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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6세기경 그리이스의 노예라고 전해지는 이솝은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하루는 그의 주인이 목욕탕에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고 오너라.하며 보냈습니다. 얼마 후 이솝은 돌아와서 \'한 사람 밖에 없습니다.\'라고 보고 했습니다. 목욕할 준비를 하여 목욕탕으로 갔으나 사람으로 가득한 목욕탕에서 고생을 많이 하고 돌아온 주인은 이솝에게 속은 것이 분해서 화를 내면서 책망했습니다. 그러나 이솝은 태연하게 \'주인님. 제가 확실히 보았습니다. 목욕탕에는 한 사람만 들어 갔습니다.\' 이솝의 자세한 설명을 들은 주인은 오히려 이솝을 칭찬하게 되었습니다.
이솝이 목욕탕에 가 보았더니 길 가운데 돌이 하나 있었습니다. 목욕탕에 가는 사람들이 이 돌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그래도 누구 한 사람 돌을 치우는 사람이 없고. 불평과 원망만 하고 지나갔습니다.
얼마 후 한 손님이 돌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손님은 팔을 걷어 부치고 땀을 흘리며 돌을 치워버리고 목욕탕에 들어갔습니다.
사람다운 사람은 단 한 사람만 목욕탕에 들어간 것입니다.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잠25:13) 내 자신이 팔을 걷어 부치고 길 가운데 돌을 치워야 합니다.
사람을 찾으려 하지 말고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당신은 당신 앞의 장애물을 어떻게 직면하십니까?
회피합니까 아니면 방관하십니까? 아니면 직접 그 장애물을 부딪쳐 헤쳐나갑니까?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준 사마리아인이 아닐까요
[눅 10:33-37] (33)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35)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1. \'주님의시선\' 카페와 카페지기가 섬기는 \'마산시민교회\'가 더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성경 : 룻 1:1-5 제목 : 선택의 중요성
< 서 론 >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회를 갖게 됩니다. 사람이 어떤인생을 사느냐 하는것은 결국 삶의 길속에서 주어지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택이란 생의 방향과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인 것이다. 여러분 ! 여러분은 지금껏 살아오면서 여러분이 이런 저런 부분에서 선택했던 그 선택에 대하여 만족한 선택이었다고 말하실수 있겠습니까 ?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을 선택하신 여러분의 선택에 대해서 만족하고 계십니까 ?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누구든지 선택의 문제를 피할 수 없이 많은 부분에서 직면하기에 옳바르고 후회없는 선택은 우리에게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 본 론 >
1. 본문속의 애용전개 본문속에도 대단히 힘든 인생의 귀로에서 어떤 길을 갈 것인가에 대한 선택의 중요한 국면을 맞고 있는 한 가족이 등장합니다. 그 가족의 아버지는 엘리멜렉이요, 어미는 나오미요, 그 밑에 말룐과 기룐이라는 두 아들로 구성된 가족이었습니다. 그들은 사사시대 예루살렘에서 우거하였는데 그땅에 흉년이 들었던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먼저 살 것에 대한 염려와 불안이 닥쳐왔습니다. 이제 그들은 무엇인가 조처를 취하지 않으면 그들은 먹을 것을 얻기 위한 어떤 길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선택의 중요한 국면에 처하게 된것입니다. 그들은 성경에 보면 (1절) 모압지방에 가서 우거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아들이 그 먹을것이 없는 흉년에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택한 것이 고작 도피하는 것이었습니다.
2. 문제 해결의 3가지 유형
여러 사람이 어려운 일을 당할때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3가지가 있습니다.
1) 용기 있게 그 흉년에 직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의 역경을 내가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를 주님과의 관계속에서 묻고 질문히며 싸워 나가는 슬기롭고 용기 있는 성도들을 말합니다. 이것은 참으로 바람직한 유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흉년에 대한 상황을 부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흉년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삶에 대해서 눈을 감아 버리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자신의 삶의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이 위기를 망각하고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살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1) 내 가정이 뭉괴되고 (2) 내 건강이 무너져도 (3) 내 신앙의 영적인 상태가 무너져가고 있는데도 그현실에 대해서 눈을 감아버리는 사람을 말합니다.
3) 도피하는 사람이 있다. 복잡하고 고통스런 상항을 피해서 떠나 버립니다. 문제를 직면하는 것은 힘듬을 함께 부담하는 것이다.
엘리멜렉의 가정은 이 3가지의 방법중 제일러 좋지 못한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모압지방으로의 도피의 방법 이었던 것이었습니다.
3. 그들의 삶은 어떻게 살았나 ?
이스라엘 사람들의 이름은 의도가 있고 개인에게 관련 있도록 이름을 가진다. 그러므로 이들의 이름의 뜻을 살펴 봄으로서 그들의 살아온 삶을 짐작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여기서는 그들의 이름의 뜻을 고찰해 보고자 한다.
