생의 마지막 순간, 유언을 남겨야 되는 순간이라면 여러분은 어떤 말을 이 땅에 남기고 싶으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