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시대의 사람들 요4:22-24
여러분이 커서 하시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왜 그러한 일들을 하려고 하십니까?
사람은 보람을 위해서 산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하죠? 그렇지 않나요 ( 모션- 왜 대답이 없습나요........... . 그래요 전도사님 맞습니다. 하면서 어른 박수를 쳐야 맡지 않나요? ) 왜 이 일을 합니까? 물으면 \\\" 보람있는 일을 한 번 해보기 위해서입니다. \\\"라고 대답을 많이 합니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보람있는 일을 해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래서 공부의 목적이 \\\"보람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라고 여기며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보람이란 말이 무엇입니까? 무엇이 보람입니까? 어느 때 보람을 느낍니까? 보람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했을 때 그 사람이 정말 기뻐하고 좋아할 때 비로소 느낍니다. 그러니까 보람있는 일이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자기 자신만 위해 살고 자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사는 사람에게는 보람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보람을 많이 느낍니까? 그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 때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을 했을 때 나는 힘들고 고생했어도 그 고생으로 인해 어떤 사람이 평안과 기쁨을 얻었다면 그때서야 비로소 보람을 느낍니다. 이 예배를 통해서 보람있는 사람이 되었음 합니다.
어떤 사람은 부모님이나 선생님, 어른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일만 골라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닌데도 일을 하고 나면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합니다. 왜입니까?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정말 기뻐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합니까? 그것은 그 사람이 기뻐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파악하여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그 어떤 분보다 소중하고 잘 보이고 싶고 그 분이 기뻐하셨으면 하는 한 분이 계십니다.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있어 참 보람은 친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는 데 있지 않고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데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그 자식은 자식의 본분을 다한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지 아니했다면 그것은 자녀의 본분을 다하지 못한 것이고 부끄러운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한번 나의 생활을 돌아봅시다.
한국 70 - 90년 초반까지 기독교는 성장은 세계에서 놀라게 성장해 했습니다. 성장한 이유를 살펴본다면 주위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랐습니다. 유~~흐 ~~! 예수 믿는 사람들은 참 보람있게 살구나 , 예수 믿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본다면 생각하는 것들이 다르다고 행동하는 것들이 다르다 . 모든 것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의 행실을 보면서 하나님의 전으로 나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일들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제 나와 한 번 비교해 봅시다. 다른 친구들이 나를 보며 어떤 얘기를 하는가? 것들입니다. 야 ~~! 제는 예수를 믿더니 다른 아이들과는 생각하는 것과 무엇보다도 행동하는 것이 달라 아니 무슨 소리냐~~! 제는 예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으며 오히려 더하면 더한다고 말들을 합니까? 1 ,2입니까? 22절 하나님을 알지 못는 / 아는 사람들과의 차이가 있어야 합에도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배의 힘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우리의 모든 생활,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주일에만 교회에 나와서 잠깐 예배를 드리는 것은 예배가 아닙니다. 이것을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의 예배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서 예배드리는 것은 식사할 때나 공부할 때나 버스를 탈 때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배는 어디서든지 드릴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집에서도 길에서도 공부하는 가운데에 도 하나님께 예배는 늘 드릴 수 있습니다. 형식적으로 남에게 보이기 위해 잠깐 드리는 것을 예배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몸은 거룩한 성전과도 같습니다. 그 몸 속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자기의 생각을 굴복시키고 하나님께 매일 몸을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이 예배입니다.
한국 6년 전부터 한 한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교회로 나오지 않는 일들입니다.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을요? 예수 믿는 사람들을 보아요 믿지 않는 사람들과 생각가 행동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것들이 아니라 아시아 권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반면 이슬람교, 불교 기를 다루는 종교들을 성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은 사단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께로부터 빼앗아 간다는 소리입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이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세대는 선태받은 세대입니다. 성경에서 이루어 졌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세데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살리시기로 결정하시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보내셨을 때 어떠한 일들이 이루어 졌습니까? 이스라엘의 왕이 태어났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헤롯왕은 그 또래의 아이들을 로마병정들이 죽어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선택하셔서 살리셨습니다. 한국을 비추어 본다면 1970년도부터 가족계획이라는 이름아래 낙태가 자행되었습니다. 수십 만 명이 죽어갔던 것입니다 그 중에서 여러분은 선택받은 사람들입니다 사회적으로는 이러한 일들이 이루어 졌지만 교회안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앞에 나아와 내가 하나님을 내 삶에서 인정하며 살 것입니다. 70년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은 하나님의 부흥의 때를 준비하는 세대라고 한다면 70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하나님께 이 땅에 이루실 부흥의 세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선택받은 세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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