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3 단계

치유의 3단계

 

 

             (마음적, 육신적 질병의 치유의 단계)

 

1단계

구원의 확신 및 불신앙과 불순종의 진솔한 회개의 단계

 

1)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내영혼의 죄와 저주를 위한 것임을 믿어야합니다.

 

이는 구원의 확신 단계로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나와 아무 상관이 없었다는 불신앙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진솔히 자복하여 거듭남을 체험하여 합니다. 베드로처럼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미물같은 자신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경외하는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하며 또한 나는 예수의 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구원의 확신을 얻기 위해서는 내가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안고 태어난 죄인임을 깨닫고 고백하며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따라서 나는 죄인이였으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그 피의 공로를 믿음으로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구원의 확신을 갖는 것이 이것이 첫 단계입니다.

 

2) 자신의 가계의 영적 뿌리를 추적해 보고 부모와 조상의 죄를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그 저주의

    영적 고리와 결별해야 하고 단절하는 믿음의 고백을 해야 합니다.

 

자신의 부모와 가족 그리고 조상들의 내력을 점검해보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는 조상들의 죄의 뿌리를 점검하는 부분입니다. 자신의 부모와 가족 그리고 조상들이 하나님을 잘 섬기며 믿었던 집안과 그렇지 못하고 우상숭배를 많이 했던 불신자의 집안은 확실히 다릅니다. 설사 본인이 예수를 영접했다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사탄마귀의 영적인 공격이 엄청 심하다는 통계적인 임상경험 분야에서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계(家係)와 조상의 죄도 3~4대까지 내려감을 성경이 말씀하고 있으므로 그 말씀을 경홀히 여기지 말고 자신의 부모와 가족 그리고 조상들의 죄의 뿌리 내력을 점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조상의 영으로부터 얽매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점검할 부분인 것입니다.

‘가계의 복과 저주’는 한국교회에서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한국 교회는 부모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잘 할 때, 자손들이 (축)복을 받는 것을 누누이 강조해 왔습니다. 각 교회는 해마다 추수감사절이면 어김없이 오늘날 미국의 부강을 조상의 신앙덕분이라고 설교합니다. 이를 신학화하면, 가계에 흐르는 복, 즉 가계의 (축)복입니다.

 

이와 반대로 부모가 하나님께 신앙생활을 잘못하고 범죄할 때, 자손들이 저주를 받는다는 것이 가계에 흐르는 저주, 즉 가계의 저주입니다. 따라서 “가계의 복이 존재한다면 가계의 저주도 존재한다”는 명제는 하나님의 공의의 진리의 법에서 동전의 양면같은 원리로 적용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그래서 우리 신자들은 자기의 가계의 계보를 보고 다음과 같은 저주의 영적인 고리를 끊는 용서와 결별의 선언하는 믿음의 고백이 필요한 것입니다.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끊어야 산다.\"      -메릴린 하키 저- (베다니 출판사)  참고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이렇게 끊어라\"    -이윤호 박사-     (베다니 출판사)  참고

  (참조: 영적 자기 진단표. 가계의 영적 뿌리 점검표. 뿌리가 되는 영 과 그 가지가 되는 영)

주님을 믿는 신자라고 하더라도 자기 부모와 조상들이 우상을 섬기고 우상에게 빌고 제사하며 망령되게 한 부분이 많으면 다음과 같이 기도하며 믿음의 고백을 해야 합니다.

  

 

      믿음의 고백 (대적기도 & 명령기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세기에 (창1:3) 빛이 있으라 명령하시매 빛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바람과 파도를 보고 명령하시니 바람과 파도가 그 명령에 순종했고, 무화과를 보고 저주하시니 나무가 말랐으며, 죽은 나사로에게 나오라 라고 명령하시니 죽은지 사흘이 된 나사로가 걸어 나왔습니다. 주님은 내가 하는 일도 너희도 할 것이라고 하셨으니(요한14:12) 우리의 원수 사탄 마귀가 점령하고 있는 가계의 저주의 영들에게 믿음으로 떠나갈 것을 명령하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들은 순종할 수 밖에 없고 그 명령의 고백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우리 신자의 생각은 마귀와의 영적 전쟁터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씨앗(눅8:11)이라고 하셨고 우리의 마음은 밭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에 뿌리가 내리게 해야 하는데 마귀도 우리의 생각에 씨를 뿌리면서 우리 마음에 그 씨가 뿌리내리기를 바라고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에서부터 마귀의 궤계를 무산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 무산시키는 방법으로는 이 고백과 명령이 필요한 것입니다.

