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본받는자가 되라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5월 28일 (금) - 자기 인식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당신은 혹시 교만을 마음 속에 품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아니라면 다시 묻겠습니다. 당신은 앞의 질문에 아니오라고 대답할 수 있었던 것에 자부심을 느끼거나 자랑스러워 하지는 않았습니까?
교만은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고 힘 있는, 권력을 갖고 넉넉한 부를 가진, 많이 배운 사람들에게만 제한된 말이 아닙니다. 아무리 사회적 지위가 낮고 힘이 없으며 돈이 없고 못배운 사람이라해도 옆사람에 비해 무언가 좀 낫다고 여기고 만족해하면 그것이 교만입니다. 이것은 물론 자족(自足)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당신이 무언가 뿌듯해 하는 그것은 당신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당신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어떤 점이 다른 사람보다 낫다고 당신이 우쭐대겠습니까?

당신이 지금 당신 것이라고 생각한 그것은 결코 당신 것이 아님을 분명히 깨달으십시오.

그래야 교만을 이길 수 있습니다.



 

 

1. \'주님의시선\' 카페와 카페지기가 섬기는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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