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11월 10일 (수) - 타이타닉호 사건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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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타이타닉호]라는 유명한 여객선이 대서양을 항해하고 있었다. 당시로서 사상 제일 크게 건조된 호화선이었다.

이와 같이 유명한 배가 처음으로 대서양을 횡단하게 되니 유럽과 미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이 배에 많이 탔다.

불행히도 이 배가 대서양에서 빙산에 부딪쳐 침몰하기 시작했다. 구명정 몇 개를 풀어 어린 아이와 부녀자들을 먼저 구하였으나 여객의 대다수는 구할 길이 없었다. 배는 점점 가라앉고 있었다.
승객들은 정신을 잃고 불안과 공포 가운데서 갑판에 나와 아우성을 쳤다. 그때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는가?

그 배에 타고 있던 악대가 정복을 입고 각각 악기를 들고 갑판 가운데 나섰다.

그 아우성 속에 꼼짝하지 않고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서 한곡, 두 곡 위대한  곡을 계속 연주하였다.

마지막에 찬송가가 장엄하게 울려퍼졌다. 모든 승객은 악대의 연주에 맞춰 찬송가를 입에 모아 부르며 물 속에 잠겨갔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야곱이 잠깨어 일어난 후 돌단을 쌓은 것 본 받아서 숨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이 마지막 절을 부르면서 물 속에 잠겨가던 승객들은 죽음의 공포도 잊은 채 하늘을 향해서 승리의 기쁨으로 가득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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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턱에서 믿음의 눈으로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며 영생과 구원을 바라볼 수 있다면 그 믿음은 얼마나 멋있는 것인가?

당신에게는 이런한 믿음이 준비되고 있습니까?

 

[잠 14:32]
악인은 그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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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히11:5-6)

 

◈ 명제: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 목적: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

◈ 서론:믿음의 사람들 중에 살아서 승천한 세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에녹이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다고 간단히 기록되고 있으나 그의 믿음은 위대한 믿음이었다. 그 믿음은 어떤 것이었을까?

1. 심판에 대한 믿음이었다. 「그가 계신 것과」

 

A. 므두셀라의 뜻

1. 므두셀라를 낳고부터 하나님과 동행하였다.(5:1-22)

2. 므두셀라의 뜻은 「그가 죽으면 심판하신다」이다.

 

B. 에녹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심판을 믿었다.

1. 그는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는 선지자였다.(유1:14-15)

2.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심판을 믿음으로 항상 자기를 성찰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C.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1. 우리의 심사와 행위를 감찰하고 계심을 알고 있는가?

2. 하나님 없는 것 같이 사는 삶이 있고 하나님께서 옆에 계신 것을 느끼며 사는 삶이 있다.

3. 우리의 삶은 어떤가?

2.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이었다. 「상주시는 이심을」

 

A.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이다.

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유에레스 데케나이)

= 하나님과 함께 거닐다.

2.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뜻이다.

 

B. 순종하는 믿음이다.

1. 서로 뜻이 맞지 않으면 동행할 수 없다.(암3:3)

2. 나의 뜻을 포기하고 주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주님과 동행이다.

3. 순종하는 자에게 상급이 있다.

 

C. 주님과의 대화의 삶이다.

1.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다. 묵상(수1:8)

2. 주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이다.(기도)

 

D. 나의 삶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인가?

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2. 나의 뜻, 감정, 생각을 포기하고 주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3. 주님과의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 결론: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고 있는가?(회개)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