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상실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6월 1일 (화) - 기억 상실증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기억 상실증에 걸리면 자기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던 사람인지 모릅니다.

길을 가다 부모님을 만나고 친구들이 자기의 이름을 불러도 알아 보지 못하고 처음보는 사람을 쳐다보듯 멀뚱 멀뚱 서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본인은 물론 그를 지켜보는 가족들은 얼마나 안타깝고 슬프겠습니까?
그러나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은 이 사람뿐만은 아닙니다.

당신은 방금 화를 내지 않겠다고 마음 먹고도 화를 냅니다.

이번 주에 꼭 해야 할일을 잊고 있지는 않은지요.

하나님 앞에서 “다시는…하지 않겠다”고 또는 “하겠다”고 굳게 약속 해놓고는 얼마 안가서 잊어버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닐 것입니다.

주변을 살펴 보십시오. 해야 할 일을 잊고 있지는 않은지요.

누구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적은 없습니까?

지금이라도 점검해 보시고 실천에 옮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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