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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스라엘이 망하게 된 원인
본문 : 호-13-01-8
서론
사람이 가난하면 죄를 짓는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선택을 입고 애굽에서 구원을 받고 광야에서 기적으로 40년간의 도움을 받았으며 가나안 복지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우상을 섬겼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사서 망하는 일을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잘 되어 복을 받을 때에 삼가 조심해야 합니다.
1. 풍족함으로 교만하였기 때문입니다.
본문 6 \"저희가 먹이운 대로 배부르며 마음이 교만하여 이로 인하여 나를 잊었느니라\"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아 만족함을 누리고 아무 걱정없이 살아갈 때에 마음이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을 떠나서 죄를 지었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교만하면 망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교만하였는데도 망하지 않았다면 불택자가 되었는지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롬 1:24, 26, 28).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의 넘어짐의 앞잡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들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복을 받아 풍족할 때에 이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하면서 그의 은혜를 보답하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징계하셔서 낮추시기 때문입니다.
2. 우상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본문 1-3 \"에브라임(이스라엘)이 말을 발하면 사람이 떨었도다 저가 이스라엘 중에서 자기를 높이더니 바알로 인하여 범죄하므로 망하였거늘 이제도 저희가 더욱 범죄하여 그 은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되 자기의 공교함을 따라 우상을 만들었으며 그것은 다 장색이 만든 것이어늘 저희가 그것에 대하여 말하기를 제사를 드리는 자는 송아지의 입을 맞출 것이라 하도다 이러므로 저희는 아침 구름 같으며 쉽게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 마당에서 광풍에 날리우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하였습니다. 에브라임 족속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족속들 중에서 지도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이르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도 부족해서 하니님께서 싫어하시는 송아지 우상을 섬겼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허무한 것을 섬기는 그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보여 주셨습니다. 즉 속히 멸망할 것을 안개와 같고 이슬과도 같으며 쭉정이나 연기와 같이 쉽게 없어질 존재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를 회개치 아니하면 이와 같이 망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미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본문 7-8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사자같고 길 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내가 새끼 잃은 곰같이 저희를 만나 그 염통 꺼풀을 찢고 거기서 암사자같이 저희를 삼키리라 들짐승이 저희를 찢으리라\"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복을 받고도 감사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교만하여 복을 주신 이를 대적하여 우상을 섬기는 등 온갖 죄를 짓고도 회개할 줄 모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냥 둘 수 없어서 그들에게 사자같이 표범같이 곰같이 달려들어서 그들을 상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한 자에게는 자비하심으로 나타나시고 완전한 자에게는 완전함을 보여 주시고 깨끗한 자에게는 깨끗함으로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거스림으로 나타나 주신다고 하였습니다(시 18:25-27).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미움을 받고 그의 진노를 받는다면 망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만 벌을 받은 것이 아니고 오늘의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결론\"
우리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복을 받고도 감사와 찬양을 드리지 아니하고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한 결과로 어떻게 되었는가를 알았습니다. 우리는 이들과 같은 일은 반복해서는 안될 것입니다(고전 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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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폭풍우를 지날 때
본문 : 행-27-09-26
자연환경에도 원치 않는 폭풍우가 있어 이 폭풍우가 할퀴고
간 자리에는 언제나 수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남겨놓는다.
이처럼 인생의 삶에도 일생동안 인생의 폭풍우를 겪지 않은 분
은 없을 것이다. 삶속에 먹장구름이 끼고 절망의 비바람이 휘
몰아 쳐올 때 이를 이기지 못한 수많은 개인과 가정이 파탄한
다. 사도 바울도 이와같이 거센 폭풍우를 지날 때 우리가 가져
야할 마음의 자세를 체험의 말씀으로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본 론)
1. 삶의 참된 지혜
바울은 복음으로 인하여 죄수가 되어 로마에서 재판받기
위하여 다른 죄수들과 함께 백부장의 호송을 받고 있었다.
그들이 탄 알렉산드리아배가 그레데섬을 미항이라는 항구를
떠나 더 나은 항구인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 지내자고 할 때
1) 바울은 반대했다:\"..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2) 백부장의 결정:\"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3) 오늘날은 과학만능의 시대이다:놀라운 기술 혁명의 시대
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인생을 사는 지혜는 잃어버렸다
2. 유라굴로의 풍랑: 폭풍우와 인간 지혜
1) 선체를 줄로 감음-첫째날 2) 짐을 바다에 품-이튿날
3) 배의 기구를 버림-사흘날
4) 삶의 모든 희망을 버림-여러날(인간경험,지혜,권력무력)
3. 바울의 신앙
1) 나의 속한 바를 앎/하나님에 속한 사람들-우리의 상속.
2) 나의 섬기는 하나님
(1) 사람은 세상을 섬기든,하나님을 섬기든 섬겨야만 함
(2) 세상을 섬기는 사람은 언젠가는 버림을 받는다.
(3) 우리의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
3)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는다.
(1) 전능의 하나님 (2)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
(3) 믿을 수 있는 하나님
(결론):삶의 일체의 것중 오직 하나님에 대한 믿음,소망,사랑
만이 영원하다. 바다위 폭풍우를 만나 절망에 처한 사람들
중 오직 절망치 않은 자는 바울밖에 없었다. 그는 비록 쇠
고랑을 찬 죄수의 몸이었지만 세상적인 것이 종말에 부딪혀
산산조각이 났을 때 그는 당당한 승리자로 군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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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믿는 가정의 생활\"
본문 : 행-10-01-8
서론
예수를 믿는 고넬료의 가정생활은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의 가정생활에서 맛볼 수 없는 행복감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가 언제 예수를 믿었는지 기록은 없지만 그는 온 가족으로 더불어 신앙생활을 모법적으로 즐겁게 함으로 가족들이 행복한 삶을 살았습니다.
1.온 가족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본문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하였습니다. 이 말은 할례받은 유대 공동체의 일원이 아니면서 회당 예배에 참석하는 이방 유대교인을 뜻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말은 이방 유대교인을 뜻하는 누가의 일반적인 표현인데 혹자는 당시 이방 유대교인들은 유대인들에게 별로 환영받지 못했다고 주장하지만 그러나 22절을 볼 때 이 견해가 당시 유대인들의 보편적인 의식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2.다른 사람들을 많이 돕는 일을 하였습니다
본문 2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하였습니다. 고넬료가 경건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임을 알리기 위해 누가는 본 구절과 같은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백성을 구제(救濟)했다는 말은 곧 궁핍한 자들을 경제적으로 많이 도왔다는 말로서 초대 교회 당시 궁핍한자에 대한 구제가 깊은 관심거리였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3.기도하여 성령이 충만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본문 2\"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하였고 행 10:44-45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하였습니다.
\"결론\"
고넬료는 경건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온 집으로 더불어 신앙생활 하는 신앙의 가정을 만들어 신앙적으로 맞지 아니하여 불행을 초래하지는 아니하고 행복을 만들어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도록 가정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요절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딤전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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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0문도는
본문 : 행-01-12-15
모든 일에 이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초대교회는 120문도를 통하여 위대한 일을 시작하였다.
이들이 합심하여 기도를 하였고 성령충만함을 받았고 예수님의 역사를
이루는 데에 기초가 되었다.
우리도 위대한 일을 시작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1.마음을 같이 한 자들이다.
