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봉산

창골산 봉서방(제738호)

 

창골산 봉서방(제738호)

  2011.01.16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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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백운동 2011년1월선교비 지출교회 보고   

창골산 일백운동에 참여해 주신분

농어촌교회돕기후원계좌        농협 241049-52-231335 한덕례    011-9897-6527 둥근달간사

고해천   소대영    이기매   민원일   김정복    박인창   농어촌교회    조 정   강계원  민병혁    박정숙   이미형

베르나르도  박기현   김경아   권말분   박정임  이선영  이상운  한성수    박주화    최정문   류옥자   김순필 

행복한맘   정갑원  오춘원  이명화   정숙인  이재식  엄필용   황신희    민원일  한권사   박선영  김유성   박경숙 

유황촌    나그네김   선훈희   김재경  이미형   김대원  황영숙  황범남  김형도  인경구  임봉호  행복한맘   김재중  

정숙인  박정숙  이귀숙  조정화   김명희  임원묵   김춘수  박경일  민원일  박정임  김정복  변순희  이재식 이성광

장용덕  고해천

 

창골산나눔선교회 후원자

김정수  오나환  이성식  박경일  강미숙  개인후원자  한기룡   OMyLove  이미형  유귀덕   정숙인
대전 김옥환   박주화(조아)  김순모  김용헌  주님께영광  김광철  전형인  송덕연  이순택  일백운동
강미숙  유귀덕  이미형 
김순모  정주희  인경구  문희정  송덕연  박창진

누락된분은 다음호에 올리겠습니다.여러분의 소중한 헌금은 농어촌 미자립교회를 위해 쓰여집니다 .창골산 봉서방 카페가 이 땅의 농어촌,산간오지,낙도교회1,000교회를 지원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1구좌 1일 100원입니다                              (송금후 2주 이내에 공개에서 누락된분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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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개의 저울

 

 *<>* 우리의 마음에는 두개의 저울이 있다. *<>*


남에게 줄 때 다는 저울과
남으로부터 받을 때 다는 저울.
두개의 눈금은 서로 다르다.

남에게 줄때 재는 저울은
실제보다 많이 표시되고,
남으로부터 받을 때 재는
저울은 실제보다 적게 표시된다.

그래서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아도
항상 손해 본 듯한 느낌을 갖는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두 저울의
눈금 차이를 적게 할 수 있다면…

만일 눈금 차이를 줄이는 것이 어렵다면,
남에게 줄 때는 조금 덜 준 듯이
남으로부터 받을 때는 조금 더 많이 받은 듯이
생각할 수만 있다면…

적어도 조금은
더 받은 듯 행복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을 바꾸면 성공이 보인다> 중에서
 /자료ⓒ창골산 봉서방

 

 

 승자의 도

   

 승자는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패자는 말로 행위를 증명합니다.

승자는 실수했을때 \"내가 잘못했다\" 고 말합니다.
패자는 실수했을때 \"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고 말합니다.

승자의 입에는 솔직함이 가득하고
패자의 입에는 핑계가 가득합니다.

승자는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할 수 있고
패자는 노인에게도 고개를 숙이지 못합니다.

승자는 패자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 바쁘다\" 고 말합니다.

승자의 하루는 25시간이고
패자는 23시간 밖에 없습니다.

승자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쉽니다.
패자는 허겁지겁 일하고 빈둥빈둥 놀고 흐지부지 쉽니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 삽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기독교\'는 \'개신교\'인가. \'예수교\'인가?

