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와 팔레스타인 정경의 초기형성

Subject   이집트와 팔레스타인 정경의 초기 형성

순교자 유스티누스(100-165년경)는 요한계시록에 관하여 중대한 증언을 하면서 이것을 사도 요한의 기록이라고 하였다. 그는 또한 히브리서를 잘 알고 있었고, \"베드로의 회고록\"이라는 표제가 붙은 마가복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155-215년경)는 현재 신약에 수록되어 있는 모든 문서에 정통하였으며, 유다서, 히브리서, 공동서신과 요한계시록을 포함한 모든 문서를 인정하였다.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185-253년경)는 많은 논쟁이 되었던 책들(히브리서, 베드로후서, 요한 2.3서, 야고보서, 유다서)을 인정할 만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이 인정된 책들(「호모로구메나」) 가운데 요한계시록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