 

● 본인이 해야할 믿음의 고백과 명령

하나님 아버지! 우리 부모와 조상들이 알지 못한 가운데 행한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상에게 제사하며 사탄에게 우리들을 위하여 기원하고 맹세한 망령된 모든 말과 행위를 저가 대신 회개하오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사탄아 들으라!

이제 우리 부모와 조상들이 지은 모든 가계의 죄와 저주의 영적인 고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서 용서함 받고 끊어졌다. 더럽고 저주받은 영들아! 이제 나는 너희들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결별한다. 모든 저주받은 악한 영들아! 예수 그리스도의 발 밑으로 갈찌어다.

  

●주의 종이 믿음으로 사탄에게 하는 명령(마태복음18:18에 의해 선포)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 이 하나님의 자녀(아들,딸)가 자기 가계의 더럽고 저주받은 영들과의 단절을 선언하고 결별을 고백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종은 다음과 같이 선언하오니 이 종의 말을 들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아 들으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너에게 명령하고 선포하노라.

이제 이 아들(딸)과 사탄 너의 저주받은 영들과의 관계는 끊어졌다. 이제 하나님의 권위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너와 이 아들(딸)과의 영적인 저주의 고리의 계약을 파기하노라. 이제 사탄 너의 권세를 결박한다. 이 아들(딸)에게서 떠나갈 것을 명령하고 선포하노라! 이제는 이 아들(딸)의 안과 주위에서 떠나가라!

 

 

여기에서 우리가유의해야 할 사항은 보수적인 전통을 고수하는 교회의 목사님들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그 율법의 저주의 고리를 끊어지게 한다고 말합니다. 네 맞습니다. 하지만 원론적으로는 그 주장은 진리의 말씀임에는 분명하지만 믿는 신자 본인이 그 부분에 대해 깨달음을 얻어서 진짜 자유하기까지는 거쳐야 할 과정이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그 과정이 없이 그냥 종교인들처럼 교회에 왔다 갔다 하면서 다니면 저주의 고리는 머릿속으로는 끊겼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실제 영적으로는 그냥 그대로 남아 있어 마귀의 영향권에 있는 것이기에 이런 믿음의 고백과 같은 훈련과 교육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계의 저주에 대한 것을 성경적으로 알게 되어 그 저주를 끊기 위해 믿음의 대적기도와 명령기도를 하게 됩니다. 이 대적기도를 어느 정도로 하게 되어 자기 자신이 성령의 능력안에 들어가면 더 이상 하지 않아도 성령의 능력과 예수님의 보혈의 피 안에서 그 저주의 영적고리가 끊겼음을 알고 자유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믿음의 고백을 하면서 그것과 비례하여 자신의 가계의 저주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으로 끊어졌다는 믿음을 마음에 확정하라는 것입니다.

 

또한 걸음 더 나아가 가능하다면 주의 종으로 부터 사탄의 저주를 묶는 선포기도를 받으므로서 확실하게 믿음을 확증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주의 종은 마태18:18의 말씀에 의해 주님의 권세로 사탄의 저주를 묶는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이제 저주가 끊어졌습니다. 비록 우리가 자범죄는 지어서 회개는 매일 할찌라도 그 저주의 영적고리는 끊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 중에는 이러한 믿음을 가지지 못하고 계속 사탄의 굴레에 있다고 생각하고 대적하면서 하염없이 집착하면 이것 역시 또 다른 종류의 억압과 속박이 사탄으로부터 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3) 현재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의심의 불신앙과 불순종의 죄를 회개하고 자기에게 해를 입힌 상대

    를 용서해야 합니다.(용서하지 못하는 것도 불순종이다)

