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9:12-26 하나님의 손짓
창19:12-26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손짓\'이라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어느 장로님 한 분이 췌장암 말기 선고를 받고 죽음을 준비하려고 호스피스병동에 들어갔습니다. 그 병동에 여러 아픈사람이 있었는데 그 중에 50대 여자가 암에 걸려서 침대 앞에 있는
식탁에 성경책을 펴놓고 간절히 읽으면서 죽음을 준비하고 있지만
받아드리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눈물이 범벅이 되어 울고 있을 때 목사님과 사모님이 위로하려고 왔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그 여자분을 붙들고 기도해 주시고 사모님은 그 분을 위해서 찬송을 불렀습니다.
463장입니다.
1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 주시고 노한 풍랑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소서
주여 나를 돌아보사 고이 품어 주시고 험한 풍파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소서
2 권세 능력 무한하사 모든 시험 이기고 풍랑 조차 복종하는 내주앞에 비오니
주여 나를 돌아보사 고이 품어 주시고 험한 풍파 지나도록 나를 숨겨주소서
그렇게 사모님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아주 가늘게 찬송을 부르니까 그 여자 암 환자가 사모님을 꼭 붙들고 눈물이 뒤범벅이 돼서
자기 삶을 뒤돌아보고 차근차근 하나님의 손짓을 받아 드리게 됐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손짓하지만 그 손짓을 무시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위험한 지경이나 큰 문제가 생기면 그때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연약한 우리들은 그럴 수밖에 없지만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제가 늘 말하는 대로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손짓하고 계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췌장암 말기인 장로님은 앞으로 살날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 분이 하는 말이 \"내가 생각이 또렷할 때까지는 주위사람들에게 성가시게 하지 않고 한달이지만 남은 시간을 마음 아프게 하지 않고 믿는 사람으로서 모습을 보여주고 가겠다\"고
말을 할 때에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손짓할 때
어떤 문제 때문에 하나님의 손짓을 받아드리지 말고
하나님께서 손짓을 하실 때 빨리 받아드릴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롯이 하나님에 의해서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하려고 할 때
천사가 와서 얘기를 했습니다.
롯과 모든 식구를 살려내려고 제일 먼저 롯에게 딸과 사위를 이끌어 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위들은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기고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꺼라고 천사가 재촉하지만 롯도 지체를 하고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천사가 딸들과 아내와 롯을 억지로 끌어냈습니다.
가다보니가 아내는 두고온 것 때문에 자꾸 뒤돌아보고 싶어서 하나님의 손짓을 바라보지 못하고 소돔과 고모라 성을 바라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하나님의 손짓에 대해서 전혀 받아드리지 못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가다가 결국 큰 아픔을 겪게되는 내용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손짓을 해도 내가 원하는 것을 따라가려고 하지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기면 그때 손짓하면 금방 알아듣습니다.
제가 월.화 공부할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오함마\' 맞기 전에 하라고 합니다.
우리 앞에 큰 일이 벌이진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신앙의 인격을 더 깊은 대로 끌어가시려는 하나님의 제스처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문제만 풀려고 합니다.
절대 그래서는 안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이 손짓을 받으라고 하는지 보겠습니다.
첫 번째 창19:12-14
12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밖으로 이끌어 내라.
13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 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첫 번째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받으라고 하나님은 손짓하고 있습니다.
롯을 통해서 딸과 사위들에게 얘기했지만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왜 농담으로 여겼을까요? 지금 사는 것이 기쁜데 무슨 심판이 오냐 그 말입니다.
지금 롯의 딸하고 정혼한 사이고 이제 깨가 쏟아지는 삶을 살라고 하는데 무슨 말이냐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떠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떠나야 합니다.
그러나 사위들은 말씀을 귀하게 받아 드리지 않고 욕심으로 받아드립니다.
그래서는 절대 안됩니다.
우리는 현재의 기쁨에 머물고 싶고 그 자리를 지키고 싶어합니다.
변화되기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이 원하는 쪽으로 말씀을 하면서 손짓하고 거기서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손짓이 있다고 하면 내 기쁨 안에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머무르고 싶고, 기뻐하는 자리에 계속 있으면 안되니까
그곳에서 변화를 주려고 자꾸 뭐라고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시119:105절을 보세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말씀은 우리가 걸어가는데 등불이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는 길에 빛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비추는 데로만 가면 틀림없습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손짓입니다. 그 하나님의 손짓을 받아드리고 가는 사람은 쉽게 걸어갑니다.
그러나 내 기쁨안에 머무르고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은 쉽게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이 나에게 뭐라고 하시면 그것을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내 발에 등으로 내 길에 빛으로 여겨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늘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공부는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말씀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를 살리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많은 것을 쌓아도 그것은 헛됩니다.
그러나 말씀을 따라 간 것은 진짜 내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많이 말씀을 따라갔습니까?
노아는 형편.처지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비도 안 오는데 방주를 지어라 하면 방주를 짓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전혀 생각지도 않은 일을 하라고 하면 여러분들은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노망했는가봐? 내가 잘 못들었겠지\" 하면서 안 할겁니다.
그것은 롯의 사위입니다. 롯의 사위는 죽었습니다.
우리는 노아와 같이 만들라고 하면 만들고,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고, 나오라고 하면 나오는,
하나님의 손짓에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바로 응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창19:15-17
15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16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17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두 번째 하나님의 생각을 귀하게 따르라고 하나님은 손짓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는 롯을 얘기합니다. 천사가 15절에 재촉합니다.
\"일어나서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멸망할까 하노라\"하면서 빨리 나가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16절에 롯이 지체하니까
17절에 하나님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사랑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생명을 보존하여 멸망함을 면하라\'고 억지로 끄집어냈다고 하는 것입니다.
