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 박해 당하는 성도의 태도

138. 박해당하는 성도의 취할 태도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마 5:10-12).

선이 악에게 일시적으로 핍박당함은 다 주님의 허락이요, 우리에게 유익이다.

1. 박해 중에 덕을 나타낼 기되이다(롬 12:21)

이삭 대 이스마엘, 야곱 대 에서, 다윗 대 사울, 예수님 대 바리새인, 신구약 모든 성도는 박해 중에서 선으로 악을 이겼다.

2. 박해는 전도에 성공, 승리의 종자이다(행 8:1-2)

불길은 바람이 불수록 퍼져 나가고 불똥은 사람이 칠수록 튀어 나가 불을 놓는 것이다. 스데반의 거룩한 순교의 모습은 사울을 바울로 만드는 동기가 되었다.

3. 박해는 기도하기에 좋은 기회이다(행 16: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더라. 그 동기로 감옥을 지키던 간수와 그의 가정이 큰 구원을 받게 되었다.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시 109:4).

4.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21)

1. 더 큰 목적을 위하여 그리하라.

2. 주님의 교훈이다.

3. 예수님이 실천하셨다.

4. 모든 성도들이 그러하였다.

5. 최후 승리는 선이다.

결말

죽음이 없으면 부활이 없고 십자가가 없으면 면류관이 없다. 꽃이 떨어지면 열매를 맺는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어려운 일 당한 대로 족한 은혜 주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