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인의 눈을 뜨면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11월 12일 (금) - 미개인이 눈을 뜨면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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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는 눈은 떴어도 물체를 알아보자 못한다. 그러나 한 달, 두 달,시간이 지나면 물체의 색깔을 구분하고 아빠,엄마를 알아보기 시작한다. 마찬가지로 성령이 우리 가운데 들어오시면 우리 속에 있는 미개인이 눈을 뜨기 시작한다.
갓난아기는 아무에게나 아빠,엄마한다. 우리 속에 있는 미개인도 그 눈이 성령에 의해서 밝아지지 아니하면 아무나 보고 아빠 엄마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두려움과 신비의 대상을 보면 무조건 숭배의 대상으로 삼을려고 한다.

그러나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점점 깨어나면서 진정한 영적 세계로 나아가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그 전에는 보지 못했던 영적 차원의 세계(世界)를 볼 수 있는 건전한 영적 기능이 성숙되어 가면서 사물과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된다.
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바르게 이해하는 동시에 그 사물의 깊은 의미를 꿰뚫어 보게 되는 통찰력이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성령안에 있는 사람, 진실되게 예수를 믿고 바르게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이미 하나님이 원하시는 만큼 성장한 것이다.
이제 다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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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영적인 세계를 어느 만큼 분별 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지고 있는가?

진정한 영적세계를 제대로 분별할 수 있는가?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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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한 신자의 책임(롬12:1-2)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그리스도에게로 다른 사람의 영혼을 인도하는 일보다도 더 중요하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올바르게 정립되고 또 하나님에 애하여 우리라 책임을 다할 때 그리스도에게로 사람을 인도하는 일은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다.

1. 우리의 몸을 드리다.

 

1) 드린다는 것은 단호한 결정이 수반되는 헌신과 봉헌의 행위이다.

2) 우리는 옛성품으로 인하여 우리의 몸을 새사람 ,새 성품이 지배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주님은 우리의 눈,귀,입술,손,그리고 마음...을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

 

(고전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고전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산제사

제사는 죽음과 관계가 있다. 제사는 자아와 죄성에 대한 우리의 죽음과 관계가 있다. 우리가 죄에 대하여 는 죽은 자로 , 하나님에 대하여는 산 자로서 살기를 원하고 계신 것이다.(눅9:23,14:33)

- 거룩한- 과거와의 완전한 단절을 요구하는 즉 우리가 하나님께로 완전히 분리된 일을 의미

- 기뻐하시는 - 우리는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우리가 봉사하고 복음을 전한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야한다.

- 영적예배

2.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1) 이 세대를 지속적으로 본받지 말라, 즉 이 세대를 본받는 일이 습관이 되게 하지 말라

2) 이스라엘은 출애굽 후에 옛 생활과 옛 음식을 갈망하였다. 그들의 마음의 중심은 완전히 애굽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세속화이다.

3) 신자들은 세상을 소유할 수 없다.

- 신자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요15:19)

- 세상이 신자를 미워하기 때문이다.(요17:14)

- 세상이 영원이 지속되지 않고 일시적인 것이기 때문이다.(요일2:17)

3. 변화를 받아야 한다.

1) 영적 거듭남은 구원받는 순간에 일어나지만 마음이 새롭게 되는 일은 점진적으로 일어난다.

2)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증거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 변화가 외부적으로 나타날 필요가 있다.

3) 마음이 새로워지는 것은 오직 우리가 하나님께 복종할 때에만 일어날 것이다.(골3:1-3)

4. 하나님의 뜻을 알자

사람이 그 자신을 하나님께 완전히 복종시키지 않는 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떤 신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지만 ,한편 그들은 진실로 하나님께 그들 자신을 복종시키지 않 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1) 하나님의 뜻은 항상 선하시다.(롬8:28)

2)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에게 기쁘고 받아들이실 만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에게도 만족 스럽게 받아들일 수가 있다.

3) 하나님의 뜻은 온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