120문도는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인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는
말씀에 순 종하여 합심기도를 한 자들이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제자들과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와
여러 여자들이 함께 모여서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한 자들이다.
2.뽑힌 자들이다.
이들은 구별된 자이고 선택된 자이다.
12라는 숫자는 12지파 12제자,12사도등과 같이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중에서 뽑힌 자 하나님께
특별히 부름받은 자들을 말한다.이들은 거룩한 무리 속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주도하였다.
인류역사에 핵심 되어 일을 하였다.
그리고 예수님의 역사를 이끌어 갔다.
3.초대교회의 창립멤버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교회를 통하여 모인다.
그리고 교회를 이루 는 핵심멤버가 되어 주의 일에 충성을 한다.
120문도도 일군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 모여서
주의 일을 한 자들이다.그리 고 먼저는 기도로 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기도하였다.
또 성령받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에 하나가 되었다.
4.성령의 도구로 쓰임받은 자들이다.
모여서 이들이 한 것은 기도였다.
그리하다 보니 성령의 충만 함을 받고 놀라운
선교적 사명을 완수하게 되었다.그것은 이 들을 사로잡은 분은 성령님이었다.
사람의 힘에는 한계가 있 으나 성령님이 역사할 때에 가능하다.
또한 성령의 권능이 임 하지 아니하고 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고로 우 리도 성령의 도구가 되어 주님의 일에 아름답게 쓰임을 받자 ===========================================================================================
제목 :효과적인 전도
본문 : 행-01-08-8
주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전도에 대한 위대한 말씀을 하시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순교자가 되라고 하신다.효과적인 전도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성령님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주님께서 12제자들을 부르시고 이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 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신 다음에 주의
복음을 전하도록 하셨다.바울에게는 빌립보 전도를 위하 여 루디아의
마음을 열게도 하셨다.전도는 나혼자하는 것이 아닌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2.사랑이 있어야 한다.
민망히 여기는,불쌍히 여기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주 님은 주를 부인하고 저주한 베드로를 부활하신 후에 다시 만 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신 다음에 내 양을 치라 먹 이라고 하셨다.
곧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주님이 사랑하는 양 을 위하여 수고하는데
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3.기도가 있어야 한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과 능력있는 전도를 위해서는 기도를 해 야 한다.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도 120문도가 합심하여 전혀 기도에 힘쓸때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예수님도 공생애를 위해,
12제자선택위해,변화산에서,
겟셋마네 동산에서 십자가에 서 기도하셨다.
우리도 복음전도 사역위해 기도하는 자가 되자
4.희생이 있어야 한다.
주님을 가족보다 더 사랑해야 한다.
이세상 어느 것보다 더 사 랑해서 이를 위해 어떤 희생이라도,
어떤 십자가라도 질 수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주님의 제자로서 바른 삶을 살 수 가 없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로서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는 것을 알자.그리하여 어떤 희생이라 도
감수하고 전도하는 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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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도의 중요성
본문 : 행-01-08-8
하나님께서 인류를 향해서 하신 중대하고 영원한 명령은
창1:28의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땅을
다스리라는 문화명령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3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하며 주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1.예수님의 지상명령이기 때문이다.
복음전도는 주님의 지상명령이다.명령에는 복종만이 있다.
예 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시다.
그 분이 복 음전도에 대해서 명령하신다.땅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이 되 라고 하신다.
이 명령에 불순종시 여기에 따르는 책임이 있다.
그래서 반드시 주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2.지옥갈 영혼을 구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않는 자는 이미 정죄를 받았다고 말씀 한다.
지옥은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로 존재하며 영원히 고통을 받는 장소이며 울부짖는
괴로움의 장소이다.이 모든 사실을 안다면 지옥갈 자들을
반드시 구원해야 한다.그래서 지옥형벌을 면하게 해야 한다.
3.예수님께서 죄의 댓가를 지불했기 때문이다.
죄에 대해서 고통을 당해보지 않는 자는 그 고통을 모른다.
그 러나 이미 예수님께서 우리가 당해야할 죄의 값을 치르셨다.
십자가에서 달려 죽으셨다.댓가를 치르셨다.
그리하여 우리에 게 영원한 소망 기쁨 죄사함 용서 구원 감사를 주시었다.
고로 우리가 이러한 사실을 알기에 전도해야 한다.
4.영혼의 가치 때문이다.
한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였다.
이 세상에 무엇을 주 고도 바꿀 수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하기에 한 영혼이라도 주 님에게로 인도해야 한다.
우리가 전도하면 교회가 부흥된다.우 리의 믿음이 성장한다.
기쁨이 충만하게 된다.교인들간에 사랑 이 넘치게 된다.
전도자에게 주시는 면류관이 있고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는 축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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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의 증인은
본문 : 행-01-08-8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서 묻는 제자들에게
주님은 전도에 대해서만 말씀하신다.그리하여 권능받아서
주의 증인된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신다.왜 그런가?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이다.
전도하지 않으면 화가 있고 이는 주님의 지상명령이기 때문이다.
1.성령의 권능받아서 전해야 한다.
주님의 제자들이 성령의 역사가 없었을 때에는
아무런 능력 도 권능도 행하지 못했다.
그러나 오순절 성령강림을 체험한 후에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켰다.
그래서 주님은 성령이 너희에 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 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다.
고로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증인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2.사랑가지고 전해야 한다.
사랑은 세상의 권세나 칼이나 어떠한 힘보다도
이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있다.그러기에 사랑으로 믿지 않는
자들을 감화시 켜 전도해야 한다.남편이나 자녀나 이웃이나
친척을 주님의 사랑으로 전해야 한다.
그리하여 힘써 사랑 가운데 행함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주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3.순교정신으로 전해야 한다.
사도바울은 주 예수께 받은 바 사명 곧
은혜의 복음을 증거 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귀히 여기지 않고
전도하겠다고 하였 다.국가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자들은
어떠한 상급을 받기 위 해서 한 것이 아니고 오직 순교정신으로 했다.
우리도 주님의 나라의 복음을 위하여 순교정신으로 전해야 한다.
4.순종함으로 전해야 한다.
주님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가르쳐 지키게 하라.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고 하셨고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 라고 하셨다.
이러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전해야 한다.
믿는 자들에게 순종함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된다.
주님은 수 양의 제사보다 순종을 원하셨다.
순종으로 전하는 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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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루살렘은 어떤 곳인가?
본문 : 행-01-03-5
예루살렘은 최고의 기쁨의 장소인데 기쁨이 도적질당한 곳,기도하고 의심한 곳,
약속을 응답받고도 그것을 믿지 못한 곳이다.이에 주님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리라고 했다.
이를 기쁨 평화 응답의 도시로 바꾸어야 한다.
1.평화의 도시이다.
예루살렘은 죽음을,절망을 이긴 장소요 부활의 역사가 일어난 곳이요
부활을 이기신 주님께서 오시어서 제일 먼저 너희에 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하신 곳이다.그리하여 어떤 슬픔 고통이 있다고
하여도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는 자에게 승리 가 있다.
모든 고통으로부터 해방이 있다.
2.기도의 장소이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말씀은 기도하여 성령을 받으라는 말씀이다.
권능받아 땅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이 되라는 말씀 이다.
그리하여 그 말씀을 믿고 기도하다가 10일만에 성령의 세례를 받았다.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난다.응답 구원 축복 능 력 사랑 기적이 일어난다.
3.예배의 장소이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이다.
