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려면 예배에 미치자!
요4:23,24
성경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생각해봅시다. 그들이 한결같이 어떻게 성공하였는가를 생각해봅시다. 그들의 성공의 기본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봅시다. 우선 그들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일에 최선을 다하엿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그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였습니다.
그들의 성공은 그들의 힘과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에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헤의 도움을 받기 위하여 그들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살았고 그렇게 성공하였고, 구리하여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들을 따라가면 됩니다. 그들처럼 살면 됩니다. 오늘 우리는 그들의 성공의 첫 번째 비결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1.그들은 한결같이 예배에 미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만난 이후 그들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가는 곳곳마다 제단을 쌓았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제단을 쌓는 믿음이었습니다. 에배드리는 믿음이었습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를 통하여 자신의 중심을 드리고,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리고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지시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예배를 통하여 그는 세가지를 추구하였습니다.
① 모든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② 하나님을 만나라 아브라함처럼,모세나,여호수아처럼!
③ 성령의 인도하심이 넘침을 기원하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모든 것을 예배를 통하여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도 예배를 통하여 받았습니다. 그가 갈대아 우르를 떠날 때 그는 에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입니다.
그가 소돔의 마지막을 들은 것도 에배를 통하여입니다. 그의 후손들의 미래를 들은 것도 예배를 드린 후의 사건입니다. 그가 하나님에게 은총을 입고 그의 믿음이 인정된 것도 모리아산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된 것입니다. 모리아 제단에 그의 아들을 드릴려는 믿음의 행위도 바로 예배였습니다.그는 예배가 아니면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않았습니다. 예배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지시가 없으면 그의 인생은 공허한 것이 었습니다.
그는 진실된 예배가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아벨의 전통을 따라 피로 제사를 드립니다. 피의 예배를 드립니다.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에 의지하는 예배입니다. 십자가의 공로가 없으면 그 예배는 무의미합니다.
이삭도 야곱도 예배에 미친 사람들이었습니다. 가는 곳곳 마다 먼저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제단을 쌓고 예배를 먼저 드렸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성공하였습니다.
모세는 에배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시내산 정상에서 40주야를 하나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하나님에게 40주야를 예배하며 있었습니다. 풀한포기 나무 한그루없는 돌산 정상에서 그는 하나님을 만나면서 40주야를 있었습니다. 제가 시내산을 올라가 보니 참으로 험한 산이었습니다. 낙타를 타고 중턱까지 올라가니 가이드가 이제 750계단만 올라가면 정상이랍니다. 그런데 올라가니 이건 750이 무업니까? 참으로 험한 산행이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두신가은 남짓 올라갔습니다. 조금씩 올라가다보니 해가 져버렸습니다. 하산시에는 깜깜한 어둠이었으나 마침 보름달이 떠서 좋은 길을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그 산 정상에서 모세는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하나님과 누가 오래 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성공의 길, 축복의 길이 바로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일에 미쳐버리니 그는 성공한 것입니다.
요셉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7년 동안 감옥에서 무엇을 했겠습니까? 그는 7년을 하루같이 하나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 7년을 하루같이 보낸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에게 경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말씀을 묵상하는 삶이 그의 감옥 생활이었습니다. 마침내 그는 큰 뜻을 이룰 수가 있었습니다.
다윗이 ,솔로몬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솔로몬이 기브아 산당에서 일천번제의 예배를 드리니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마침내 기적같은 그의 삶이 펼쳐졌던 것입니다.
2. 예배드리다가 성령받았습니다.
초대교회를 보십시다. 120문도는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한결같이 예배드렸습니다. 그들은 그들에게 임재할 성령을 기다라면서 그 약속에 의지하여 예배드리면서 오순절날을 맞은 것입니다. 그러다가 성령의 임재를 체험한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만난 것입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가보니 2층입니다.다락이라고 하기 보다는 넓은 공간입니다. 그 공간에서 그들은 한결같이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10일을 성회를 하면서 보낸 것입니다. 그냥 보낸 것이 아니라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린 것입니다. 주님의 약속된 말씀을 기억하면서 되새기면서 찬양하면서 예배드리면서 그들은 한결같이 보혜사 성령을 기다린 것입니다. 마침내 성령의 임재가 일어나니 그들의 운명은 바꾸어진 것입니다.
