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으로 나누어라

2010년 10월 13일 (수) - 적극적으로 나누라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어느 폭풍우 치는 날, 배 한 척이 조난을 당해서 구조를 요청하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본부로부터 연락을 받은 구조선의 선장은 급히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를 향해 배를 띄웠습니다.

그때 한 젊은 구조원이 선장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배를 띄우는 것은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선장은 명령이니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구조원은 명령대로 출발하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고 거칠게 항의 했습니다.

선장은 그 선원을 보면서 `이 사람아, 우리는 돌아오라는 명령을 받은 것이 아니야, 단지 가라는 명령을 받은 것 뿐일세\'라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는 것은 단지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되든지 안 되든지, 듣든지 안 듣든지는 우리가 고민할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다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받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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