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이 열리는 비결

옥문이 열리는 비결 / 사도행전 16장 25-34절|……설교

 

주제: 옥문이 열리는 비결 성경본문/ 행16장 25∼34절

 

 

본문은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 갇혀 있을 때의 신앙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바울과 실라는 언제 풀려날지 모를 뿐 아니라

 

내일 죽임을 당할지도 모르는 신세였습니다.

 

이것은 큰 시련임에 틀림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믿고 침착했으며

 

‘항상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옥중에서도 한밤중에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입니까!

 

이것은 바울과 실라의 마음속에 영적 평화가 충만했던 것을 보여줍니다.

 

주님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언제 옥문이 열리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까?

 

첫째, 기도할 때

 

 

USA 국제발레콩쿠르 은상 박세은양 ‘기도 힘으로 이룬 영광’

 

한국의 위상을 높인 천재 발레리나 박세은(17) 양의 뒤에는 가족들의 기도의 힘이 자리 잡고 있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영재 입학할 예정인 박양은 최근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시에서 열린

 

USA 국제발레콩쿠르 여자 주니어 부문에서 금상 없는 은상을 수상,1등과 다름없는 영예를 안았다.

 

박양의 어머니 최혜영(45·한우리교회 집사)씨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고난을 겪고 난 후

 

구원해주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찬양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박양이 발레를 처음 접한 것은 초교 2학년 겨울.

 

우연한 기회에 국립발레단이 공연하는 ‘호두까기 인형’에 아역으로 출연한 후 발레에 빠져들게 되었고,

 

이어 국립발레단 문화학교에서 오디션을 한 번 받아보자고 한 것이

 

덜컥 합격돼 발레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러나 늦게 발레를 시작한 박양은 처음에는 전혀 눈에 띄지 않았다.

 

키도 작고 발레 순서도 잘 몰라 스스로 부진아라고 생각했다.

 

 

 

이때부터 최씨는

 

“세은이에게 발레를 잘 할 수 있는 체격을 주시고 순서를 잘 따라 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감사하게도 기도 응답을 받아 예원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더불어 체격도 좋아지고 순서도 곧잘 따라하게 된 데다

 

발레에 대한 욕심과 열정까지 보너스로 얻었다.

 

USA 국제발레콩쿠르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기 이틀 전

 

부모의 실수로 여권을 분실했으나

 

한 언니의 도움으로 하루 만에 재발급되는 기적을 체험했다.

 

최씨는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주신 것 같았다”고 그날 일을 간증한다.

 

 

 

야곱의 기도

 

엘리야의 기도

 

다니엘의 기도

 

 

 

기도는 자녀가 아버지께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믿음으로 해야 하며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시는 분이란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구하면 얻고, 찾으면 찾게 되고 문을 두드리면 열리게 된다는 것을 반복한 것은

 

하나님이 응답하신다는 것을 강조한 표현입니다.

 

지상의 아버지도 자식에게 돌과 같은 무익한 것을 주지 않으며

 

뱀과 같이 해로운 것을 주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둘째, 찬송할 때

 

그들이 먼저 기도하다가 역경에서 찬미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기도 없는 찬미는 진정이 없으며, 찬미 없는 기도는 일종의 원망입니다.

 

 

 

두 가지를 겸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43:21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함이니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입니다. 감사의 표현입니다.

 

 

 

성전 미문에서 앉아 구걸하던 앉은뱅이가

 

능력 있는 사도 베드로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걷게 됐습니다.

 

 

 

성경은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의 당할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 믿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찬송은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찬송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찬송은 모든 묶인 것을 푸는 힘이 있습니다.

 

 

 

3) 결과

 

1)큰 지진이 나고

 

2)옥토가 움직이고

 

3)착고가 풀리고

 

4)간수장이 가족과 함께 회개하고 구원 받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옥중에서 수모 받던 죄수였으나

 

오늘은 권위 있는 개선장군처럼 유유히 성을 떠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현실이 답답하고 힘들 때도 낙심하지 마시고

 

그럴수록 더욱 힘써 기도하고 찬송하며 나아가므로

 

승리의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