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헌법

2010년 10월 11일 (월)- 그리스도인의 헌법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땅 위의 나라들은 ‘헌법’이라는 모법(母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나라에 속한 국민들은 그 법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그 법을 지켜야 할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헌법은 모든 법의 머리가 되므로 함부로 해석되지 아니하고 그 나라의 최고의 헌법 기관을 따로 두어 해석을 내리기도 합니다.
성경은 신앙인들의 헌법입니다. 영적인 문제에 대한 법률을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권면, 구속하심을 위한 고난과 부활, 그리고 소망이 담긴 복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국가의 헌법을 사사로이 여기지 않고 믿으며 지키듯이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성경은 세상 법을 초월하여 완벽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에서 제시하는 분명한 메시지를 찾아내어 지킬 의무가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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