 

 사람들은 기독교와 천주교에 대하여 크게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는 천주교에서 갈라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를 \'구교\'라 부르고 기독를 \'신교\' 또는 \'개신교\'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교회사\'가 권력을 가진 로마 천주교 편에 유리하게 미화되고 변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천주교\'는 주후 313년부터 약1700년 동안 세계의 정치 및 종교를 주도해 왔습니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기독교\'는 주후 33년 예수님의 제자들에 의하여 선포된 예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로마의 황제들이 수없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죽였으나, 계속해서 기독교가 흥왕 하는 것을 보고 정치적 야망을 달성하려는 목적 하에서 주후 313년 이교도들의 우상 숭배 사상까지도 포용하며 \'천주교\'를 만들어 \'기독교\'에서 떨어져나간 것입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기독교\'와 본질적으로 다른 교리를 믿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경이 구약46권, 신약 27권으로 73권이나 교회가 인정할 때만 하나님 말씀으로 권위를 갖게 된다.
2. 교황은 직무상 오류가 없다(1870년 신격화함)
3.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로(431년 제정, 1931년 재확인함), 죄가 없으며(1854년), 중보자(1917년)이다.
4. 천국과 지옥 사이에 연옥이 있다(1439년).
5. 구원은 선행으로 완성된다.
6. 성만찬 시 떡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으로 변한다는 화체설을 믿는다(1215년 제정).
7. 우상에게 경배한다(마리아 흉상, 성인 흉상, 성화 등).
8.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음을 인정한다.
9. 진화론을 인정한다(1996년).

따라서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른 종교입니다. 그래서 \'감리교\'에서 \'장로교\'로 옮기면 교회를 바꾸었다고 하지만, \'천주교\'에서 \'장로교\'로 옮기면 개종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개종은 말 그대로 종교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리스도인들 조차 \'기독교\'를 스스로 \'개신교\'라고 호칭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신교\'라는 칭호에는 1517년 도이칠란트의 루터에 의해 비롯되어 로마 가톨릭 교회(천주교)의 폐해를 고치려고 그 교권을 벗어나 프로테스탄트(Protestant)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교회를 세우기 위한 종교 개혁 운동에서 파생된 이름입니다.

일반적으로 종교의 명칭은 믿음의 대상의 이름을 따서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으니 \'그리스도교\'라 합니다. 그 \'그리스도교\'를 먼저 받아들인 중국에서 중국식 발음으로 \'기독교\'라 하여 한자 문화권인 우리나라도 \'기독교\'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으니 \'예수교\'라 합니다.

그렇다면 \'개신교\'란 그리스도인이 \'예수\'말고 \'개신\'을 믿는다는 말이 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행11:25;벧전4:16)들의 믿음의 대상은 \'예수 그리스도\'(마1:1,16:16;막8:29;눅9:20)이시니 \'예수교\' 또는 \'그리스도교\'라 함이 올바른 칭호가 됩니다.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벧전 4:16).대구동부교회
 /자료ⓒ창골산 봉서방

 

 

 믿음을 어떻게 점검해야 할까요?

     

성경은 다양한 믿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적은 믿음 (마8:26) 과 큰 믿음(마15:28),  연약한 믿음(롬14:1)과 굳은 믿음(골2:5), 거짓 없는 믿음(딤후1:5)과 죽은 믿음(약2:26)이 있습니다. 이것은 믿음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기적으로 건강진단을 받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도 정기적 점검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건강한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방법을 제시하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첫째, \'믿음\'을 확실히 알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입니다.

1. 믿음의 개념을 확실히 정의할 수 있는가?
사람들은 \'신념\'과 \'믿음\'을 혼돈합니다. \'신념\'은 \'자기를 의지하는 것\'이고, \'믿음\'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요1:1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히11:1)라고 하였습니다. 즉, 믿음은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고 뿌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2. 믿음의 방법을 확실히 정의할 수 있는가?  
사도신경은 내 믿음의 고백입니다.‘나는 믿는다’란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 크레도(Credo)는 \'심장\'이란 뜻의 크레(Cre)와 \'드린다\'는 뜻의 도(do)가 합쳐진 말입니다. 즉 \'믿는다\'는 것은 \'심장을 드리는 것\'입니다. 심장은 곧 생명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서 믿음이란 진리인 복음에 순종하고 생명을 바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롬1:17).

