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7).
오순절 성령이 임하던 전후의 예루살렘 교회는 참으로 이상적 교회이었다.
1. 이상적 기도회(행 1:14)
성령의 약속을 믿고 전심으로 기도한 기도회였다. 합심단결하는 기도회였다. 지방 차별도 없이 남자와 여자로 더불어, 늙은이와 젊은이로 더불어, 유식자와 무식자로 더불어, 성격의 차이도 불문하고 백이십 문도는 더불어 기도하였다.
2. 이상적 은혜(행 2:4)
성령의 충만, 성결과 사랑, 기사와 이적이 나타났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방언을 말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하였다.
3. 이상적 설교(행 2:22-33)
1. 인성이신 예수를 전하고,
2. 십자가의 예수를 전하고,
3. 부활의 주님을 증거하고,
4. 영광의 주님을 철저히 전하였다(행 2:33). 결과로 삼천명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다.
4. 이상적 뒷집회(행 2:42-47)
1. 사도의 가르침을 받음.
2. 사랑의 교제
3. 기도에 힘씀
4. 유무상통(有無相通)
5. 모이기를 힘씀
6. 기쁨과 감사
7. 하나님을 찬송
8. 온 백성을 칭송
9. 구원받는 사람이 날로 증가하였다.
결말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 오순절에는 이른 비를 주셨거니와 말세에는 늦은 비를 약속하셨다(욜 2: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