 

사람들은 아담과 하와처럼 자신들의 죄를 전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잘되면 내탓, 안되면 조상 탓”이라는 우리들의 속담이 있는 것처럼 자기 자신은 생각하지 않고 모든 것을 사탄마귀에게 뒤집어 쒸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부분 저주가 오도록 기인한 많은 외적 요소는 마귀에게 속아서 그로 인해 당신 자신으로부터 오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문제의 죄의 뿌리는 당신 안에 있음을 알고 그것을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가 깨달아 회개하기를 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죄의 고백은 자신이 지은 죄를 구체적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보실 때 악한 길이다 라고 생각이 들 때는 지체없이 그 길에서 떠나야 합니다.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대하7:14)

 

그러므로 자기 자신의 죄에 대한 진솔한 고백의 회개는 자기 자신과 조상의 죄와 저주를 차단하는 영적 무기입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잘못한 타인의 죄에 대해서 용서하는 것이 치유의 지름길이며 응답의 선결 조건입니다. 지금 현재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앞에 무엇이 저촉이 되어 불신앙과 불순종을 하고 있는지를 묵상해 봅니다. 그 죄가 생각이 나면 그 죄를 진솔히 고백하고 회개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능력으로 그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부모나 조상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숭배 하였던 그들의 죄도 자신의 죄로 여기고 용서를 구해야 하고 자기 부모가 저주의 말로 자기에게 뿌리 악한 말과 행동이 있었다면 그것도 용서해야합니다. 남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자기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모로 부터의 냉대,학대, 모멸,저주의 말등을 용서해야 하고 형제 자매 친구들과의 맺힌 것도 풀어야한다)( 예 :왕따등...)

(남편의 외도, 무관심, 아내의 잘못, 자식들의 불효, 냉대등...여성들 경우 임신 중절 유산들을 하나님께 회개하고 용서받아야..)

 

4) 율법과 옛사람의 늪에서 얽매어 있던 그 신앙에서 은혜와 진리로 들어와서 자유할 수 있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갈라디아서3:10에 보면 율법은 인간에게 끊임없이 행위를 강요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간은 저주아래 있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무릇 율법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한대로 온갖 일을 행하지 않는 자는 저주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3:10)

이처럼 우리 인간들은 다분히 항상 선한 일을 행하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가하면 또 어떤 일을 잘못 했을 때 그것에 대한 죄책감이 있고 두려움이 있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이 저주아래놓여 있다는 성경의 말씀이 잘 대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우리들 그리스도인들도 처음 예수님을 영접할 때에는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지만 신앙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진리의 말씀에 대한 뿌리를 내리지 못하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바리새인들과 같이 종교의 영에 잡혀서 율법적인 종교인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성경에 보면 유대인들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님에게 계명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두 계명을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는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였습니다. 유대인의 계명은 613개 조항이 있는데 [하라]라는 긍정적인 계명이248개이며 그리고[하지말라] 라는 부정적인 계명이 365개입니다.우리는 주님께서 말씀하신[하라]라는 이 적극적인 계명을 압축시킨 것이 바로 주님이 말씀하신 두 계명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이 두 계명을 지킨다면 모든 율법을 지키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 한다면 우리는 우상을 숭배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가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소유물을 탐내거나 훔치지도, 또 간음하지도 살인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이 두 가지의 적극적인 계명을 지킴으로 우리로 하여금 율법의 [하지말라]라고 하는 부정적인 모든 것들을 충족시킬 수 있고 또 그것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인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율법적인 측면에서만 양육하면 모든 것을 선과 악으로 양분하게 되고 그 악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므로 자기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만 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래서 율법의 사람들은 남의 잘못이 눈에 보이면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꼭 그것을 정죄하여야 속이 후련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야 말로 바로 율법과 옛사람의 늪에 얽매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진리)안에서 자유 할 수 없습니다.