하나님께 거룩한 제 사를 드리는 장소이다.하나님께 나를 각을 떠서
온전히 드리 는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 시고 지켜주시고 구원의 은총과
위로의 힘을 주시는 곳이다. 또한 불붙듯이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곳이다.
4.믿음의 장소이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곳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 씀의 응답이 임하는 곳이다.
그리고 영적인 지식을 터득하는 곳,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터득하는 곳,
그리하여 육신적으 로 계실 때에 말씀하신
모든 것이 그대로 응답이 되는 곳이 다.
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 있던 자들이 병마가 물러가고
가난이 해결되고 문제가 해결되는,기적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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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본문 : 창-26-01-15
서론
아브라함 때에 흉년이 들어 이삭은 그랄로 갔는데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디로 가서 사느냐가 중요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도와주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1.애굽으로 내려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1-2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하였습니다.
2.지시하시는 땅에 살면 복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 3-4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 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하였습니다.
3.순종한 이삭은 복을 받았습니다
본문 12-15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노복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그 아비 아브라함 때에 그 아비의 종들이 판 모든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웠더라\"하였습니다.
\"결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하고자 하는 일은 성공 같으나 실패고 그의 말씀대로 사는 것은 실패 같으나 반드시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대로 기도 응답도 받고 양심에 가책이 없는 가운데서 무엇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요절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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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
본문 : 잠-16-16-20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물처럼 얽혀있는 사회적 관계와 환경에 의해 지나친 분주함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도 잃어버리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적 빈곤자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좋은 것과 복을 누리는 자는 여호와를 의지하며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라고 하는데 특별히‘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어떤 사람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첫째는 겸손한 자를 의미합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18절)라고 합니다. 멸망을 좋아하고 실패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스스로의 유익을 위해 교만을 즐기며 살아갑니다. 사울이 겸손할 때 하나님께서 그를 높여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 주셨지만 그가 교만해 지는 순간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던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둘째는 기도하며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훌륭한 가정과 물질의 부요를 얻은 야곱도 영혼의 안정을 찾지 못해 얍복강에서 고뇌하고 있듯이 우리도 여유로움 속에서 얍복나루와 같은 환경을 만나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하나님과 나 자신과의 관계를 먼저 생각하고 기도하며 세상의 풍요로움과 유익 앞에서 영혼의 생명을 얻기 위해 은혜의 자리, 권능의 음성을 더욱 사모하며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셋째는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겸손한 자와 함께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낫다(19절)고 합니다. 우리가 상대방의 좋은 점을 습관적으로 보고 있다면 그것은 겸손을 배우는 기회가 되지만 반면에 교만한 자와 함께하면 패망할 것들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거룩한 목적과 선한 역사 앞에서 조용히 듣고 순종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든지 그 속에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우리들의 삶속에 들어오셔서 크고 강하게 역사하실 것을 믿고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가 되어 복 있는 인생으로 살아가는 귀한 종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제목 :인격을 지배하는 네가지 요소
본문 : 잠-04-20-27
예수님의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 먹는 것을 보고 바
리새교인들이 비난할 때 예수님께서는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했다(잠 4:23). 자기 자신을 개발하고 지배하는 자
가 자기의 환경과 운명을 지배할 수 있다. 여기 인격을 지배하
는 네가지 가장 중요한 요소에 관해서 말씀드리겠다.
(본 론)
1. 상상력을 지배하라:인간의 마음은 의지력의 지배를 받는 것
이 아니라 상상력의 지배를 받는다.
1) 성서의 교훈과 상상력
(1) 하와의 타락과 상상력에 호소한 뱀
(2) 상상력을 통해 100세에 아들을 얻은 아브라함.
2) 당신의 상상력과 3박자 구원 (빌 4:8)
2. 목표설정-인간은 목표를 추구하는 존재이다.
인간은 과거의 성취나 현재의 삶의 환경보다도 미래의 목표
가 그 인격을 지배한다.
1) 무목표와 삶의 실패:(1)초점이 없는 삶
(2) 삶의 의미 상실
2) 낮은 목표와 적은 기쁨:인간은 평생 자기능력의 10%만
사용-(1)궁극적인 목표를 (2) 현실적인 생활성취 목표
를 항상 마음속에 밝혀라.
3. 언어: 누에의 입에서 나온 실로 자기가 거할 고치를 짓는
것처럼 인간은 입에서 나오는 말로 자기 존재를 굴레씌움.
1) 부정적인 언어-자기 연민과 좌절감,우울증 발생
2) 말로서 새로운 자기 지배를 하라/시몬-베드로
4. 믿음:모든 생활 창조의 원동력은 믿음이다.
1) 인간적인 믿음-인간의 능력을 개발.
2) 하나님의 믿음-하나님의 능력 체험
(결론):인간의 외적 행위와 그 삶에 대한 태도는 그 내적 자질
에 따르게 된다. 그 내적 자질을 올바로 그 삶은 자동적으
로 긍정적이며 밝고 창조적이 되는 것이다 ===========================================================================================
제목 :\"기독교인이 우는 이유\"
본문 : 욜-01-01-9
서론
요엘 선지자는 당시의 유다 백성들의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재앙을 경고하면서 각성과 반성과 애통과 회개를 촉구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재앙을 받기 전에 울면서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1.재앙을 막기 위하여 우는 것입니다.
본문 3-4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고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고하고 그 자녀는 후시대에 고할 것이니라 팟종이(송충이의 일종)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눗(곤충)이 먹고 눗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하였습니다. 곤충의 재앙은 우연한 일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회개를 촉구하시는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사실을 자녀에게도 가르치라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징계는 깨닫게 하는데 있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가르쳐서 대대로 기억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재앙을 받을 때는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살 길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물 중에 회개의 눈물이 제일로 값진 눈물이 될 것입니다.
2.적의 침략을 막기 위하여 우는 것입니다.
본문 6-7 \"한 이족(異族:다른 혈족)이 내 땅에 올라왔음이로다 그들은 강하고 무수하며 그 이는 사자의 이 같고 그 어금니는 암사자의 어금니 같도다 그들이 내 포도나무를 멸하며 내 무화과나무를 긁어 말갛게 벗겨서 버리니 그 모든 가지가 하얗게 되었도다\"하였습니다. 이는 유다가 죄를 지으니 다른 나라 사람들이 침략하여 들어온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수는 메뚜기처럼 많고 메뚜기가 곡식을 해치면 피해가 막심하듯이 전쟁으로 국토가 초토화되면 그 피해는 보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적의 힘이 강해서 사자의 이빨같다고 하였습니다. 그와 같은 강한 나라의 침략이 있으면 유다 백성들은 꼼짝없이 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와 같이 험한 꼴을 당하기 전에 울면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3.살기 위해서 울어야 합니다.
본문 8-9 \"너희는 애곡하기를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편을 인하여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지어다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전에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隨從)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하였습니다. 약혼한 처녀가 남편에게 버림을 받았다면 그 수치와 슬픔은 대단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신부로 모시고 하나님을 신랑으로 여겨서 열 처녀 비유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들이 메뚜기 재앙으로 소출이 줄어들어 굶주리고 백성들이 굶주리다 보니 하나님의 일만 전적으로 하고 단에서 나오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제사장들도 자연히 굶주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 육간에 아울러 살기 위해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울면서 기도하는 방법 밖에는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성도가 사는 길은 죄를 회개하면서 우는 것뿐입니다.