둘째, 믿음의 태도가 바른지 점검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내 생각과 판단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바른 믿음입니다(행5:29).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곧 말씀에 다스림을 받는다는 뜻입니다(요17:2;롬10:10). 여기에는 큰 용기가 필요가 합니다. 예를 들면, 장사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주일에 문을 닫는 것은 큰 손해가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온전한 주일 성수를 위해 가게문을 닫습니다.

4. 범사에 감사하며 늘 기도하고 있는가?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바랄 수 없을 때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기도했습니다(대하20;4). 이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은 불가능해 보이는 일 앞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약5;15). 하나님께서 도우시면 어떤 문제도 능히 해결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5. 자신의 영혼이 더럽혀질까 조심하고 있는가?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더 이상 죄에게 종노릇하지 않게 된 것입니다(롬6:6). 믿음은 이런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죄와 영적인 싸움을 벌이는 것입니다.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은 더러운 것이 묻을까 늘 조심합니다. 거듭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와 욕심에 의해서 다시 자신의 영혼이 더렵혀지지 않을까 늘 조심하고 주의합니다(벧전1;22). 이것이 믿음의 바른 태도입니다.

셋째, 성장하는 믿음인지 점검하는 것입니다.

6. 나의 유익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믿음인가?
참 믿음의 사람은 아무리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면 거절합니다(딤전6:10;갈1;10).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돈이나 인기보다 하나님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딤후4;2;마24:14). 이것이 바로 믿음이 성장하는 길입니다.

7. 세상의 상급이 아닌 천국의 상급을 위한 믿음인가?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목표로 삼는 사람은 아무리 열심히 교회에 다녀도 믿음의 성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믿음은 늘 적당한 선을 지키고 그 선에서 타협을 하고 살아갑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은 이 땅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굳건하게 믿음을 지킵니다(마13:44).

넷째, 실천하는 믿음인지 점검하는 것입니다.

8. 예수님을 기준 삼고 살아가고 있는가?  
예수님은 우리의 인격과 삶의 본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예수님을 닮기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말하고, 사랑하고, 용서하고, 용납하는 삶을 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은 예수님을 기준 삼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갈2:20).

9.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가?  
우리는 믿음 좋은 사람이란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기도 많이 하고, 교회에서 봉사를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 믿음은 교회 안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참 믿음은 실재 삶의 터전인 가정, 직장, 지역 사회에서 어떤 삶을 사느냐는 것입니다. 삶에서 드러나지 않는 믿음은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약2:17,26). 세상에 사랑의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사60;1).

10. 성령의 열매를 거두고 있는가?  
세상에서는  맡은 일에 \'힘썼다\'라는 말이 노력했다는 격려의 말입니다. 그러나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요19:12) 결국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었습니다(요19:16). 격려할 수 없는 노력이고 지옥에 가는 노력일 뿐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힘쓰는데서 더 나아가 인격적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갈5:22,23).  이것이 믿음의 증거입니다.

정기적으로 건강진단 받는 것처럼, 위 10개항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건강한 신앙생활로 하나님께로부터 칭찬받는 성도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대구동부교회/자료ⓒ창골산 봉서방

 

 

 나는 어떤 죄를 짓고 있는가?

     

나는 어떤 죄를 짓고 있는가?