 

이런 분들은 예수를 믿고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기쁨이 없고 늘 얼굴에 어두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율법과 옛사람의 늪에서 은혜와 진리로 나오게 하는 성경공부 과정이 필요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율법과 복음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배우고 깨닫게 되면 진리 안에서 자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윹법과 옛사람에서 빠져 나와 진리안에 들어 올 수 있는 길은 어떤 일,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집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교의 수행시 해탈하는 과정에서 무집착함으로 해서 모든 것을 벗어버린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인데 불교와 다른 점은 불교는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불교는 신앙이 없는 상태에서 자기 자아를 상대로 하는 것이지만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시인하면서 자기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 집착하지 않고 주님께 맡기면서 주님께서 통치하도록 주님께 의지를 드린다는 것이 서로 다른 것입니다. 수시로 그리고 무시로 주님께 맡기는 신앙을 몸에 배이게 하기 위해서 입으로 말을 뿌리고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신자의 영안에는 예수 이름으로 오신 성령께서 함께 하고 계시므로 그 분은 그 믿는 신자의 의지를 존중하고 받아들이십니다. 그래서 그 분은 그 성도에게 안위와 용기와 평강의 마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시로 선포하십시오

 

\"주님께 맡깁니다\"        \"성령께서 통치하세요\"

이렇게 계속하시면 안에 계신 성령께서 듣고 계십니다. 당신에게 어떠한 어려운 여건과 상황이 올 때 이와 같이 믿음을 가지고 입으로 선포하면 조금 전까지 불안하고 초조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신기하리만큼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이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간증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악한 생각과 불안 초조가 역습할 때 위의 맡기는 기도와 더불어 다음과 같이 대적하는 기도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악한 생각을 주는 사탄 마귀는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에게서 떠나갈찌어다!“

 

 

 2단계      말씀(생명)을 갖는 단계

 

믿음의 두 종류는 아래와 같은 믿음이 있습니다.

 

1. 진리의 말씀에 대한 것을 믿는 믿음이 필요하고

2. 그 진리의 말씀을 적용하는 순종의 믿음이 또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채찍을 맞았다는 것을 그대로 믿고 입으로 말하고 뿌리는 것이 믿음으로 행하는 바로 순종의 첫 단계입니다. 예수님의 채찍 맞으심은 당신의 병 때문이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모든 고난은 당신의 모든 죄와 저주를 담당하고 속량한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회개하였으며 2000년 전에 예수께서 맞으신 그 채찍이 당신을 위해 맞았다고 당신이 믿기만 한다면 당신 속에는 분명히 진리의 말씀의 빛이 들어갑니다. 당신 안에 들어간 진리의 말씀의 빛은 당신 안에 있는 어두움의 존재(사단과 귀신의 존재)를 떠나게 하면서 그 진리의 말씀의 빛이 당신을 자유하게 합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너)를 자유케 하리라”요한8:32)

 

이 말씀과 같이 당신이 진리(예수에 대한 모든 말씀)를 알게 되면 병에서 당연히 자유하게 되어야 하는 것이며 자유하지 못하면 그것은 진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진리를 종교적으로 또는 머리로 아는 것은 권세와 능력이 되지 못하고 어두운 악한 귀신을 밀어내지 못합니다.

따라서 다음의 성경 말씀을 당신의 심령(마음)에 넣으려고 한다면 믿음으로 고백하며 입으로 뿌리는 인내가 무엇보다 요구됩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은 내 병 때문에 맞으셨으니 내가 그 말씀을 내 심령에 받아들이고 믿으므로 나는 건강했던 원래의 상태대로 나을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마치 오뚜기처럼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있는 이 진리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요구된다

 

● 이사야 53:5의 말씀

\"예수님의 찔림은 나의 허물을 위함이요, 예수님의 상하심은 나 의 죄악을 인함이라, 예수님이 징계를 받으므로 내가 평화를 누리고,

 예수님이 채찍 에 맞으므로 내가 나음을 입었도다.\"

 

● 베드로 전서 2:24의 말씀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나의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나로 죄에 대 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 이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얻었나니..\"

 

● 갈라디아서 3:13의 말씀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나니..... \"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마귀를 대적하면서 이 말씀을 믿고 입으로

뿌리는 순종의 믿음이 필요하다

 

 

 

요약된 말씀 선포하기 (하루에 5,000번 정도 )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사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나는 내 병에서 나음을 입었다. 나는 원래대로 회복될 권리가 있다

병을 쥐고 있는 더러운 귀신아 !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에게서 떠나가라

 

(위의 말씀을 반드시 입으로 소리 내어 한번 선포할 때 마다 주먹을 쥐고 정신을 집중하여 하고 끝나면 또다시 한다.)

