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을 주옵소서/왕하23:24-25

부흥을 주옵소서/왕하23:24-25

부흥을 주옵소서
왕하23:24-2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교회가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성경적이고 이 상론적인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에 바라는 교회상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다 른 교회보다 사랑이 많았으면 한다든지, 모든 사람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민주형 교 회가 되었으면 한다든지 하는 것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인 에게 초점을 맞추어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교회도 아담하고 깨끗한 시설이 되 어 있었으면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목회자가 유명해져서 어디서나 알아주는 그런 분이었으면 하는 사람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어느 교회나 자기 교회 지도자는 만능의 사람, 팔방미인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바람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 나오시는 분들은 다 천국 가고 외형적으로도 계속 부흥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흥을 주옵 소서. 4대 부흥을 주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먼저, 영적인 부흥을 주옵소서 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들이 영적인 사람으로 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둘째, 양적 인 부흥을 주옵소서. 지금보다 3배 10배의 부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주시 는 말씀은 질적인 부흥과 생활 부흥을 주옵소서 라고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읽은 열왕기하 22장과 23장은 요시야 왕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요시야 왕 은 8세에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는데 다른 왕들과는 달리 하 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함으로 다윗의 언약을 구하면서 선정을 베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왕으로 살았던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대하 34:3) 좋은 왕이 된 것이 무엇입니까? 1)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살았다는 것입니다.(왕하 22:2) 2) 다윗 과 같이 바른길을 가면서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 하였다는 것입니다. 3) 성전 중심으 로 살았습니다. 성전을 수리하고 아름답게 하였습니다. 4) 율법 책을 발견하고 철저하게 회개하였습니다.(왕하 22:11) 옷을 찢었다고 하였 습니다. 5) 철저하게 우상을 제하여 버렸습니다.(왕하 23:5-13) 철저하게 말씀 중심 으로 살았습니다. 진정한 부흥과 갱신이 무엇입니까? 변화입니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첫째, 질적인 변화, 즉 질적인 부흥이 있어야 합니다. 요즈음에는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는 시대입니다. 좋은 것, 고급스러운 것을 찾는다 는 말입니다. 많이 먹자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을 먹자고 합니다. 신앙생활도 얼마 나 오래 믿었느냐 보다는 얼마나 잘 믿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교회에 대한 주변의 바람이 무엇입니까? 세상은 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교회만은 무엇인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흔히 예전에 80대 초에만 해도 외국에 나갈 때 여러분은 외교관입니다. 한국 사람 한 명 한 명이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 다. 그 말을 들을 때 사명감을 갖고 행동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들은 선교사요, 목 사와 같이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배시간에 은혜 받고 주차장 에서 자기 기분에 들지 아니한다 하여 싸웁니다. 자기가 백 번 잘 했어도 한 사람은 그것도 믿음이 약한 사람은 시험에 듭니다. 교회를 옮기던지 아니면 아예 나오지 않 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회 사람들이 교회에 대한 불신이 무엇입니까? 교회 명 을 붙이고, 운행하는 교회 버스가 신호 위반을 하거나 앞지르기, 과속 등 일반 사람 들도 하지 않는 행동을 할 때 뭐라 하는지 아세요. 교회가 틀렸다 라고 말합니다. 선교의 문을 막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불신 사회나 믿음 생활한지 얼마 되 지 않는 분들은 교회 안의 소식을 모릅니다. 먼저, 믿은 사람이나 교회를 비판하기 를 좋아하는 이들은 소식을 잘 압니다. 그것도 좋은 것보다는 좋지 아니한 내용들이 나 분명하지 못한 내용을 포장하거나 상상하여 나쁜 방향으로 해석하여 소문을 내 면 이는 전도의 문을 막는 것입니다. 이건 세상적인 말로 저질의 행동이 됩니다. 그 럼에도 교회가 부흥하겠습니까? 고질이며 양질의 신앙인이 되는 것이 질적인 부흥입 니다. 쉽게 말하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것을 말합니다. 