\"결론\"
사람이 죄를 지으면 반드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재앙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다시는 죄를 범치 않도록 울면서 자신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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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덤 저편의 삶
본문 : 요-14-01-6
무신론자들이나 불가지론자들은 인간이 죽고 나면 그만이라
고 말하고 있다. 만일 인간의 생명이 이 지상의 짧은 삶에 불
과하고 죽음이 모든 것의 종말이라면 인간이야말로 가장 비참
한 절망적인 존재일 수 밖에 없다.
(본 론)
1. 인간은 불멸의 존재이다.
1) 하나님의 생기를 받은 인간 2) 죽음의 의미
3) 육체적 죽음은 영적 세계의 진입-\"부자와 나사로의 예\"
2.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1) 죄에서 용서 2) 영생과 하나님의 나라
3. 무덤 건너편에 갔다온 사람들
1)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부활의 기적
(1) 회당장의 딸 (2) 나사로의 부활
(3) 나인성 과부의 아들
(4) 변화산상의 모세. 엘리야 (5) 예수님 자신
2) 제자들의 사역:(1) 베드로가 살린 사람-도르가
(2) 바울이 살린사람-유두고
(3) 바울과 세째 하늘-루스드라의 고난
4. 의학박사가 말하는 죽음 저편의 세계
리더스 다이제스트 1976.8월호 \"When face to with death\"
1) Dr. Elisabeth Kubler-Ross
(1) 당신은 죽음후 생명이 존속하다고 생각합니까?
\"임상학적으로 인간이 죽은 1분전후에 어떤 의미심
장한 일이 일어난다고 나는 항상 느꼈다. 비록 죽음
과 심히 투쟁한 환자라도 죽자 놀랍도록 평안한 모
습을 가졌다.
(2) 이들은 죽음의 체험에 관하여 어떻게 설명했나요?
\"그들은 육체를 실제로 벗어났고 더 이상 고통이
없는 평안을 느꼈다고 한다. 몸을 벗어난 상태에서
지극히 만족했기 때문에 다시 육체로 되 살아나는
것을 격렬히 반항했다고 한다. 이유는 암이나 절단
된 수족의 몸으로 돌아오는 절망의 현실을 원치 않
았기 때문이다.\"
(결론):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처소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이미 예비해 놓으셨다. 이제 예수님을 믿는 성도
개개인을 데리러 언젠가 찾아오실 것이다. 오직 믿고 구원
을 받은 사람과 믿지 않고 버림받은 사람과의 분별 밖에는
영원한 분별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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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 행복의 길
본문 : 요-14-01-11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하고 있다. 그리
고 물질이나 외적 환경을 통하여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물질이나 환경이 부요하고 원대로 되
었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착각하고 있다. 그러나 행복은 물질이
나 환경보다 더 깊은데 있다. 깊은 심령의 문제가 해결되지 못
한 곳에는 텅빈 껍질 인생밖에 없는 것이다.
(본 론)
1. 행복은 궁극적인 삶의 목적이 있는 곳에서
1) 세상적 삶에도 목적이 있어야 한다.
2) 영원한 삶의 목적-영원한 삶의 목적이 없으면!
(1) 아무것도 영원히 믿을 것이 없고-일시적.
(2) 아무것도 영원히 바랄 것이 없고-허무함.
(3) 아무것도 영원히 사랑할 것도 없다-거짓됨
이처럼 오직 죽음과 냉소와 생의 쾌락주의가 도사리고 있다
3) 예수 그리스도는 삶의 참 목적을 보여 주셨다.
(1) 일반적인 사람은 자신이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
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
(2) 예수님은 자기가 누구인가를 명확히 알았다(요8:14)
(3) 영원한 삶의 목적을 확실히 가지면 나그네 인생길에
얻어지는 모든 것을 잘 누릴 수 있다.
2. 행복은 참된 평안을 갖는데서
1) 인간은 시간과 공간이란 절대 제한하에 살고 있다.
(1) 죄책의 불안 (2) 삶의 의미상실에 대한 불안
(3) 죽음의 불안
2)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가 그 해답
(1) 그리스도의 전지전능 (마 28:18-20).
(2) 그리스도의 절대사랑 (롬 8:31-37)
3. 인간 대 인간의 만남에 대한 무능력
1) 인간과의 만남의 조화:그리스도의 첫기적(요2:1-11).
2) 도시화 및 산업화 사회의 몰인정-나와 그것의 관계
3) 부작용/정서의 결핍 (1) 정신적 암:범죄
(2) 육체적인 질병과 암
4) 그리스도의 사랑만이 그 해답이다: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나눠줌으로 그 변화시키는 능력이 타인을
치료시킨다.
(결론):삶은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지만 만일 우리가 내적 삶속
에 궁극적인 목표와 견고한 평안을 인간대 인간의 삶속에
받아들여 변화시키고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랑이 있을 때 행
복의 3주춧돌이 놓여진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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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행복과 사랑
본문 : 요-12-01-8
(본 론)
1. 예수를 위한 잔치
1) 감사보은의 잔치
2) 마리아의 옥합
3) 사랑의 환희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4) 영원한 칭찬
2. 가룟 유다의 분노
1) 자선을 빙자한 탐욕
2) 헌금 훔치는 자
3) 분노와 불행
4) 선생을 은30에 판 이기심
5) 자살의 절망
3. 참 행복의 길
1) 하나님은 행복이시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2) 행복이 깃드는 마음
(1) 하나님을 사랑하라.
(2) 이웃을 사랑하라.
(3) 자연을 사랑하라.
3) 행복의 날개를 얻기 위하여
(1) 그리스도와의 깊은 만남
(결론):행복과 사랑, 사랑과 행복은 어쩌면 형제간 인지도 모
른다. 돈이 산더미처럼 많고 세상이 다 아는 기업체를 가졌
어도 행복이 없는 그 가슴은 삭막하다. 명예와 권세가 아무
리 좋아도 행복과는 바꿀 수가 없다. 이 행복은 오직 사랑
을 베푸는 중에서만 다가오는 것이다. 즉 내 자신을 주고
또 내어주는 사랑에서 행복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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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은혜 받으면\"
본문 : 요-12-01-11
서론
한 여인이 많은 죄를 지었는데 용서함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은혜를 보답하고 싶어서 자신의 정성을 다하여 예수 그리스도에게 헌신하였습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가룟유다는 책망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와 같이 말하는 자를 칭찬하시지 않고 책망하면서 오히려 그 여인을 칭찬하였습니다.
1.무엇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본문 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하였습니다. 주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다고 하였습니다. 은혜 받으면 잔치 뿐만 아니고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은혜 받은 성도들은 이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하는 마음으로 무엇이라도 일을 해야 합니다.
2.값진 것도 드릴 수 있습니다.
본문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하였습니다. 그 향유의 값은 삼백 데나리온이라고 하였습니다. 엄청난 액수입니다. 마리아는 자기 오라비를 살리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향유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보다 더 값진 것이 있어도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은혜를 받으면 하나님께 물질을 드리는 것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은혜 받기 전에는 물질이 내 것이라 여겨지고 아까운 마음에서 주를 위하여 쓰고 싶은 생각이 없지만 은혜를 받고 보면 물질보다 더 소중한 영생문제가 해결된 것을 알기 때문에 물질을 기쁜 마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는데 생명을 얻고 일시적인 물질을 드리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3.헌신할 수 있습니다.
