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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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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노라”했더니 그 형제보고 팔불출이라고 했답니다. 요즈음 사회에서는 ‘재테크’라는 신생어가 유행합니다. 이는 돈을 투자해서 재산 증식을 꾀하는 기술을 일컫는 말입니다. 샐러리맨들 중에 증권투자에 손대지 않은 사람이 별로 없고 오히려 하지 않는 사람을 바보로 취급한다고 합니다. 팔불출이란 소리를 듣고 형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증권 투자는 아니지만 투자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 하늘 나라 투자입니다. 좀도 안 슬고 도둑도 없으며, 늘 투자한 것의 몇 십배 아니 몇 백배의 가치로 되돌아 오는 그곳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상종가를 치고 있답니다.” 하늘 나라에 대한 투자는 당신에게 확신한 이익을 보장합니다. 이 세상에서 뿐 아니라 내세에서도…
실속과 이윤에 밝은 세상 사람들의 틈바구니에서 당신은 가끔 지혜로운 바보가 될 때도 있어야 한다
(마 6:19-21). 마 6:19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1. \'주님의시선\' 카페와 카페지기가 섬기는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2. 마산시민교회가 주님의 전도전략을 따라 제자삼는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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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경 : 행5:1-11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은 성도들이 자기 물건을 제것이라 하는 자가 없어 각자가 자기 소유를 팔아 사도의 발 앞에 내놓고 필요에 따라 나누어 쓰는 정도의 아름다운 사회가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누구의 명령도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상 사회를 본딴 것도 아니었습니다.
1.마음에 사단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본문 3절에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고 했습니다. 아나니아 부부는 자신의 소유를 팔아 하나님께 모두 바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2.성령을 속였기 때문이었습니다. 3절에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고 했습니다. 아나니아는 땅값일부만을 사도들에게 갖다 바쳤습니다. 그것이 땅값 전부인 것처럼 가장했고 사도들은 그런 사실을 알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3.위선적 행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전답을 팔아 얼마를 집에 감추고 나머지를 사도들의 발앞에 가져다 두었습니다. 충성하지 않으면서 충성하는체하는 위선을 범했습니다. 그 죄로 부부는 즉사하고 말았습니다. 일부분만 드리는 것이 죄가 아니라 재산 전부를 바친다고 성령을 속인 것이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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