신앙인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가 무엇입니까? 1. 주일을 성수 하는 것입니다. 주일은 안식일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안식일제도는 이미 구약에서부터 계명으 로 주어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을 성도라고 합니다. 성도라는 것은 구별된 사람이 라는 말입니다. 불신자들이야 우리가 지키는 주일은 참으로 좋은 날이라고 생각합 니다. 늦게까지 잠을 자고 느긋하게 아침을 먹고 가족과 함께 이야기도 하고 밖으 로 나갈 수가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교회에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립니다. 그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 로 드립니다. 날짜를 기억하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믿음입니다. 유대인이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킨 것 같이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이 주일을 잘 지키 는 분들이 있다면 그 교회는 질적인 부흥이 되는 교회입니다. 주일을 지킨다 함은 예배드릴 때에 하루에 세 번 이상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성도들이 바 른 예배를 드릴 줄 안다는 말입니다. 영적인 회복 없이는 진정한 회복이 불가능합니 다. 물론 우리가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회복, 정치적인 안정 그리고 백성 들의 도덕성 회복,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 환경이 되어지는 것 등 수없이 당면한 것이 많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예배드리는 일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어 느 목사님이 세미나에서 교회가 부흥되기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예배만 잘 드려 보 라고 하는 말이 기억납니다. 하나님께 진정과 신령으로 드리는 예배가 있다면 그 교 회는 놀라운 부흥이 일어날 것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 는 하나님께로부터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받게 됩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것이 율법이요, 교훈인데 레위기에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이렇게 드리라고 가르쳐주는 책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제사를 드리는데 안식일에 드렸습니다. 신약에 서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데 예수 부활이후 안식 후 첫 날 즉 주일에 드리게 되어 있 습니다. 주일은 무슨 날입니까? 주일 즉 주님의 날이라는 말입니다. 불신자들은 주 일은 일요일 혹은 공휴일이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주일이라고 합니다. 말만 들어도 주일이라고 하는 사람은 신앙의 불이 든 사람이요, 아직도 일요일 그러는 분 은 적게 물든 사람이라 하겠습니다. 주일에 예배드리는 일을 위해 있는 날이라고 생 각하고 그대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교회는 질적으로 크게 부흥한 교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중국에는 지하 교회가 있습니다. 모르게 예배드리고 있다 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자유롭게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하나님께 얼마나 죄송한 일입니까? 주일이 무슨 날입니까? 예수께서 부활 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주일을 지키면 부활합니다. 실패한 사람이 부활하면 성공합니다. 병든 사람이 부활하면 건강하게 됩니다. 안 되는 사람이 부 활하여야 잘되는 것입니다. 전성도가 예배 잘 드리는 질적인 성장이 있어야 하겠습 니다. 2. 기도하는 신앙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대로 하면 예수 잘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일생은 기도하는 것이 었습니다. 공생애 시작에 앞서 40일을 금식기도 하셨습니다. 매일 새벽에 기도하셨 습니다. 밤에 철야기도 하셨습니다. 기도로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기도하시고 나사로야 일어나라 하셨을 때 죽었던 나사로가 살아서 일어났습 니다. 오병이어 기적을 행하실 때에도 떡을 떼어 나누어주시기 전에 축사하시고 떡 을 나누어 줄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도할 때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개인도 기 도하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기도하다가 은혜 받았고, 기도하다가 성령을 받았습니 다. 기도할 때 하늘 문이 열리기도 하였습니다. 여러분! 동물의 왕국이라는 프로 그램을 보십니까? 모든 동물이 각각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호랑이는 호랑이대로 사자는 사자대로 토끼는 토끼대로 원숭이는 원숭이대로 의무가 주어진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최대의 무기가 무엇입니까? 기도입니 다. 그럼에도 정작 기도하면서 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잠깐 하 나님 저 왔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그 정도가 아닌지 모릅니다. 정말 기도로 사십 니까? 기도로 살고 있습니까? 질문해 보세요.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고 믿어져야 기도하게 됩니다. 