성경에 \'죄\'라고 구별하여 드러낸 말씀을 모아 보았습니다. 그것은 자신을 바로 알아 악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의 원하심대로 거룩하게 보전되기 위함입니다(요17:15,19).
자신을 다음 각 항목마다 대입하여 보세요. 그러면 자신의 죄의 유형이 드러나게 됩니다. 드러난 죄를 회개하고 진리의 말씁으로 치유하고 회복되는 2008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십계명에서의 죄(출20:3-17) : <10가지>
(1)다른 신들을 가지는 것   (2)우상을 섬기는 것   (3)여호와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
(4)안식일을 거룩히 지키지 않는 것 (5)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  (6)살인하는 것
(7)간음하는 것   (8)도적질하는 것   (9)거짓 증거하는 것 (10)이웃의 소유를 탐내는 것

2.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죄(잠6:16-19) :  <7가지>
(1)교만한 눈  (2)거짓된 혀    (3)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  (4)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
(5)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   (6)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   (7)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

3. 입(마음)에서 나오는 죄(마15:19) : <7가지>
(1)악한 생각    (2)살인   (3)간음   (4)음란   (5)도적질   (6)거짓 증거   (7)훼방

4. 마음(악한 생각)에서 나오는 죄(막7:20-23) : <12가지>
(1)음란      (2)도적질    (3)살인           (4)간음       (5)탐욕       (6)악독
(7)속임      (8)음탕      (9)흘기는 눈    (10)훼방      (11)교만      (12)광패

5. 합당치 못한 죄(롬1:29-31) : <21가지>
(1)모든 불의     (2)추악      (3)탐욕      (4)악의가 가득한 자   (5)시기
(6)살인           (7)분쟁      (8)사기      (9)악독이 가득한 자   (10)수군수군하는 자
(11)비방하는 자  (12)하나님을 미워하는 자 (13)능욕하는 자           (14)교만한 자
(15)자랑하는 자  (16)악을 도모하는 자       (17)부모를 거역하는 자 (18)우매한 자
(19)배약하는 자  (20)무정한 자            (21)무자비한 자

6.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할 죄(고전6:9,10) : <11가지>
(1)불의한 자       (2)음란한 자         (3)우상 숭배하는 자    (4)간음하는 자
(5)탐색하는 자     (6)남색하는 자     (7)도적                     (8)탐람하는 자
(9)술 취하는 자   (10)후욕하는 자   (11)토색하는 자

7. 육체의 죄(갈5:19-21) : <15가지>
(1)음행            (2)더러운 것      (3)호색      (4)우상 숭배      (5)술수
(6)원수 맺는 것 (7)분쟁             (8)시기      (9) 분냄           (10)당 짓는 것
(11)분리함       (12)이단           (13)투기     (14)술 취함       (15)방탕함

8. 땅에 있는 지체의 죄(골3:5-8) : <10가지>
(1)음란        (2)부정        (3)사욕        (4)악한 정욕         (5)탐심(우상 숭배)
(6)분           (7)악의        (8)훼방        (9)부끄러운 말      (10)거짓말

9. 법을 세운 이유의 죄(딤전1:9-11) : <15가지>
(1)불법한 자          (2)복종치 아니하는 자 (3)경건치 아니한 자 (4)죄인
(5)거룩하지 아니한 자 (6)망령된 자          (7)아비를 치는 자   (8)어미를 치는 자
(9)살인하는 자       (10) 음행하는 자      (11)남색하는 자     (12)사람을 탈취하는 자
(13)거짓말하는 자   (14)거짓 맹세하는 자   (15)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

10. 말세 사람의 죄(딤후3:1-5) : <20가지>
(1)자기를 사랑하며   (2)돈을 사랑하며    (3)자긍하며    (4)교만하며   (5)훼방하며  
(6)부모를 거역하며   (7)감사치 아니하며  (8)거룩하지 아니하며         (9)무정하며    
(10)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11)참소하며    (12)절제하지 못하며    (13)사나우며
(14)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15)배반하여 팔며   (16)조급하며    (17)자고하며  
(18)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19)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  (20)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

11. 둘째 사망에 이르는 죄(계21:8) : <8가지>
(1)두려워하는 자  (2)믿지 아니하는 자들 (3)흉악한 자들      (4)살인자들
(5)행음자들        (6)술객들                   (7)우상 숭배자들   (8)모든 거짓말하는 자들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요17:15).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19).대구동부교회/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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