예배드리다가 그들은 두려움에서 벗어났습니다. 환란에 도전하는 담대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복음적인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 시대의 누구도 가당할 수 없는 윋한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3. 누구든지 축복을 받고 성공하려면 예배에 미쳐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예배를 소중히 여깁니다. 우선 예배를 드리고 그리고 하루를 시작하고 일과를 시작하고 입무를 시작하고 사업을 시작합니다.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예배드릴 때 하나님이 임재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면 만사가 형통한 것입니다.
저는 유태인들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성지를 돌면서 저는 그 이유를 분명히 보았습니다.
그들은 예배드리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공간을 예배처소가 되게 하였습니다. 지금은 그같은 곳이 기념교회가 되어있지만 바로 그것은 유대땅이 전부가 예배드리는 땅이 되어있다는 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요, 그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예배의 장소가 예루살렘의 모리아산입니다.
유태교와 회교가 각축전을 부르면서 황금사원을 차지하려고 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회교도들이 처음엔 예루살렘을 향하여 절을 했습니다. 절한다는 것은 바로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모리아산 정상의 황금사원을 바라보며 절을 하였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며,그리고 심지어 마호멧이 승천한 곳이라고 하기까지 하면서 말입니다. 회교도들이 지배하는 이슬람세계가 지금 세계의 경제를 죄우합니다. 오럴머니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부를 좌우하는 것은 유태인들입니다.유대 땅 어디를 가든지 가든지 우리는 교회를 만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사는 그들의 삶을 만납니다. 나라가 망해도 교회는 그대로 존속하고 그리고 허물어지면 다시 세웁니다.
이것을 본받아 산 현대국가들은 복을 누립니다.
미국이 그렇습니다. 그들은 개척 당시 교회부터 먼저 건축합니다.건국정신이 그들을 형통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배에 우선순위를 둔 그 민족이 이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국도 그렇습니다. 에딘버러에 갔을 때 저는 그 성의 가장 중심부에 예배당이 있으며 기도하는 장소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곽의 가장 중심부는 하나님에게 드린 곳이었습니다.
동서를 막론하고 가장 아름다운 도시는 터키의 이스탄불입니다.
보스포러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과 아시아쪽으로 나누어져있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최초의 이름은 비잔티움의 설립자 메가리안족의 Byzas입니다.그는 BC667년 아크로풀리스에 거주지를 만들었습니다. AD196년에 이 도시는 로마에 점령되었다가 AD395년에 로마가 두왕국으로 분리되면서 476년애 비잔틴제국인 동로마가 탄생합니다.
터키제국이 한때 동로마제국으로 전세계를 석권하였습니다. 그들이 그 시대에 무엇을 하였는지 아십니까? 그들은 콘스탄티노플에 하나님의 집을 건축합니다. 성소피아사원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 웅장함은 세계적입니다.
오토만제국의 황제 메흐멧2세에 의해 1453년에 멸망함으로 이 도시는 이스탄블로 개명됩니다. 이 사원은 500년간 회교사원으로 변하여 모든 프레스코화에 회칠이 덧칠되엇으나 1935년 터키공화국의 초대대통령 케말파샤는 이 사원에서의 모든 종교예식을 금지하고 박물관으로 전환시키면서 동로마 제국시대의 그 찬란한 기독교적인 프레스코화가 세상에 모습을 들러내게 되니 그 영광이 하늘에 닿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15층 높이의 높은 종앙돔과 여러 보조돔 ,40여개의 대형창문 등등 초기 기독교의 성화와 그 이후 회교의 종교적인 장식물이 공존하고 있는 이 건물을 보면서 저의 마음이 어떠하였겠습니까?
예배를 중시하여 예배에 미쳤던 옛 동로마의 후손들이 지금 그 영광을 되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이 성공적인 사람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합니까?
가장 우선적으로 예배에 미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배드릴 수 있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배가 아니면 우리에게 일어날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할 정도로 예배에 미치시기 바랍니다. 예배드리는 일에 생명을 거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