반드시 응답됩니다. 기도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기도는 모든 문 제를 해결합니다. 기도가 방법입니다. 기도는 능력입니다. 기도는 승리를 보장합 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충성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전도합니다. 기도하는 사람 은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항상 기뻐합니다. 중세기의 부엌 성자 로 알려진 로렌스는 수도원에 들어온 후 부엌에서만 일하고 봉사하였습니다. 그런 데 그로 인하여 놀라운 기적이 나타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는 빛나는 삶 을 살았습니다. 한 번은 그를 찾아온 방문객이 있었습니다. 그가 질문을 합니다. 당신은 언제나 부엌에서 청소하고 그릇 씻는 일을 하고 음식을 만드는 일만 하는데 그것 때문에 불만을 느껴본 적 없습니까? 그때 로렌스는 나는 불만을 느끼거나 불평 한 시간이 없답니다. 이상하게 여긴 방문자가 묻습니다. 언제든지 시간은 열려있지 않습니까? 그때 로렌스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나는 음식을 만들면서도 그릇을 닦 으면서도 계속 기도해야 하기에 시간이 없답니다. 이 음식을 먹는 자에게 하나님의 평강을 주옵소서 그런 기도를 하면서 음식을 만들어야 하고 청소할 때에는 하나님 이 만들어주신 동산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세요.\\\" 라고 기도하면서 한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기도 시간이 있습니까? 바빠서 못 하신다구요? 새벽에는 새벽 기도, 금요일에는 철야기도, 시간마다 기도하는 성도가 많은 교회가 부흥하는 교회 입니다. 기도하는 교회는 시험이 올 리가 없습니다. 기도하는 성도님들 지금 응답 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결코 서두르지 아니하신 답니다. 기도하세 요. 반드시 응답이 있습니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다. 기도 될 것입니 다. 전 성도가 기도할 수 있다면 그 교회는 질적으로 크게 부흥하는 교회입니다.(총 알 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 갔을 때의 이야기) 3. 수입에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교회입니다. 중국 교회를 가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얼마나 열심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찬양도 잘 합니다. 그런데 못 하는 것이 있습니다. 헌금입니다. 이유는 물론 우리 보다 경제사정이 좋지 못하다는 것도 이유일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가 그런 것을 강 조하지 못하도록 제도화되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 다. 우리나라는 어려울 때에도 헌금을 잘했습니다. 타작하면 즉시 가마니를 갖다 가 제일 좋은 것으로 담아다가 교회로 갔다 놓았습니다. 어려운 형편에서도 열심히 헌금하였습니다. 그로 인하여 오늘의 한국 교회가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헌금 때문에 시험에 들기도 하고 교회에 나오지 않는 일도 있 었습니다. 이건 오늘도 같은 형편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헌금 이야기는 하 지 않아야 덕 있는 목회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한 번은 어느 교회 집회를 갔는데 상 당한 교회 직분 자였습니다. 그런데 집회에 참석하지 아니 합니다. 왜 그러느냐고 사실대로 사정을 들어 보았습니다. 자기는 은혜 받는 것이 두렵다고 합니다. 왜 은 혜 받으면 새벽기도 해야 하지요. 전도도 해야 하지요. 은혜 받으면 십일조를 드려 야 하기에 은혜 받을까 겁이 난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경제 생활을 믿음으로 한다 는 표현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던지 만사형 통하리라. 이 송 믿으십니까? 살아가는 것 자체가 믿음이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사 는데 경제생활도 해야 합니다. 경제생활을 믿음으로 한다는 것이 헌금 즉 십일조입 니다. 십일조는 분별력이 있다는 즉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 것과 네 것을 분별하지 못하기에 세상은 온통 부정부패 가 만연한 것입니다. 날 짜 중에 주일이 주님의 날인 것처럼 물질 중에 십분의 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분 별하지 못하니까 도적질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말라기 3:8절에는 도적이라고 하 였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표현입니다. 사랑하기에 아깝지 아니한 것입니다. 하 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록펠러 같은 이는 약관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어 미국은 물론이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사람입 니다. 그가 43세 시에 미국정유업계를 장악하고 53세에 당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 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불행하게도 알로페시아라는 불치의 질병에 걸렸습니다. 머 리털과 눈썹이 빠지고 먹는 것이라곤 우유 한 잔과 비스켓 한 조각이 하루 양식의 전 부였습니다. 극도의 신경쇠약증, 공포증에 걸려서 자기 주변에는 한시도 경호원이 떠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부자이면 무엇 하는 것입니까? 의사는 록펠러가 많이 살아야 1년이라고 사형선고를 내렸습니다. 