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온전한것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1년 1월 6일 (목) - 소금의 짠 맛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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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은 대단히 짜다.

그런데 그 바닷물에 들어있는 소금 함량은 고작 3.4%에 불과하다.

소금이 3.4%만 있어도 바닷물은 섞지 않는다.

그런데 기독교라는 소금이 25%가 되는데도 학국 사회는 왜 점점더 어두운 죄와 부정과 음란으로 썩어만 가고 있는가?

한때 켐퍼스를 뒤흔들고 한국사회를 뒤흔들었던 학생운동은 실질적으로 1%미만의 학생들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는데...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었을 때 그리스도인은 9%밖에 되지 않았다.

9%의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멋지게 살았던지 황제까지도 자기를 신이라 하지 말고 저들이 믿는 신을 믿게 하자고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25%의 그리스도인이 있다는 우리 사회는 왜 이런 변화가 없는지.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길에서 밟힐 뿐이다.

한국의 기독교는 세상의 길에서 밟히고나 있지는 않는지 반성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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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길에서 밟히고 있는 한국교회의 짠 맛을 잃은 소금은 무엇 때문일까?

지금 당신이 짠 맛을 잃은 한국교회의 한 지체는 아니십니까?

 

[마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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