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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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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니라면 다시 묻겠습니다. 당신은 앞의 질문에 아니오라고 대답할 수 있었던 것에 자부심을 느끼거나 자랑스러워 하지는 않았습니까? 누군가의 어떤 점이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당신이 우쭐대겠습니까? 당신이 지금 당신 것이라고 생각한 그것은 결코 당신 것이 아님을 분명히 깨달으십시오. 그래야 교만을 이길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자랑하라
(고전 4:7)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같이 자랑하느뇨
1. \'주님의시선\' 카페와 카페지기가 섬기는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2. 마산시민교회가 주님의 전도전략을 따라 제자삼는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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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본받아 (FOLLOW ME)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그 아들의 형상 곧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게 하려고 우리를 미리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이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평생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닮도록 힘써 경주합시다. 흔들리지 말고 믿음에 견고히 서서 소망을 주께 두고서 오직 주님의 말씀과 지혜를 배우고, 주님의 순종을 배우고, 주님의 사역을 배워 예수님처럼 삽시다. 우리가 가는 길은 결코 넓은 길이 아닙니다. 오히려 생명의 길이요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기에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사람조차 적은 길입니다. 여기에서 낙심하여 자포자기할 수 없습니다. 인내를 가지고 예수님을 닮은 작은 예수 됩시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15-16절)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예수님의 모습을 닮으라 하십니까? 실상 예수님을 본받지 않으면 도무지 봐줄 수 없는 모습들이 거룩한 성도들 안에 버젓이 들어 있습니다. 더럽고 추하고 못된 습성들...고린도 교회를 통하여 보여주시는 우리의 모습들이 있는데... 참으로 하나님 앞에 부끄럽고 우스광스런 것들입니다. 서로 시기하고 분쟁하며 자기 잘났다고 뽑내며 교만스럽게(18절) 자랑하며 대적하며(7절) 배부르며 부요하며 왕노릇하는(8절) 모습들,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사 복음의 비밀을 주셨건만 마치 자기 스스로 깨우친양, 아무 것도 받지 않은양 자랑하고(7절) 사도들 없이 왕노릇하는 모습들(8절)...정말 잘 났어! 진정 배우고 확신에 거하여 하나님의 일군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소원하여 충성스럽게 일할 하나님의 교회가, 거룩한 성도가, 할 일에는 등한히 하고, 하나님을 모신 거룩한 성도요 성전임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 싫어하는 일만 하다니! 잘 났어 정말!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참 친절하시고 교훈이 구체적입니다. 우리가 본받아야 할 모습을 사도들을 본보기로 보여주십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우리가 기록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않았음을 알게하고, 우리가 서로 대적하여 교만하지 않았던 것처럼, 너희도 서로 대적하여 교만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6절) 그들은 선한 싸움에 승리한 자들이요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11:1) 첫째 본받를 점은 자기 인식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어떻게 된 사람이냐? 이것을 익히 아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컨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 같이 미말에 두셨으니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9절) 사형선고 받은 자 가 되었다는 말씀을 인식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종종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갈2:20)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내가 누구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미 사형선고 받은 사람입니다. 믿읍시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어 장사가 이미 끝났다! 내 삶은 끝났다! 죽은 자에게만 부활의 새 생명이 임할지어다! 세상에서 천사들에게나 사람들에게나 구경거리가 되어도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미련한 자가 되고 약한 자가 되어도(10절) 늘 하늘의 소망이 우리 마음에 가득합니다. 누구에게 멸시를 받을지라도(10절) 낙심하지 않습니다. 역시 굶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매맞고, 집없이 유리방황한다 해도(11절)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은즉 우리도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히13:12-13) 외칠 수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장사되었음을 인식하는 자의 위대한 신앙입니다. 이것을 본받읍시다. 하나님은 이것을 명하지 않습니까? 둘째 본받을 점은 자기표현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장사된 자의 삶의 표현을 본받아야 합니다. 어떤 모습입니까? 세상으로부터 저주를 받으면 함께 저주하는 자가 아닙니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열 번 저주한다고요? 열 한 번을 축복하는 삶입니다. 또한 핍박을 받으면서 참고 견딥니다. 하늘에 있는 상을 바라보며 참습니다. 견디어 냅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12:19-21)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10:22) 그것 뿐아닙니다. 욕을 먹으면서 권면합니다.(13절) 나는 세상의 쓰레기다. 욕을 먹자. 나는 지금까지 만물에 찌꺼기이다. 그래 욕을 먹자. 예수님께서 욕을 먹지 않았던가! 이것이 두 번째 본받을 점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장사된 자의 삶의 표현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우리 자신이 행한 일에 대하여 책임을져야 합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바울 사도가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교만하게 행동했던 것입니다.(18절)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 볼 것이 아니라 그 능력을 알아 보겠노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음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의 능력있는 삶을 알아 보실 날이 멀지않았습니다.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벧후3:3) 말 할지 모르지만 주께서 오시는 날 우리의 능력 곧 예수님을 본 받아 산, 그 삶을 알아 볼 것입니다. 과연 말로만 예수님을 본 받았는지 아니면 삶이 예수님과 같이 되었는지... 그 때 맞을 매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사랑과 온유한 주의 마음을 원하십니까? 무엇을 원하십니까? 그 때 받을 보상은 지금 내 삶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본 받는 성도는 주의 사랑과 온유한 마음을 체험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본 받지 않으면서 말로만 예수님을 믿는 자는 반드시 매가 주어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