본문 3-6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하였습니다. 마리아는 주님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고 향유를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 발을 씻으며 몸으로 헌신하는 일을 기꺼이 하였습니다. 이것이 은혜 받은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주님의 은혜를 받고 보면 무엇 하나 아까운 것이 없고 고단한 것이 없으며 무엇이라도 주를 위하여 하고 싶고 드리고 싶으며 기쁨으로 자원하여 헌신하고 싶은 것입니다.
\"결론\"
은혜 받지 못한 가룟 유다는 불평하면서 마리아가 하는 일이 허비라고 비방하였지만 은혜 받은 마리아는 무엇도 아낌없이 드리고 싶고 주를 위해서는 무엇이라도 할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것이 은혜 받은 자의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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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께 속한 사람\"
본문 : 요1-04-01-6
서론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이들 중에는 하나님께 속한(택한 백성) 사람이 있고 세상에 속한(불택자)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속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태도는 다른 것입니다.
1.성령의 감화를 인정합니다.
본문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무조건 영을 믿지도 아니하고 성령의 감동과 역사하심에만 따르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악의 영들도 있고 성령도 있습니다. 그런데 악의 영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악령은 하나님을 바로 알려주지 아니하고 오직 성령만이 하나님을 바로 알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악의 영은 주님을 고백하게 하지 않지만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신앙을 고백하게 합니다(마 16:16-17). 그래서 바울사도는 말하기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
2.예수의 인성을 인정합니다.
본문 2-3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에 영으로 오시지 않고 인성(人性)과 신성(神性)을 입으시고 오셨습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거짓 영에 속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려고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죄 많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어 주신 것을 믿는 자체가 하나님께 속한 증거입니다(사 53:5-6).
3.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본문 5-6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하였습니다. 불택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도 아니하고 들어도 믿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거짓과 참을 이로써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불택자들은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믿지도 아니하는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영에 감동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지만 인성을 입으시고 죄 많은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 지시고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고 그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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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배하는 자의 복\"
본문 : 요-04-23-24
서론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고 그에게 영광과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는데 있다고 이사야서 저자는 기록하였는데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하였고(사 43:7) 그리고 \"이 백성은 내가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하였습니다(사 43:21).
1.온 몸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합리적 예배니라\"하였습니다. 이는 우리의 인격 전체를 형성하는 모든 요소를 포함해서 세상과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구체적인 삶으로 표현되는 삶의 양태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라고 하셨는데 산 제사란 하나님께 전 인격적으로 우리의 몸을, 생애 전체를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즉 우리의 생애를 통해 계속적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일에 힘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룩한 이란 말은 흠이 없이 순전(純全)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제사란 죄의 종이었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음 받아 그가 주신 새 생명으로 그를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즉 산 제사는 구약 시대의 동물 제사처럼 다른 존재로써 드리는 것이 아니라 바로 살아있는 자기 자신을 드리라는 것이며 또한 지역이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제사로서 살아 움직이며 생활하는 자체로 하나님께 바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믿음은 행함으로 온전케 되는 것을 말합니다(약 2:22).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하나님만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을 영적 예배라는 것입니다.
2.아브라함도 예배를 성의껏 드렸습니다.
창 12:7-8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단을 쌓고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하였습니다.
그는 가는 곳곳마다 예배 처소를 만들었습니다.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더라\"하였습니다(창 13:18).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제단을 쌓은 자로는 아브람 이전에 이미 노아가 있지만(창 8:20) 자신에게 현현하신 하나님을 기념하여 제단을 쌓는 자는 아브람이 처음이었습니다. 이로써 아브람은 장차 그의 후손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게 될 것에 대하여서도 함께 감사하였을 것인데 참된 신앙은 이처럼 보지 못하고 장래 일에 대하여서도 믿고 감사할 줄 아는 것입니다(히 11:1, 13).
아브라함은 옮기는 곳곳마다 하나님께 예배할 처소부터 마련하고 거기에서 하나님께 제사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는 여기서 단을 쌓는 것은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리는 것을 뜻하며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찬송과 기도가 있는 공(公) 예배를 드리는 것을 뜻합니다(창 4:26).
즉 아브라함은 가나안 입성 후 처음으로 모든 식솔들을 불러모아 하나님께 대한 공 예배를 드림으로써 자신의 가정에 예배 규례를 확립하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아브람은 정처 없이 유리 하는 중에서도 하나님과의 교제를 게을리 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찬양은 성도가 멈추어서는 안 되는 영적 호흡입니다. 그리하여 그는 복을 받았습니다(창 22:12-17).
3.예배하는 자를 복 주시는 것입니다.
사 58:13-14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하였습니다.
주일에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예배당으로 향하는 것이 복이 된다는 말입니다. 안식일에 사람들은 자신들의 쾌락을 위해 어떤 일을 도모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따라서 안식일에 회당이나 성전에 가는 일 외에 다른 일에 그 발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행 1:12). 산에 있다가도 성전으로 들어왔습니다.
예배하는 것을 우선으로 했던 미국으로 건너간 청교도들을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되 세계에서 가장 큰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시는 말씀이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하였습니다(출 31:14-15). 주일에 나무하다가 발견되어 죽임을 당한 일도 있습니다(민 15:32-36).
\"결론\"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그 이유는 순종하는 그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복을 주시되 순종하는 자를 찾아서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예배하는 성도들이 되어 하나님의 마음에 맞아 자신과 후손이 복을 받는 역사가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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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득 차야 기적은 나타난다\"
본문 : 요-02-05-11
서론
하박국서 저자는 기록하기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하였습니다(합 2:3). 그리고 전도서 저자는 말하기를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하였습니다(전 3:1).
1.아구까지 채울 때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본문 7-8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하였습니다. 물을 항아리에 가득이 채울 때 주님은 연회장에 가져다 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시키는 대로 순종한 결과가 기적이 나타난 것입니다. 순종은 한번만 하는 것이 아니고 끝까지 해야 기적이 나타납니다.
그 결과로 잔치 집에 흥이 살아났습니다. 그렇습니다. 끝까지 순종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나 즐거워할 날이 오고 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끝까지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우리는 하라는 것은 끝까지 하면 반드시 기적은 일어나는 것입니다.
2.고난도 끝까지 참아야 기적이 나타납니다.
렙 29;10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하였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과 의도가 무엇인지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바벨론에서의 70년이란 기간이 차게 되면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69년도 아니 됩니다. 반드시 70년이 차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메시야를 학수고대하였으나 때가 차서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때가 차매 보내셨다고 하였습니다(갈 4:4). 성도들도 고난이 있지만 끝까지 참을 때 구원의 역사가 나타날 줄로 압니다(마 14:13).
3.끝까지 노력해야 기적이 나타납니다
나만 장군이 엘리사가 요단강에 가서 7번 씻으라고 했을 때 6번 씻어도 아니 되고 7번까지 끝까지 노력했을 때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여리고 성을 함락할 때 6번 돌았어도 무너지지 아니하였습니다. 7곱 번 돌았을 때 무너지는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물이 99도가 아니고 100도가 되어야 부글부글 끓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의 사정만 생각하고 급하게 굴지말고 하나님의 마음에 흡족하게 여길 때까지 노력해야 합니다.
