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와 차이

 2010년 10월 9일 (토) - 가치의 차이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환난, 고통, 자연의 재난 등 이 땅 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픔들이 그리스도인들만을 피해가지는 않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그리스도인도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고통과 불행을 당하며, 위기의 순간에 놓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 아픔을 받아들이는 사고에 차이가 있습니다.
초대 교회의 성도들은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의 날들 가운데서도 심령 속에 커다란 희락을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당하는 고통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늘의 영광으로 여기는 신앙을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자신들이 바치는 희생으로 예수가 증거됨을 감사로 알았습니다.

이들에게는 어두운 현실의 십자가가 고통으로 머문 것이 아니라 은사가 다가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영원히 섬기고 따를만한 가치가 있기에 환난도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의 상황이 아무리 나쁘다 해도 하늘의 영광을 생각하면 감사의 찬양은 흐를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고통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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