1) 엘리맬렉 : 하나님은 왕이시다. (엘 : 하나님 멜렉흐 : 왕) 나의 하ㅏ나님이 내 삶에 주인이 됫고 완이되신다는 것이 이들의 신앙고백 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느날 삶속에 폭풍우가 닥쳐오자 이들은 무조건 이사를 가 버립니다 지금까지의 가정의 신앙고백을 배반하고 정반대의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2) 나오미 : 기쁨 기쁨의 삶이 얼마나 많고 컸으면 이름을 나오미 즉 기쁨이라고 지었을 것인가 ? 그처럼 기쁨의 삶을 하나님께서 주셨건만 그들은 한때의 폭풍우로 인해 고통의 길로 걸어가는 선택을 했습니다.
3) 베들레헴 : 떡집 ( 베들 :집, 레헴 : 떡 ) 떡집은 양식이 풍부한 곳입니다. 이런 떡집에는 잠시 먹을것이 없을수 있겠으나 영원히 없을 수는 없는 것인데도 그들은 잠시의 흉년에도 모든것을 포기하고 망가하는 속에서 떠나버렸던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신앙속에서 흉년을 만났을 때 어떤 길을 택하셨나요 ? 직면하십니까 ? 부인하십니까 ? 아니면 도피하십니까 ? 우리가 그들과 같은 흉년에 처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 하시겠습니까 ? 깊이 있게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4. 그들이 도피의 방법을 택하는 실수를 저지른 그들의 잘못은 무엇이었나 ? 1)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신앙의 눈이 없었기 때문이다. 왜 이런 흉년이 그들에게 왔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어려움을 쥐시는 징계의 3가지 유형 ] 1. 죄의 징벌로 인하여 ( 하나님의 징계로) 2. 시험으로 (test) : 그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의 진실을 확인키 위해서 3. 교육적인 의미로 (trial) : 시련, 깨닫지 못한것을 깨닫게 하고 더 깊은 신앙의 사람이 될 수 있는 게기를 부여해 주기 위해서 주시는것 (1) 그러면 이 가정의 어려움은 이 3가지 중 어느 것에 속하는 것인가 ? 오늘 이가정의 어려움은 하나님의 징계로 온 것이다. 첫번째 유형에 속하는 것이라할 수 있다. 1> 1절에 보면 그 시대는 사사들의 시대라고 말하고 있다 룻 1: 1 사사들의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우거하였는데 그 사사시대는 사사기 21:25에 보면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옮은대로 행하였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의미한 시대, 이처럼 사사시다는 죄악이 관영한 시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는 죄로 인하여 이 흉년이 온것인데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 그것을 볼 수있는 신앙의 눈이 없기에 도피의 길을 택했던 것입이다. 그들은 고난은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만 생각 했던 것입니다.
우리도 이와같은 경우에는 먼저 하나님의 심중과 뜻을 살피는 신앙의 눈을 떠야한다. 그래서 나의 어려움이 1> 하나님의 징계로 2> 진실 된 신앙을 확인키 위해서 3>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인지 잘 살펴 발견해 내고 그 다음에 우리의 갈바를 결정하고 기도하면서 나아가야 한다
2) 잘살기 위한 세상적 욕심의 실용주의가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었지만 그 하나님이 그 역경속의 구원자되시며 구원해 주실 분임을 신뢰하지 못하고 그 현실의 문제를 해결 하는데만 급급해 보다 나은 여건을 찾아 떠나는 세상적 욕심과 실용주의를 쫓았던 것입니다. { 실용주의 } 자기에게 유익되면 하나님의 말씀도, 도덕적인 것들도 양심도 친척도 이웃도 다 던져 버릴수 있는 얄팍한 현실주의를 말한다.
[ 적 용 ] -- 오늘날의 실용주의 1. 이곳저곳을 다니며 내가 유익한 교회만 찾고 2. 내게 유요하다면 다니던 교회도 다 팽게치고 떠나고 3. 내게 물질적 이익이 있을 때는 하나님도 부인하고 4. 내게 불이익이 있을 때는 하나님을 부인하고 5. 내게 유용하면 하나님의 말씀도 자기 마음대로 합리 해석하고 6. 내게 유용하면 베드로와 같이 하나님을 공공연히 부인하는자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1> 사람의 생각에, 2> 세상적인 방법에 3>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5. 도피의 결과 1) 그들의 선택인 도피의결과
(1) 3,4 절 : 아비와 두 아들이 죽음
룻 1: 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 두 아들이 남았으며 룻 1: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거기 거한지 십년 즈음에 롬 6:23 의 말씀에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을 떠나 인간의 방법으로 살려고 하던 그들의 가족들이 맞은것은 가족의 뻐아픈 죽음이었다. [교 훈]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 또는 하나님을 피해서는 , 거역하고서는 살수가 없는 존재임을 알아야한다. 죄란 하나님을 떠나 사는것 그 자체라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하며 그들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임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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