  

 

3단계       해방사역(解放使役)

 

사악한 영(귀신)을 내어 쫓는 안수를 받는 단계

방어적인 신앙에서 공격적인 신앙으로 전환하라

 

해방사역(축사)이라고 하니까 어떤 분들은 두려워하는 분이 계신데 조금도 두려워 할 것이 못됩니다. 축사하는 것은 주의 종이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께서 전적으로 역사하시므로 우리는 성령님께서 하시는대로 기도하고 기다리면 되는 것입니다.귀신이 있으면 성령께서 나가게 하시고 없으면 그냥 평안합니다.

 

◆ 해방사역을 받는 사람이 깨달아야 할 사항

    

해방사역(축사)라는 것을 행할 때 그냥 무작정 행할 것이 아니라 사역을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어떤 매뉴얼이 있어 그 매뉴얼에 의해 진행하는 것이 유익합니다.

 

(1) 예수님의 대한 믿음과,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확인을 한다.

구원의 확신이 없는 자는 먼저 예수님이 왜 오셨는지 알아야 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인도한 후 사역을 시작한다.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귀신은 절대 나가지 않는다. 성령세례를 받았는지 또는 어떤 영성인지를 확인을 해본다. 반드시 필요한 것이 구원의 확신이다. 당사자인 당신이 구원받았다는 믿음에 의심 을 품으면 안 된다. 악한 귀신은 구원받았다는 당신의 믿음을 계속 흔들어 당신을 미혹할 것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구원의 확신의 믿음을 끝까지 붙들어야 한다.

 

(2) 병든 자는 병의 원인이 귀신이 개입되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미신(迷信)하면 미혹되어 믿는 것으로서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미신은 잘못된 것이라 하여 그 뒤에서 역사하는 것도 전부 무시하면서 “이 21세기에 귀신이 어디 있어?” 하면서 부인한다. 그러나 우리는 미신은 망령된 것이기에 부인하지만 그 행위와 더불어 역사하는 영적인 실체가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그 영적인 실체가 없다고 부인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그들에게 속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 분별의 첫 단계이다.

병에는 육체적으로 나타나는 병도 있는가 하면 마음의 병, 정신적으로 문제가 되는 병도 있다. 우리가 보기에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하더라고 그 고민과 염려와 근심에 집착을 하고 빠지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그것들에게 잡히게 되는 것이다(보통 내성적인 사람에게 더 많다)우리 믿는 신자들이 마음에 평강이 있어야하나 뭔가 주위 환경의 영향(물질 혹은 다른것)으로 인하여 계속 압박(스트레스)을 받다보면 염려와 걱정, 불안함이 일상적으로 붙어 버리게 된다. 하나님은 염려와 걱정을 주시지 않는 분임에는 틀림없음으로 이는 다른 어떤 악한 영적 존재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요소를 타고 미혹의 영과 귀신은 그 사람 몰래 들어와 그 사람의 정신과 몸에 자리를 잡고 그 생각을 사로잡아 매사를 염려와 걱정으로 일관하게 하면서 믿음까지 떨어지게 만들며 매사를 꼬이게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그것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자책하기도 하고 불만 불평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는 것이다. 지금 자기가 미혹하는 영들과 귀신에게 속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기에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 신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관념적으로 알고 있고 체험이 없기 때문에 현재성으로 나타나는 영적 분별력은 눈이 감겨져 있다. 이것이 귀신의 활동인줄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있으니 눈뜬 소경이나 진배가 없다.

이것이 바로 귀신의 활동이다. 성경은 이런 귀신의 실체를 밝히 보여 주는데 본인은 정작 부정하고 있으면 그 부정하는 그 사람의 의식에 편승하여 숨어 있게 된다.