\"결론\"
우리는 자기의 생각에 맞추어 이만하면 되었는데 하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에 들 때까지 기도도 하고 노력도 하고 끝까지 인내하여 때가 차면 반드시 기적을 볼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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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 달에는 이렇게 살자\"
본문 : 엡-05-15-21
서론
바울 사도는 성도들의 생활 지침을 세우면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고 합니다. 성도들의 생활이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아니합니다. 복잡한 일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1.시간을 아끼면서 살아야 합니다.
본문 15-17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갈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하였습니다. 특히 시간을 아끼고 사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되는 것입니다. 시간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시 90:9-10). 시간은 투자이기 때문이며(잠 11:16) 시간은 심판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마 24:47-51).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였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2.성령의 충만함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본문 18-19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하였습니다. 성도들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아니하면 악령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선으로 악을 물리치는 역사가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3.범사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본문 20-21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도들의 아름다운 생활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인 것입니다. 감사하는 생활은 성도의 생활이요 불평하는 생활은 불신자들의 생활입니다. 불평과 불만을 털어놓으려면 얼마든지 있지만 그렇게 해 보아야 아무런 유익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
성도들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라는 자체가 보통 사람들과 구별된 명칭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아끼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며 범사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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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회는 그의 몸이니
본문 : 엡-01-22-23
신앙생활은 교회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우리는 그 지체들이기 때문입니다. 머리와 몸은 따로 분리될 수 없듯이 믿는 이들은 교회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갖습니다.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항상 교회에 있다(왕상 9:3)고 할 정도로 교회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항상 교회를 중심한 신앙생활이어야 합니다. 그러면 교회는 무엇입니까?
첫째, 구조선의 교회입니다. 교회의 설립목적은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는데 있습니다. 즉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구원에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 가운데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아 구원하는 일이야말로 그 어떤 일보다 가장 귀한 일입니다.
둘째, 죄인들이 찾는 곳이 교회입니다. 병든 사람이 병원을 찾듯이 교회는 의인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허물과 죄가 많은 이들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아 새롭게 되는 곳 입니다.
셋째, 말씀의 가르침을 받는 곳이 교회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3년 동안 제자 삼는 일에 집중하셨습니다. 그래서 12제자와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과 함께 기거하면서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의 인재들을 양성하는 제자삼는 일에 헌신하신 분이십니다. 오늘의 교회도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가르침과 배움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사람을 세우고 사람을 키우고 사람을 양성하는 일에 생명을 걸어야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 사람을 키우는 일에 의미를 두고 보람을 찾아야 합니다.
교회는 신앙의 뿌리입니다. 교회를 중심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이 지상의 교회치고 문제 없는 완전한 교회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교회를 무조건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날마다 성령께서 교회를 새롭게 하시며 갱신하여 갈 것이기에 훈련된 좋은 교인들이 아름답게 세워지게 될 것이니 교회 미래는 우리 믿는 성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교회의 유익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사랑하며 충성되이 섬기는 일꾼들로 인해 그의 몸인 교회가 날마다 구원 얻는 사람들로 가득차고 넘치는 역사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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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행복의 첫걸음
본문 : 신-30-11-16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사람의 공통적인 소망이 있다면 그것은 행복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행복하려고 운동을 합니다. 죽음의 4중주가 있답니다. 그것은 내장, 지방, 고지혈증, 당뇨입니다. 이것을 예방할 수 있는 길은 걷기 운동이라고 합니다.
걷기 운동이 죽음의 4중주를 몰아내듯이 신앙의 첫걸음은 죽음의 권세를 무너뜨립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복을 주셨습니다(창28:26-28).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택한 백성들이 잘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귀는 끊임없이 그 축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려고 유혹을 합니다.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를 범죄케 했던 마귀는 지금도 유혹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귀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고 어떤 발걸음을 내딛는가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인간의 삶에는 두 가지의 길이 있습니다. 행복의 길과 불행의 길입니다(15절, 19절). 하나님의 본심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복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복의 발걸음을 잘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약속된 축복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행복의 발걸음을 내딛기 위한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요?
첫째,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15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각을 바르게 하라고 하십니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생각이기 때문입니다(롬8:6-7). 둘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16절의 말씀을 보면 중요한 단어가 등장합니다. ‘사랑하고’, ‘행하고’,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목적지를 향하여 가려면 정확한 지도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선택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행복의 첫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까? 중요한 질문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천성에 갈 때까지 우리를 다듬으실 것입니다. 나의 모습이 불완전해 보여도 내가 걸어가는 그 길이 어리석어 보여도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함박꽃과 같은 웃음을 반드시 안겨다 주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로서 천성을 향하여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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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편 저자의 감사\"
본문 : 시-111-01-6
서론
시편 저자는 말하기를 \"내가...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하였습니다. 다윗은 은밀한 중에 하나님께 감사 찬송할 뿐만 아니라 회중에서 공적으로도 하나님을 찬송해야할 것을 스스로 모범을 보이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거룩한 회중이 소집된 근본적인 목적은 하나님께 찬송의 제사를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편 저자는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하는 감사의 원리를 알려고 하는 자들에게 원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시편 저자는 공회 중에서 찬송하고, 전심으로 감사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겠다는 시인의 고백은 바로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감사해야 할 것인가를 보여줍니다.
1. 교회 앞에서 감사하였습니다
본문 1 \"할렐루야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하였습니다. 여기서 생각할 것은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입니다. 회에 해당하는 말은 다소 규모가 작은 사적인 회중을 가리키며 공회에 해당하는 말은 보다 규모가 큰 공적인 모임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동일한 개념이 두 번 반복된 것이어서 의미상 이방 족속이 아닌 이스라엘 백성의 회중을 가리킨다는 점에서 이 둘은 동일하게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을 가리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룩한 회중이 소집된 근본적인 목적은 하나님께 찬송의 제사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개인으로부터 모든 성도들이 모이는 예배당에서 모두가 함께 드려야할 성격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스라엘 백성들 전제가 감사를 해야하듯이 믿는 성도들은 모두가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는 전체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아니 교회당 규모가 아니고 국가적인 행사로 해야할 일입니다. 미국처럼 추수감사주일을 국가적인 명절과 행사처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모든 백성들에게 합당한 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 감사하지 아니하여도 될 만한 인간은 세계 그 어느 누구도 없기 때문입니다. 역대상 저자는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하였습니다(대상16:8). 어쨌든 시인은 여러 사람이 모인 모임 안에서 감사하겠다고 합니다. 물론 은밀한 중에 깊이 감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인이 그렇게 하듯 하나님께 감사할 때는 여러 사람들 중에서 하는 것이 감사의 원리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감사를 드릴 때 이런저런 이유로 무명으로 감사헌금을 드릴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안 받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감사는 공개적으로 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감사하는 것은 떳떳한 감사입니다. 그리고 남들에게 본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2.전심으로 감사하였습니다.
본문 1 \"내가 전심으로\"감사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온 마음으로란 뜻이 있습니다. 마음에 해당하는 말의 뜻은 인간의 지(知), 정(情), 의(意)를 포함하는 전 인격을 지칭하는 광범위한 의미를 지닌 말입니다. 홍수 후 노아의 제사를 받으신 후 하나님은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여럿부터 악함이라\"(창 8:21)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겨야하지만(마 마 22:37) 가사와 예물을 드리는 것도 억지나 인색한 마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즐거운 마음으로 정성껏 하는 것이 원칙이며(고후 9:7-8)자기 개인의 일을 하는데도 전심전력 다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딤전 4:15).