롯은 지금 자기 생각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무슨 멸망을 당해?\' 그런 속에 있습니다.
자기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따라가야 될 것인데 자기는 지금 엉터리인지를 전혀 모르고
지체한다는 겁니다.
우리는 왜 지체하냐면 내가 옳다고 생각하니까 지체합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듣습니다. 저는 얼마나 그것을 절감하는지 모릅니다.
저는 매주 여러 사람들이 상담을 합니다.
그럴 때 저는 그 사람들이 어떤 상태고 어떻게 한다고 하는 것을 많이 배웁니다.
저는 간절하게 얘기를 해 줍니다.
그런데 상담은 하지만 자기 생각은 따로 있는 것을 많이 봅니다.
어느 때는 밥먹다가도 몇시간을 얘기를 들어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만나면 제가 해준 말은 어디로 가버리고 자기 생각 속에 빠져서 계속 말합니다.
그 분은 무엇을 원했냐면 저를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한 겁니다.
하나님은 그 분을 바꾸시려고 그 일을 주었지만
자기는 하나도 안 바꾸고 저에게 전부감당하고 저보고 그 일을 해결하라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닙니다.
왜냐면 자기 생각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생각은 정말로 미련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롯에게 말하고 안되니까 끄집어내잖아요.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멸망당할까 싶어서 걸음아 나 살려라 하면서 뛰쳐나갔겠어요?
천사들의 손에 억지로 안 가려는데 끌려나갔을까요?
끌려나왔지요. 자기 생각이 옳으니까 안 가려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지금까지 살아온 결과 내 생각대로 다 되던가요?
내 생각대로 안되어 있어요. 그러니 우리는 내 생각을 놔야 됩니다.
롬8:5-7을 보시기 바랍니다.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고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우리 생각이 엉터리라고 로마서 8장에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을 귀하게 따르는 자가
정말로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삶 속에 내 생각 안에 머물러 있는 것 참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의도를 우리에게 제스처를 보일 때
그것을 따라가는 정도가 우리신앙의 수준입니다.
우리는 우리 생각대로 신앙생활 하려고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생각대로 가면 결국 망하는 대로 갑니다.
저는 그것을 완전히 망하고 난 다음에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내 생각은 내려놓고 하나님께 \"이렇게 할까요? 저렇게 할까요?\"묻습니다.
하나님 생각대로 따라가려고요.
왜요? 나는 해 봤던들 엉터리라 자꾸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가려고 애를 쓰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에 우리 생각이 엉터리인 것을 알고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가는 자가 지혜롭다는 겁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에 정탐을 하러 보냈을 때에
하나님이 주신 땅이니 그것을 우리는 취하러 올라가자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열사람은 거인인 아낙자손을 보고 우리는 메뚜기 같아서 안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나안땅을 준다고 몇 백년 전에 약속을 했습니다.
여호수아.갈렙은 아무리 거인들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이길 수 있다는
믿음으로 나간 사람입니다.
결국 가나안땅에 들어갔지만 자기 생각 속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 생각하니까
아낙자손을 어떻게 이기냐고 하면서 못 간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전부다 멸해 버리는
비참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손짓을 자기 생각 때문에 못 따라 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도 내 생각 때문에 하나님의 손짓을 못 따라가지 말고
날마다 하나님의 생각을 귀하게 따르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세 번째 창19:24-26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본 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세 번째 하나님의 것들을 귀하게 여기라고 하나님이 손짓을 하고 있습니다.
롯은 식구들을 끄집어내서 나오는데 롯의 아내는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봅니다.
그래서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왜 뒤를 돌아봤을까요?
하나님의 것이 더 귀하다고 하면 뒤돌아보지 않았을 텐데,
그 안에 있는 물질이 더 귀하니까 뒤돌아 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 것이 더 귀합니까? 하나님의 것이 더 귀합니까?
롯의 아내는 자기것이 더 귀하니까 뒤돌아 봤습니다.
그러나 내가 내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 것이 귀하다고 따라가면
하나님은 더 많이 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그것을 삶에서 늘 느낍니다.
제가 하려고 하는 계획과 생각이 많았습니다.
세상적으로 말하면 저도 괜찮은 남자였습니다.
그러나 결론이 망하고 나니까 나는 안 된다고 손을 놓고,
앞으로는 내 것이 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이 더 귀한 것으로 믿고 지금까지 온 겁니다.
그랬더니 살아갈수록 감사만 나옵니다.
우리는 내 것이 더 귀하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하나님 손에 있는 것이 더 귀합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있는 것이 더 귀합니다.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가면 뒤돌아봅니다.
그러나 눈에 안보지만 하나님의 것이 더 귀하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언젠가 나에게 주실 것을 믿고 하나님의 손짓을 따라가면
더 귀한 것을 주실줄 믿습니다.
딤전6:17-19을 보시기 바랍니다.
17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물질도 내가 모으려고 하면 안 모아집니다. 사람의 지혜로는 안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백년후 천년후의 정확한 날짜와 이름까지 말씀하시면서
끌어가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빌레몬은 부자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알고 그 집에서 골로새 교회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알고 하나님에게 드립니다.
하나님의 손짓에 바로 응한 사람이 빌레몬입니다.
빌레몬은 에베소 두란노 서원에서 복음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와서 에바브라와 같이
교회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빌레몬과 같이 하나님의 손짓에 하나님의 것이 가장 귀한 것으로 여기고
하나님의 손짓을 받아 드려서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이 나에게 손짓을 합니다.
첫 번째는 말씀을 귀하게 받으라고 손짓을 합니다.
두 번째는 생각을 귀하게 따르라고 손짓을 합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의 것들을 귀하게 여기라고 손짓하고 있을 때 바로 응해서
하나님의 손짓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것을 얻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말씀대로 해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