 

(3) 예수님은 사람의 몸이 귀신의 집이라고 하셨다 (마태12:43)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요(요한10:10)

몰래 들어온 귀신(도적)은 집 주인에게 들키지 않으면 편하게 있지만 들키면 아주 불안해 한다. 그러므로 자기 몸(집) 안에 다른 인격인 귀신(도적)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제일 중요한 관건임을 알아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귀신들이 있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4) 귀신을 이성과 감정을 가진 완전한 인격체로 안정하라.

가령 어떤 집에 도둑이 들어가 집 주인에게 들키지 않으면 도적(귀신)은 편하게 숨어서 주인의 행동을 관망하고 있지만 만약 집 주인이 도적이 있다고 깨닫게 되면 즉 주인에게 들키게 되면 그 도적(귀신)은 불안해한다. 이와같이 자기 몸(집)안에 다른 인격체인 귀신(도적)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제일 중요한 관건임을 알아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하나가 아닌 대장이 있고 여러 개의 귀신들이 종(졸개)을 달고 있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자기 집에 도적이 몰래 들어오면 쫓아내야 하는 것처럼 내 집(몸)에 몰래 병을 갖고 들어온 귀신을 도적으로 간주하여 이성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 실체로 인격화 시켜라. 도적인 귀신은 이성과 감정을 갖고 있으므로 듣고 있다. 이렇게 실체화를 시키기만 하면 자기의 인격과 귀신의 인격이 분리가 되면서 자기의 인격은 내려가고 귀신의 인격은 위로 올라오기에 해방사역(축사)이 쉬워진다.

(5) 마음에 어떤 이미지가 올라오며 여러 현상이 동반한다

해방사역을 받을 때 위로 올라오는 것이 있을 수가 있다. 해방사역을 받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에 성령께서 어떤 이미지를 주게 되는 경우이다. 그 이미지가 어떤 사람의 모양으로, 또는 어떤 물건의 형상으로 또는 어떤 단어의 글로 성령께서 보여주게 하시는데 그 때의 그 이미지가 귀신의 이미지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그 때의 이미지를 자기와 연관을 시키지 말고 잘 분리시켜야 한다. 해방사역을 하는 사람에게 그 이미지의 내용을 가능한 알려주는 것이 좋다.

또 기도를 받는 사람에게서 다음과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눈거플이 떨린다, 입술이 떨린다, 몸의 손과 발등이 떤다, 속이 미식거림, 헛 구역질, 기침, 구토, 가슴이 답답함, 머리가 아픔, 손의 마비 현상, 소리를 지름, 눈물이 남, 한 숨, 하품, 입과 코에서 냄새가 나기도함 등등..

 

(6) 귀신은 집주인(본인)을 속이려고 최선을 다한다.

따라서 귀신은 집주인(본인)을 속이려고 최선을 다한다. 그러므로 자기의 이성(의식)과 귀신의 감정을 잘 판단하여 그 귀신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의지가 있음을 그 귀신에게 주지시켜 자기의식이 건재함을 과시해야한다.

 

(7) 귀신의 존재는 인정하되 귀신의 능력은 부인하라.

귀신은 예수 이름 앞에는 굴복함을 알아야 한다. 귀신의 존재는 인정하되 귀신의 능력은 예수 이름앞에 굴복함을 알고 철저히 예수 그 이름에 권위를 부여해야하고 그 권세로 그들을 결박해야한다.

시편77편13절에 하나님은 거룩하신 큰 신이라고 하셨다

 

(8) 평안한 마음을 가져라. 사랑에는 두려움이란 없다.

하나님은 두려운 마음을 주시지 않는다.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자기가 아니라 그 속의 귀신이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므로 본인이 평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의지를 보이여야 한다.