그때 목사님이 오셔서 간절하게 기도하 여 주면서 성경을 읽으라고 권면 하였습니다. 그는 그대로 실천하여 병상에 누워서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헌금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자기 재산을 바 치고 자기의 재산으로 록펠러 재단을 만들어 교회당 건축과 후원, 구제사업, 학교를 지었습니다. 그는 그 후 44년을 더 살아 98세까지 살면서 활기차게 일하였습니다. 그는 그의 자서전에서 나는 주급 1불 50센트를 받고 신문배달을 하였습니다. 어머니 께서 십일조를 하라고 가르쳐 주어 그것이 나의 삶에 터전이 되어 축복을 받았다라 고 쓰고 있습 니다. 성도님들이 내가 예수 믿는다면 십일조의 축복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 천하는 사람들이 전 성도라면 부흥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질적인 부흥입니다. 4. 봉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면 그 증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가는 것 입니다. 어느 분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시민권을 얻었다면 그 나라 법대로 살아 야 하는 것 같이 우리는 이미 천국 시민이 되었기에 천국법대로 살아야 한다는 말입 니다. 나라의 신성한 의무가 무엇입니까? 국방, 교육, 납세, 노동의 의무가 있는 것 같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신성한 의무를 이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배요, 십일조 생활이요, 기도생활입니다. 그것이 모두 봉사입니다. 말씀봉사, 기 도봉사, 물질봉사, 그리고 노력봉사 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실직자가 많다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입니다. 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실직자가 있어서는 문 제입니다. 여러분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찾아서 봉사하는데 전성도가 봉사자 가 된다면 그것이 바로 질적인 부흥인 것입니다. 이런 교회는 부흥하는 교회입니다. 둘째, 생활 부흥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부흥 그러면 모이는 수가 많다, 열광적인 분위기에 의하여 평가하려 고 합니다. 감정과 흥분으로 부흥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부흥은 삶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십자가 정신 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될 때에 진정한 부흥이라고 합니다. 부흥하는 교회는 사랑 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흥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시선을 십자가에 고정시켜 두어야 합니다. 예수의 십자가를 바라보라는 말입니다. 십자가가 없는 기 도나 설교가 무슨 변화를 가져오던가요? 십자가 앞에는 원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십자가 앞에서 영적인 삶을 살아가는 부부가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부부 싸움하던 이들이 뜨겁게 사랑으로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성도들이 형제의식을 갖고 살아갑니 다. 이기주의가 없어지고 이타주의가 되었습니다.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교회 나와서 말씀대로 살고 진실하게 일하다가 부유하게 됩 니다. 이것이 부흥입니다. 성경대로 살면 누구라도 축복을 받습니다. 진실합니 다. 속이지 아니합니다. 부지런하게 삽니다. 여러분들이 잘 이용하는 월마트의 창 업자 샘 월튼의 기업운영 철학은 \\\"근면과 성실\\\"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소외되 고 압제받는 이를 위해 거액을 내 놓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부흥된 신 앙인이라고 하면 자연이 삶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가정생활도 달라져 야 합니다. 불화하고 갈등가운데 있는 가정이 화목하고 복된 가정생활을 하게 되었 다. 이것이 부흥입니다. 누구라도 어떤 관계라도 왜 문제가 생깁니까? 한 마디로 이 기주의 때문입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합니다. 이유는 상속받을 재산이 탐이 나 서 그럽니다. 형제간에 왜 불화합니까? 자기의 이기적인 마음 때문입니다. 고려 말 기에 이조년과 이억년이라는 형제가 살았다고 합니다. 이 형제가 길을 같이 가다가 우연히 금 덩어리를 주웠습니다. 형제는 똑같이 나누어 갖고 공암 나루를 나룻배 를 타고 건너게 되었답니다. 배가 여울에 이르렀을 때에 동생이 갑자기 금을 강에 던졌습니다. 깜짝 놀란 형이 무슨 짓이냐고 물었습니다. 형님 금을 갖고 보니 사특 한 생각이 들어서 형제의 우애를 깰 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동생의 말을 들은 형도 얼른 금을 강에 던졌습니다. 그래서 투금탄이라는 여울이 생겼다는 말입니다. 투금 탄 정신이 있어야 화목하게 됩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부흥이 무엇입니까? 질적인 부흥입니다. 나 자신이 달라져야 합 니다. 의무를 다하는 신앙인이 모인 곳이 부흥하는 교회가 됩니다. 생활부흥이 있 어야 합니다. 삶의 현장이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부흥의 주역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여! 우리에게 부흥을 주옵소서. 영적인 부흥을 주옵소서. 양적인 부흥 을 주옵소서. 그리고 질적인 부흥과 생활부흥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