전심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오늘의 우리들은 기도를 해도 전심으로 하지 않을 때가 많고 찬송을 해도 전심으로 하지 아니할 때가 많으며 무엇을 해도 전심으로 하지 아니할 때가 많습니다. 전심이라는 말은 온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시편 저자는 말하기를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를 전하리이다”하였습니다(시 9:1). 바울은 말하기를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로 할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하였습니다(고후 8:2-3). 이는 전심으로 정성껏 헌금했다는 증거입니다.
3.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본문 1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하였습니다. 다윗은 은밀한 중에 하나님께 감사 찬송할 뿐만 아니라 회중에서 공적으로도 하나님을 찬송해야할 것을 스스로 모범을 보이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들은 무엇을 해도 우선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그에게 먼저 감사하며 그 다음에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시편 저자는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하였습니다(시 136:1). 이는 선하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합력하여 선한 길로 인도하셨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정직한 자가 하는 것이고 그 대상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여기서 정직한 자는 거짓말을 안 하는 자입니다. 거짓말을 안 하는 자는 바로 신앙인 입니다.
불신자들이 하는 감사는 진정한 감사가 아닙니다. 그 이유는 믿음으로 행치 않는 것이 죄가 되기 때문입니다(롬 14:23). 기도도 주님의 이름으로 해야하는 것과 같이 감사도 주님의 이름으로 성도가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감사의 대상자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고 그 감사를 받으실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말하기를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하였습니다(합 3:17-18). 구원의 은혜를 깨닫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감사를 해야 합니다(시 51:12-13). 진정한 감사는 구원받은 은혜를 중심으로 해서 보답하는 차원에서 즐거움으로 들려지는 것입니다(시 116:12-15).
\"결론\"
시편 저자의 감사는 그럭저럭 감사가 아니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교회 앞에서 분명하게 감사하였고 기왕 할 감사라면 최선을 다해서 진심으로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였으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감사할 때문에 시편 저자와 같이 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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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회개와 감사\"
문 : 스-09-05-15
서론
에스라는 백성들의 죄 때문에 깊이 탄식하였습니다. 사람들은 타인의 죄를 지적하는데는 익숙하지만 자신의 죄를 보는데는 익숙하지 못합니다. 당시에는 지도자들도 타락하였고 많은 백성들도 타락하였습니다. 그래서 에스라는 탄식하며 백성들의 죄를 회개하라고 외친 것입니다. 그리하여 회개하는 백성들의 수가 많아지고 죄를 지은 것만큼 벌을 아니한 것을 감사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1.지도자가 회개하였습니다.
본문 5-6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속옷과 겉옷을 찢은 대로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며 손을 들고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하였습니다. 백성들이 죄를 지었지만 지도자가 탄식하며 회개하였습니다. 예레미야는 백성들의 죄를 보고서 눈물을 흘리며 울었습니다. 그래서 그를 눈물의 선지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이렇게 훌륭한 지도자였습니다. 요나 한 사람의 회개로 니느웨성민 12만명이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생기면 지도자가 나 때문이 아닌가 하는 자책하는 마음이 앞서야 나라에 소망이 있습니다.
2.백성들이 회개하였습니다.
본문 7-12 \"우리의 열조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열방 왕들의 손에 붙이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 같으니이다 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간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로 종 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성하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복역하는 중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바사 열왕 앞에서 우리로 긍휼히 여김을 입고 소성하여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을 주셨나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하신 후에도 우리가 주의 계명을 배반하였사오니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전에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로 명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얻으려 하는 땅은 더러운 땅이니 이는 이방 백성들이 더럽고 가증한 일을 행하여 이 가에서 저 가까이 그 더러움으로 채웠음이라\"하였습니다. 백성들이 잘못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3.죄보다 형벌이 경함을 감사하였습니다.
본문 13-15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죄로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당하였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경하게 하시고 이만큼 백성을 남겨 주셨사오니 우리가 어찌 다시 주의 계명을 거역하고 이 가증한 일을 행하는 족속들과 연혼하오리이까 그리하오면 주께서 어찌 진노하사 우리를 멸하시고 남아 피할 자가 없도록 하시지 아니하시리이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롭도소이다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이로 인하여 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하였습니다. 이는 죄를 지은 것보다는 벌을 적게 내리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하였습니다. 회개하는 자들은 자신들의 죄가 얼마나 되는가를 알기 때문에 그와 같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결론\"
사람들이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였는가를 알지 못하면 회개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죄를 회개하면 용서받는 기쁨도 있고 죄에 비해서 벌을 적게 받았다는 생각이 될 때에 감사가 나오지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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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희망을 주는 사람\"
본문 : 수-14-06-12
서론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보는 면이 다르며 생각하는 마음이 달라서 어떤 사람은 상대에게 절망과 두려움을 안겨주지만 어떤 사람은 희망과 용기를 주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타인에게 절망보다 희망을 주고 소극적인 태도보다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더 많이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갈렙은 부정적인 사람이 아니고 긍정적인 사람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1.갈렙은 믿음으로 희망을 주었습니다.
본문 8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하였습니다. 이는 12명의 정탐꾼들이 가나안을 탐지하러 갔는데 그 중 10명은 백성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두려움과 공포에 떨도록 절망적인 보고를 하였습니다(민 13:31-33). 그들은 보고하기를 우리는 절대로 그들을 이기지 못하고 그들에 비하면 우리는 메뚜기 같은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들의 믿음대로 죽고 말았습니다(민 14:36-37).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눈으로 보고 하나님은 내편이시라 그가 도우시면 이길 수 있다고 믿고 하는 말이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하였습니다(민 14:6-8). 그 결과로 하나님께 칭찬을 받고 가나안 땅을 약속 받았습니다(민 14:24).
2.갈렙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희망을 주었습니다.
민 14: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하였습니다. 갈렙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반드시 그가 도우셔서 그 땅을 찾이 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말을 해서 백성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말하기를 \"그들은 우리 밥이라\"하였습니다. 밥은 떠먹으면 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미 주셨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말은 손쉽게 가나안을 정복할 수 있다는 확신에 찬 말입니다. 동시에 이 말은 가나안이 이스라엘의 필요를 넉넉히 채우는 보고(寶庫)임을 시사한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한편 여호수아와 갈렙이 이런 확신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여호와가 함께 하신다\'는 믿음 때문이었다(수 1:5-6). 그러므로 실로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굳센 믿음을 가질 때 인간이 지닌 문제는 말끔히 해결되는 것입니다(시 118:6-7).
3.갈렙은 자신감으로 희망을 주었습니다.
본문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 내리이다\"하였습니다. 여기서도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힘이 있어서가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시면 가능하다고 믿고 자신 있게 백성들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갈렙의 확고한 신앙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실로 갈렙은 가데스 바네아의 정탐 사건 이후, 38년 동안의 광야 생활 기간과 7년 동안의 가나안 정복 전쟁 기간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도 뼈저리게 경험하고, 또한 확신했을 것입니다.
갈렙 자신은 힘이 없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문제가 없다는 것을 믿고 자신감 있게 말하여 백성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말하기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하였습니다(빌 4:13). 그렇습니다. 내 힘만 의지하면 패하지만 주님이 함께 하시면 능히 이길 수 있음을 확신에 참 말을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딤전 1:12). 이와 같은 확신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비밀이며 참된 능력의 원천인 것입니다.