 

(9) 죽은 자에 대한 연민의 정을 끊으라. (신인협동설)

자기 안의 귀신이 생전의 부모 형제 또는 가장 가까운 친구 친척이라 할지라도 연민의 정을 가지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자기 몸(집) 안의 귀신은 미워하고 싫어하고 저주해야 그 귀신이 자기 몸 안에서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집(당신의 몸)을 떠나게 되는 것을 알아야하며 죽은 자는 죽은 자일 뿐 이제 신분이 달라졌다. 또한 자기 안에 다른 인격(귀신)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망설이지 말고 즉시 능력 있는 주의 종을 찾아가서 쫓아달라고 해야 한다. 귀신은 무척 망설이게 한다. 왜냐하면 그곳에 가면 쫓겨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Jesus christ) ! !

그 이름에는 하나님의 권세와 성령님의 능력이 함께 하시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신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와 말씀뿐만 아니라 성경에 예수님이 하신대로 명령하여 악한 기운(귀신)을 쫓아야만 한다. 당신 속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은 그 사악한 기운(귀신)이 당신의 감정을 속이는 것일 뿐 당신의 것이 아니다.

당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느낌과 그 감정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당신은 귀신에게 속고 있는 것이며 절대 이길 수 없다. 그 악한 기운(귀신)을 성경에서 예수님은 당신 몰래 당신 속에 들어간 도적이라고 말씀하셨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10:10)

 

아래와 같이 명령하고 입으로 뿌리고 말을 밖으로 선포해야 당신이 살 수 있다(매일 수시로 반복 선포해야 한다) 방언을 받은 분은 가능한 방언으로 기도를 많이 하도록 하라.

 

● 병든 자가 자기 스스로 명령하여 귀신의 의식과 자기의 의식을 분리 시키는 선포를 다음과 같이 하라

(병든 자가 병을 몰래 갖고 들어온 도적 인 귀신을 자신이 아닌 다른 이성과 감정을 가진 인격체로 인정을 해야 한다)

사탄아 ! 저주받은 더러운 귀신아 들으라!

우리 조상들의 죄와 저주는 예수 이름 안에서 모두 파기 되었고

나 또한 주님의 십자가의 피로 죄를 용서함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너에게 명령한다 !

 

(구체적인 병을 괄호 안에 넣는다. 예를들어 당신의 병이 결핵이라면)

( 결핵 )의 병을 가지고 몰래 들어온 더러운 귀신아 !

너의 더러운 병(결핵)을 가지고 나에게서 떠나가라 !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나는 원래대로 회복될 권리가 있다 !

 

 

● 해방 사역을 받은 사람이 앞으로 숙지하여야 할 내용

 

1) 시편, 잠언, 전도서의 말씀을 자주 읽고 묵상하며 선포하라.

 

2) 귀신의 존재는 인정하되 귀신의 능력은 항상 부인하라.

 

3)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과 구원의 확신의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당신 혼자가 아니라 주님이 함께 하

    신다는 것이 본인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4) 수동적인 방어를 위한 신앙생활에서 능동적인 공격적인 신앙생 활로 바꾸어야 한다. 즉  악한 생각을 주는 마

    귀를 말씀으로, 그리고 예수 이름으로 대적하라. 그리고 쓰레기(자범죄)가 있는 곳에 쥐(악한 영, 귀신들)가

     모이므로 항상 회개하여 신실한 마음을 유지하라

 

5) 귀신은 속이려고 최선을 다하므로 자기의 이성(의식)과 귀신의 감정을 잘 판단하여 그 귀신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의지 가 있음을 그들에게 강력하게 주지시켜라.

 

6) 주일성수, 십일조, 헌금, 봉사, 헌신, 전도, 말씀상고 등으로 악 한 영들에게 틈을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나태와 소흘함은 틈을 보이게 만들고 귀신은 그 틈새를 이용하게 된다.

 

7) 항상 주위에 보혈의 찬송을 틀어 놓고 찬송과 찬양의 분위기에 거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좋다.

 

8) 자주 예배를 드리고 해방사역(축사)도 자주 받는 것이 좋다. 한 번으로 그 악한 세력이 추방되지 않기 때문이

    다.

 

9) 말씀(생명)의 뿌리를 내려서 주님의 생명을 확보하는 성경공부 를 하라.

   예수께서 왜 오셨는지와 생명이신 예수 그분에 대한 모든 것 즉 말씀(생명)의 뿌리를 내리지 않으면 세상으로

   되돌아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