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가정예배
주님의영성교회 2011년 설날 가정예배
◎ 예배알림 ------------설날 가정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사회자
◎ 신앙고백 ---------------------사도신경 -------------------- 다함께
◎ 찬 송 --------------------------358장 -------- ------------ 다함께
◎ 기 도 ---------------------------------------------------- 맡은이
◎ 성경봉독 ------------------빌립보서 3:12-16 --------------- 자녀 중
◎ 설 교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새로운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예배하길 원합니다. 빌립보 성도들에 대한 사도 바울의 권면을 통해 올 한해에도 주님이 주시는 새 마음과 믿음을 가지기 원합니다. 성도들에게 주는 바울의 권면은 무엇입니까?
첫째로 분명한 목표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목표를 무엇으로 말하고 있습니까? 12절에 보면 내가 그리스도께 잡힌바 된 그것, 앞에 있는 것, 부르신 부름의 상을 받는 것(13-14절)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을 전부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알고자 했습니다. 또한 모든 인생의 경주를 마치고 하나님 앞에 갔을 때 하나님이 주시는 상을 받고자 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충분하고 완전하게 아는 것이 그의 목표요 상급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충분하고 완전하게 아는 것이 영생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올 한해 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 삶과 사역의 현장에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기쁨이 충만하기 원합니다. 2010년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부름의 상을 소망하며 영생을 풍성히 누리는 한해가 되게 합시다.
둘째로 그 목표를 이루라는 것입니다.
목표를 이루어 가는 사도 바울의 태도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사도 바울은 그의 목표를 첫째 겸손함으로 이루고자 하였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의 삶과 사역의 말년에 와 있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안지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자신은 영적인 거인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말할 수 있는 단계이지만 그는 매우 겸손하였습니다. 자신은 아직 목표에 이르지 못하였으며 아직도 예수그리스도를 더 알기 원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사도 바울은 그의 목표를 강한 열정으로 이루고자 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성취하지 못한 목표로 인해 좌절하거나 낙망치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부족함이 더욱 목표를 향해 나가도록 하는 동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 기 도 ---------------------------------------------------- 설교자
◎ 덕 담----(새해에 바라는 소망을 한가지씩 온 가족 앞에 나눈다)--- 다함께
◎ 찬 송 ------------------------433장------------------------다함께
◎ 주기도문 ------------------------------------------------다함께