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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빛 < God saw the light, that it was good > 성경 : 창세기 1장 3절- 4절
설교 : 권다니엘 목사 (☎ 1-703-371-4613 )
두나미스 홈페이지 = http://http://cafe.daum.net/dunamisworldmission
< 찬송 = 186내주의보혈은, 259빛의사자들이여, 진실하게 >
(창 1:3-4) 『[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창 1:3-4) 『[3]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4] And God saw the light, that it was good: and God divid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 2011년 올해는 “빛과 소금이 되자 !”라는 표어를 가지고 한 해 동안 주님을 섬기고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이 빛을 만드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빛이되자 !입니다.
성경에서 빛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1, 빛이란 생명 / 복음 / 구원을 뜻합니다.
(요 1:4-5) 『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프린스턴 대학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쓰던 연구실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연구실에는 위대한 과학자의 사진이 두 장 걸려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는 아이작 뉴턴의 사진이요, 다른 하나는 제임스 클라크 맥스웰이라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이 두 과학자를 멘토로 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생의 마지막이 가까워 오자 두 과학자의 사진을 내리고 다른 두 사람의 사진을 걸었습니다.
인도주의자라고 할 수 있는 마하트마 간디와 앨버트 슈바이처 박사의 사진이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자신이 평생을 연구한 과학이 인간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인도주의적인 희생과 사랑의 헌신이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확신을 가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땅에 모든 생물은 빛이 없어면 죽습니다. 태양의 빛을 받아야만 살 수가 있습니다. 빛이란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인 것입니다. 어두움이 죄악이라면 빛은 생명 구원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빛을 비추셨습니다. 구원의 복음을 전하신 것입니다.
(요일 1: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살전 5: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2, 빛이란 그리스도인의 착한 행실입니다.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엡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 착함 =
탈무드 이야기입니다. 왕이 어느 사나이에게 사람을 보내어 즉시 오 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그 사나이에게는 세 명의 친구가 있었는데, 한 친구는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고, 또 한 친구는 역시 좋아 하고는 있지만 앞의 친구처럼 소중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으며, 마지 막 친구는 친구라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별로 우정을 느끼지 않았 습니다.
1) 그는 용기가 나지 않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이유도 말하지 않고 거절했습니 다.
2) 그 다음 친구에게 부탁했을 때 \"궁궐 문 밖까지는 같이 갈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안되겠네\"라고 말했습니다.
3) 그런데 마지막 친구는 \"그래, 같이 가지. 자네는 어떤 나쁜 짓을 하지 않았으니까, 조금도 걱정할 것 없어. 내가 같이 가서 왕에게 사실대로 말씀드려 주겠네\" 라고 말했습니다.
맨 처음 친구는 재산과 같은 것입니다. = 사람이 아 무리 돈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지라도 죽을 때는 고스란히 남기고 가야만 합니다.
그 다음 친구는 친척과 같은 것입니다. 무덤까지는 따라가지만 그를 거기에 남겨 두고 돌아가 버립니다.
마지막 친구는 선행과 같은 것이어서 착한 행실은 평소에는 별로 마음을 끌지 못하 지만 죽은 뒤에 영원히 함께 있습니다.
(눅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2) 의로움 =
어느 목사님= 일전에 칠순이 넘으신 어떤 노신사를 만나 전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분의 딸이 자기의 힘으로는 부족하니까 아버지가 시골에서 올라 오시자 마자 자기 아버지를 전도해 달라고 목사님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날 그 어른이 저에게 참 재미있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이 세상을 70년이 넘도록 살면서 손톱 만큼도 나쁜 일을 안했오. 내 재산으로 남에게 구제사업도 많이 했오. 학교도 세워서 공부도 시키고 좋은 일을 많이 했오. 그러니 천당이 있다면 나를 그렇게 어럽지않게 들여 보내 줄 것이오\"
그 말을 듣고 제가 잔인하리만큼 단호하게 한 마디했습니다. \"선생님, 하나님은 너무나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분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손톱 만큼도 잘못을 안했다는 그게 정말 별거 아니예요. 마치 태양 앞의 촛불 같다고나 할까요? 어두움에서는 촛불이 굉장하지요? 그러나 태양이 솟아오르면 촛불은 너무 의미가 없잖아요? 손톱 만큼도 잘못한 것이 없다는 것은 사람앞에서는 인정 받을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 가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니예요. 사람이 조금 양심적으로 살았다고 하고, 약간 구제사업 했다고 하는 것 전부 촛불예요. 선생님 그것 가지고는 구원 못받아요. 천당 못들어 갑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떤 성도가 죽어서 심판대 앞에서 심문을 받는 꿈을 꾸었읍니다.
\"그대는 항상 선했는가? \" \"아닙니다\" \"그대는 항상 의로왔는가? \" \"아닙니다\" \"그대는 항상 깨끗했는가? \" \"아닙니다\"
이 성도는 곧 저주가 내릴것이라고 생각하며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는 데 그때 밝은 빛이 환하게 비추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보였읍니다.
구세주는 이 목사님을 껴안고 보좌를 향해 올려다 보면서 \"아버지, 이 사람은 항상 선하지 못하고 의롭지 못했고, 항상 깨끗하지 못했으나 세상에서 그는 저의 편에 있었으니 지금 여기서는 제가 이 사람의 편에 서겠읍니다\'라고 했읍니다.
(눅 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 그는 하나님앞에 의롭다함을 얻었습니다.
3) 진실함 =
과거 허준 시대, 우리의 평균수명은 30대였으나 지금은 80대를 바라보고 있다. 신생아 사망률이 너무 높아 생후 100일이 지나야 이름을 지어주곤 하였다. 80세 생존을 기준으로 보면 34%, 즉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암이란 무엇일까? 암세포는 세포의 분화 과정의 한 단계에서 무한정으로 성장해 자기뿐만 아니라 다른 조직들을 침범하고 파괴한다. 일정한 규칙과 통제를 벗어나 자기 멋대로 성장하며 모체를 죽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조직 내에서 자기 멋대로 행동하여 해를 끼치는 사람을 암적인 존재라고 한다.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3, 빛은 따스한 사랑을 말힙니다.
(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러시아의 대문호인 톨스토이가 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때 한 걸인이 톨스토이를 알아보고 두손을 내밀어 도움을 요청했다. 위대하신 작가선생님.저를 좀 도와주십시오
톨스토이는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그러나 주머니에는 단 한푼도 없었다. 그는 걸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 어찌할 줄을 몰랐다. 그래서 걸인의 손을 덥썩 잡으며 용서를 구했다.
미안하오.내가 가진 것이 없구려 톨스토이는 한참동안 걸인의 손을 잡았다. 그것은 걸인이 흘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은 제게 돈보다 훨씬 소중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게 돈을 던져주는 사람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손을 잡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다. 행복한 사람은 이웃을 사랑할 기회를 외면하지 않는다.
영어속담에 = Good care first, medicine next, for the sick man. 병든 자에게는 첫째가 따뜻한 보살핌이요, 다음이 약이다.
(눅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성경에 ‘주라’고 하는 말씀이 약 2000번 나옵니다. 우리가 줄 때에 행복이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2011년을 맞이하면서 빛으로 삽시다. 우리 주위에 모두에게 복음의 빛 사랑의 빛을 비춥시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나누어주는 빛된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멘 !
찬송 =주께 두손모아 (사랑의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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