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글
미주방송 사역에 물질로 도움을 주신 새계명교회 차영아 담임목사님
차근환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님을 찬양 합니다.
감사의 달에 더 깊은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합니다.
* 미주 6개방송을 통해서 성령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 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뉴욕방송국에 다녀 왔습니다.
워싱톤에서 뉴욕까지는 자동차로 5 시간 거리입니다. 왕복 10 시간 거리 이 지요
그결과 뉴욕만 하던 방송을 이번주부터 뉴저지, 캐나다 까지 우리 차영아 목사님에
설교가 나가게 되었습니다. “ 모든영광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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