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하기전에 필요한 사람이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11월 24일 (수) - 탓하기 전에 네가 필요한 사람이 되라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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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6세기경 그리이스의 노예라고 전해지는  이솝은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하루는 그의  주인이 󰡒목욕탕에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고 오너라.󰡓하며 보냈습니다. 얼마 후  이솝은 돌아와서
\'한 사람 밖에 없습니다.\'라고 보고 했습니다. 
목욕할 준비를 하여 목욕탕으로 갔으나 사람으로 가득한 목욕탕에서 고생을 많이 하고 돌아온 주인은 이솝에게 속은 것이 분해서 화를  내면서 책망했습니다. 그러나 이솝은 태연하게
\'주인님. 제가 확실히 보았습니다. 목욕탕에는 한 사람만 들어 갔습니다.\'
이솝의 자세한  설명을 들은 주인은 오히려  이솝을 칭찬하게 되었습니다.

이솝이 목욕탕에 가 보았더니  길 가운데 돌이 하나 있었습니다. 목욕탕에 가는 사람들이 이 돌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그래도 누구 한 사람 돌을 치우는 사람이 없고. 불평과 원망만  하고 지나갔습니다.

얼마 후 한 손님이 돌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손님은 팔을 걷어 부치고 땀을 흘리며 돌을 치워버리고 목욕탕에  들어갔습니다.

사람다운 사람은 단  한 사람만 목욕탕에 들어간 것입니다.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잠25:13)
내 자신이 팔을 걷어 부치고 길 가운데 돌을  치워야 합니다.

사람을 찾으려 하지 말고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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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 앞의 장애물을 어떻게 직면하십니까?

회피합니까 아니면 방관하십니까? 아니면 직접 그 장애물을 부딪쳐 헤쳐나갑니까?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준 사마리아인이 아닐까요

 

[눅 10:33-37]
(33)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35)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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