\"결론\"
갈렙은 꿈과 비전을 갖고 있기에 믿음의 승리자요 용기 있는 승리자가 되었다. 참으로 갈렙과 같은 사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현실은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절망하여 자살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갈렙과 같이 믿음이 강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체험하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며 자신감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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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라합의 믿음\"
본문 : 수-02-08-13
서론
라합은 여리고 성의기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저자는 그에 믿음에 대하여 기록하기를\"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군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다\"하였습니다(히11:31). 라합은 기생인 신분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과 초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높이 존경받는 인물로 나타납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사라, 아비가일, 에스더와 더불어 구약성경의 대표적인 여인 중의 한사람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신약성경에서도 라합의 믿음은 본 절 이외에 약 2:25에서 찬양되고 있으며 예수님의 족보에도 등장합니다. 이와 같이 그녀가 믿음의 인물로 추앙 받는 것은 이스라엘의 첩자를 숨겨준 자신의 행동이 동족에게 발견될 경우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됨을 알고서도 그러한 행동을 실행하여 결국 이스라엘이 여리고를 점령하는 데 중대한 공헌을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1.라합은 기생이었습니다
수 2: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가만히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하였습니다. 기생은 좋은 신분이 아니라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아니합니다. 그의 인적 사항은 가나안 여인이었고 그의 직업은 기생인데 나쁘게 표현하면 그는 창녀였습니다. 그도 부모형제가 있었을 것입니다(수 6:22-24).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침공할 것이라고 하는 소문이 가나안땅에 퍼져있었기 때문에 그 거민들은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을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리고에는 더욱더 격화되어 있었습니다. 가나안으로 들어오는 첫 관문이 여리고였기 때문에 더욱더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목숨을 구해주고 그 결과로 진실한 표(수 2:12)를 얻어내어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모든 사람들이 멸망 받아 죽게 되는데 비록 기생이지만 주의 종을 선대해 주었기에 붉은 줄을 내걸게 하여 그의 가정만 사는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2.그는 믿음과 행위가 있었습니다
본문 10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라\"하였습니다. 이는 라합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홍해 물을 마르게 한 사건과(출 14:15-22) 요단 동편의 아모리 두 왕이 전멸 당한 사건을 알고 있었든 것입니다(민 21:21-35).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의 종들을 살려주는 행위가 그에게는 있었습니다. 야고보서 저자는 기록하기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하였습니다(약 2:25). 라합은 이방인이었습니다. 야고보가 라합을 예로 든 것은 아마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은 어떤 특정한 민족이나 한정된 사회 계층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듯하다고 칼빈 (Calvin)은 말하였습니다.
라합은 아브라함과 같은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기생이었고 이방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믿음에 근거한(수 2:8-13 히 11:31) 행함이었습니다. 그녀가 죽음을 무릅쓰고 사자(使者)들을 도피시킨 것은 신실한 믿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녀가 의롭다함을 인정받은 것은 모든 사람 앞에서 신실한 믿음을 인정받은 것을 가리킵니다. 실제로 그녀는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날 자신뿐만 아니라 부모, 형제, 친척과 더불어 구원을 받았으며(수 6:23), 다윗왕과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마 1:1,5,6). 그래서 후대에 신앙의 모범적인 인물로 기록되었다. 야고보의 이러한 주장은 그녀의 과거 생활이나 거짓말했던 것을 간과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그녀의 믿음에 의한 행위를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3.순종함으로 가족까지 구원하였습니다
수 2:18-21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매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누구든지 네 집 문을 나서 거리로 가면 그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우리는 허물이 없으리라 그러나 누구든지 너와 함께 집에 있는 자에게 누가 손을 대면 그 피는 우리의 머리로 돌아오려니와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하면 네가 우리로 서약케 한 맹세에 대하여 우리에게 허물이 없으리라 라합이 가로되 너희의 말대로 할 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니라\"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가족들이 모두 구원을 받았습니다(수 6:22-24).
바울사도는 옥사장에게 말하기를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 하니라\"하였습니다(행 16:30-34).
\"결론\"
이방여인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여 자신과 가족을 구원하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곧 오늘의 기생이라는 천한 신분을 가지 라합에게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신분여하를 떠나서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복을 받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기왕이면 우리들도 순종하여 라합보다 더 큰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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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네가 형통하리라
본문 : 수-01-07-8
형통한 삶의 비결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대로 순종함에 있습니다. 성경에는 3만2천5백가지의 축복의 말씀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너희 행하는 길이 형통하리라(창24:42), 하는 일이 형통할 것이라(신29:9),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수1:7), 자손이 형통하리라(시 128:5-6),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시1:2-3), 집안이 형통하리라(욥8:6) 등 수많은 축복의 말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그 많은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으려고 하면 받을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축복을 받는 방법 중 한 가지는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여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방법입니다. 이것이 길입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수 1:7-8). 여호수아에게 주신 이 말씀처럼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살면 범사가 형통케 되는 역사가 있을 줄 믿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시1:1-3)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마다 그 행사가 다 형통하게 되는 하나님의 복이 넘치게 될 줄 믿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아멘하여 순종하며 살 때에 하는 일마다 복 받고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케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축복의 주인공들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언제나 아멘하는 순종의 믿음을 통해 형통의 복이 임하게 되어 범사에 형통케 되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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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윗의 재능\"
본문 : 삼상-17-45-
서론
다윗은 천한 직업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목동은 신분이 높은 귀족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항상 짐승들의 뒷바라지를 해야 하는 처지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나중에는 이스라엘 제 2대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비록 천한 목동이었지만 그가 지닌 재능은 다양해서 무엇을 그에게 맡겨주어도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음악에도 놀라운 소질이 있었습니다.
삼상 16:23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허락과 지배 하에서 주로 악인들에게 활동하는 사단의 영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사울왕은 심한 우울증으로 인한 정신 착란증에 걸렸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울을 번뇌케 한 원인은 사단의 활동이므로 일반 음악 요법으로는 결코 그를 치료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여기서 다윗의 수금연주가 효과를 볼 수 있었던 것은 여호와의 신에 감동된(삼상 16:13) 다윗이 수금을 통한 음악으로 그것을 표현했기 때문에, 악신(惡神) 곧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사단의 영이 사울에게서 일시적으로 떠나간 결과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삼상 16:16).
2.문학에도 놀라운 재능이 있었습니다.
시 23:1-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하였습니다.
이는 신앙 시로서 너무나도 훌륭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한 문학적인 표현으로서는 손색함이 없는 훌륭한 시적인 표현으로 아름답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고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시적인 표현으로 하면 듣기도 좋고 뜻도 이해가 쉽다는 것입니다.
3.무예에도 놀라운 재능이 있었습니다.
삼상 17:34-35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하였습니다. 이는 다윗이 전투경험도 없고 강인한 훈련을 받은 기록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밀림의 왕인 사자도 쳐죽였지만 전쟁으로 잔뼈가 굵은 골리앗까지도 쳐죽이는 놀라운 역사는 그가 무예에 놀라울 정도로 재능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증거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소질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를 목동이라고 놀려도 그에게는 앞으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었습니다.
\"결론\"
사람이 아무리 천하고 무시당하는 일을 한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재능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그 재능을 살려야 합니다. 그래야 언제인가는 크게 사용할 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은 고귀한 인격자였습니다. 지혜로운 목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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