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히 7:24-25).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행적보다 주님의 행적이다.
1. 오순절 성령을 부어 주심(행 2:33)
지금도 주신다. 한 번만 아니라 계속적으로 교회 유사 이래 그 성령은 이 세계에서 운동하고 계신다.
2. 앉은뱅이를 일어서게 함(행 4:10)
영적 앉은뱅이는 누구뇨, 일어나라.
3. 스데반으로 순교에 승리케 함(행 7:55)
순교의 원동력은 산 그리스도이다.
4. 사울을 회개케 함(행 9:4-5)
오늘도 사울을 부르신다.
5. 요한 사도에게 묵시를 주심(계 1:18-19)
예수 그리스도의 묵시라.
결말
불학무식(不學無識)한 부랑자인 나를 구원하여 젊어서부터 늙어서까지 쓰심도 산 그리스도의 역사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