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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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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청년 시절은 무절제와 부도덕의 상징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이단 종교를 위해 자기의 천재적 머리를 바침으로 우상의 화신(化身)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어머니 모니카의 설득과 기도에도 불구하고 그의 삶은 회생이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타락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 청년에게서 성자의 모습은 한 구석에서도 찾을 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도 예수 그리스도와 개인적으로 만난 이후에 철저하게 변했습니다. 자유라 믿었던 방종의 길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길에 뛰어들어 완전히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예수와의 만남은 곧 변화를 요구합니다. 이전의 무절제한 삶의 양식을 버리고 전혀 새로워진 의의 길로 가도록 요청되어집니다.
주님을 만난 이후 당신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가? 지금까지의 방종한 삶의 태도를 버리고 철저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는가?
(고후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1. \'주님의시선\' 카페와 카페지기가 섬기는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2. 마산시민교회에 전도지나 전도용품을 후원하실 손길을 기다립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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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시련을 받는 이유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안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약 1:2, 3).
성도 여러분은 하루에 하늘은 볓번쯤이나 쳐다보십니까? 생활하다 보면 바빠서 하늘을 바라볼 만한 마음의 여우조차 없을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의 하늘은 금방 푸른 물방울이라도 뚝뚝 떨어질 듯이 맑고 푸르기만 합니다. 하루에 한번은 하늘을 쳐다봅시다. 오늘은 성도가 시련을 받는 이유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고요한 바다로 저 천성 향할 때 큰 물결 일어나 나 쉬지 못하나
이 찬송가의 가사와 같이 우리 성도들의 바다와 같은 세상을 살아갈 때 늘 순풍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큰 풍파를 만나서 고생할 때도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거센 물결은 타고서 더 빨리 나가게 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되는 것입니다.
1.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2. 겸손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잠 11:12에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으니라\"고 했습니다. 대개 똑똑한 사람이 교만하기 쉬운데 성경말씀에 의하면 겸손한 자가 참으로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약 4:6에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했습니다.
3. 기도의 능력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은 어려운 일을 당해야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열심히 찾게 됩니다. 시 50:15에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리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성도가 시련을 당하는 것은 기도의 힘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4. 다음의 시련을 대비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요한복음 16:33에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했습니다.
5. 육성과 죄성을 깨뜨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히 12:11에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고난의 도리깨로, 시련의 막대기로 두들겨 패서 우리의 육성과 죄성을 벗겨 주십니다. 그러나 아무리 두들겨도 콩 알맹이는 깨어지지 않도록 두들기십니다. 사 28:27-29에 \"소회양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묘약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고 하셨습니다. 곡식의 종류에 따라 작대기로 떨 것은 작대기로 떨고, 막대기로 때릴 것은 막대기로 때리고, 수레 바퀴로 굴릴 것은 수레 바퀴로 굴리면서도 곡식의 알맹이는 부수지 않습니다. 고전 10:13에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은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길을 펴사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71절에는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시련을 받음으로 우리의 육성과 죄성이 깨어지고 벗겨집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동하여 유익하게 하십니다. 아무리 작대기로 두들기고 막대기로 때리고 수레 바퀴로 굴리는 것 같아도 곡식의 알맹이는 부서지지 않는 것 같이 감당할 시험만을 주시고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그 후에 더 큰 축복을 주시려고 시련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